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CESS 2025 ] 진민정 박사 "기후위기 시대, 언론의 힘과 책임…팩트체크 저널리즘이 해법" [CESS 2025] 진민정 한국언론진흥재단 책임연구위원(박사)은 26일 "기후위기의 시대, 언론은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시민 인식과 정책 방향을 좌우하는 핵심 행위자"라고 강조했다. 진 박사는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후·환경·지속가능성 정상회의(CESS 2025)’에서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닌 실질적으로 위협하는 현실”이라며 “언론은 이를 정당화하거나 지연시키는 사회적 라이선스를 부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진 박사는 “영국 '가디언'의 칼럼니스트 조지 몬비오가 ‘기후변화를 막지 못했을 때 가 2025-06-26 17:21 다니엘 카스트로 "AI 활용 기후변화 대응책 고민 필요" [CESS 2025] "AI 에너지 사용, 허위 정보 많아…과도한 공포심 자제해야" 기후 변화 대응 AI 활용 관련해 재생 에너지 활용 방안 제시 다니엘 카스트로(Daniel Castro) 정보기술혁신재단(ITIF) 부소장 겸 데이터혁신센터 소장은 26일 "기후 변화 대응에 인공지능(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며 기업과 정부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카스트로 부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Climate-Energy Summit Seoul) 2025에서 'AI의 에너지 소비에 2025-06-26 16:37 "기후리스크는 국경 초월…AI, '기후대응 공공재' 돼야"[CESS2025] 소미야 조시 SEI 부서장, CESS2025 기조연설 "더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AI 기후 대응 정확도 높여야" "'기후 리스크'는 국경을 초월합니다. 인공지능(AI)은 이러한 상황에 대한 분석을 보다 정확하고 원활히 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소미야 조시(Somya Joshi) 스톡홀름환경연구소(SEI) 글로벌 어젠다, 기후 및 시스템 부서장은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5'(Climate-Energy Summit Seoul 2025·CESS2025) 2025-06-26 16:27 [ K머니무브 ] '3000p' 돌파하자마자 이란戰 불확실성 커졌다[K 머니무브] 국내 주식과 부동산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K 머니무브’가 중동 확전이라는 불확실성을 맞닥뜨렸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직접 타격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재명 정부 들어 분위기가 좋던 국내 자산 시장에 대형 악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20일 3년 5개월 만에 종가 기준 3000선을 넘어섰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이 시장 여유자금 물꼬를 주식시장으로 틀었고, 외국인과 기관, 개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그러나 코스피 30 2025-06-22 18:33 은행 벗어난 여윳돈…서울 핵심지 아파트로 [K 머니무브] 부동산 시장도 중동 확전에 따른 긴장감을 늦출 수는 없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새 정부 출범 기대감에 힘입어 흐르던 자금의 유입 속도가 늦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부동산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집값 상승 기대감과 함께 다음 달 3단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등을 앞두고 매수세가 몰리면서 서울 집값은 6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집값 상승세를 기록했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6월 셋째 주(1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보다 0.10%포인트(p) 오른 0.36%로 집계됐다. 이 2025-06-22 18:26 금리 떨어지고 집값은 고공행진…부동산 간접투자 뜬다 [K머니무브] 아파트 담보채권 P2P 상품 잔액 1년 새 88% 증가 부동산 시장 꿈틀⋯고배당 시세차익 리츠 ETF 관심 서울 아파트값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부동산을 기초 자산으로 한 간접투자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수익을 앞세운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상품부터 안정적인 배당이 장점인 리츠(REITs) 상장지수펀드(ETF)까지 다양하다. 연 2%대로 주저앉은 은행 예적금 상품의 대안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22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에 따르면 플랫폼 크플의 법인투자자 아파트 담보채권 투 2025-06-23 05:00 [ 새정부 빚탕감‧조정안 ] “이제 시작인가” 은행권, 정부 채무조정 재원 부담에 ‘긴장’ [새정부 빚탕감‧조정안] 장기 연체 채무조정 재원 중 절반 금융권 몫 “이번은 감당 가능…또 다른 요청 올까 우려” 정부가 추진 중인 장기 연체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두고 은행권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금융권 분담액은 4000억 원 수준이지만, ‘상생금융’이라는 정부의 정책 기조 자체가 더 큰 부담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향후 추가 출연 요구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1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장기 연체 채무조정 프로그램 총 소요 재원은 약 8000억 원으로 추산된다. 이는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 원 이하 2025-06-19 15:27 '주빌리은행' 유사한 배드뱅크, 도덕적 해이 논란도… 당국 “절저한 소득 심사” [새정부 빚탕감‧조정안] 부실화 가속되는 자영업자 대출⋯도덕적 해이 논란도 전문가들 "구조개혁도 병행돼야⋯정책효과 커질 것" 이재명 정부가 빚 탕감을 통한 채무자 보호를 핵심 과제로 내건 것은 급증하는 취약계층 부채가 한국 경제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위기 의식에서다. 취약계층이 빚 부담을 견디지 못해 무더기 도산할 경우, 금융권 등 실물 경제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갚을 수 있는 빚도 버티면 탕감된다’는 도덕적 해이 우려와 성실 상환자의 박탈감 논란은 여전히 남아 있다. 금융당국은 파산에 준하는 상환불능자에 한해 엄격한 심 2025-06-19 15:26 '이재명표' 배드뱅크 공개⋯7년 연체, 5000만 원 이하 개인 빚 탕감 [새정부 빚탕감‧조정안] 소상공인 등 취약개인차주 113만 명 구제 3분기 배드뱅크 운영방안 구체화ㆍ설립 새출발기금 원금 90% 감면ㆍ지원대상↑ 정부가 7년 이상 연체한 개인채무자 113만 명을 대상으로 채무 감면이나 소각에 나선다. 새출발기금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원금 감면율을 높여 개인사업자ㆍ법인 소상공인 10만 명에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과 새출발기금의 운영 방식, 지원 대상 등을 구체화한 이같은 내용의 이재명 대통령 ‘채무자 보호 공약’ 청사진을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 2025-06-19 15:24 [ 브랜드 경계 허문 PB 현주소 ] PB 질주에 뒤처진 제조사...“건강한 유통 생태계 유지해야”[브랜드 경계 허문 PB의 현주소] 중소업체 PB로 매출 커졌지만, 수익성 글쎄...중국산 가전, PB 이름표 달고 활개 전문가들 “PB 대세 흐름 막을 수 없지만⋯ 건강한 소비자 구매 환경 조성해야” 국내 유통업계에서 자체 브랜드(PB) 매출이 매년 커지면서 일각에선 기존 유통 생태계 질서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PB 제조를 맡고 있는 중소업체들이 대형 유통업체의 입김에 휘둘릴 수 있고, 대형 제조사들도 값싼 PB에 밀려 시장 주도권을 뺏길 수 있기 때문이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 유통사들이 최근 자사 PB를 중심으로 상품 구색을 재정비하면서 2025-06-19 05:30 유통가 판 흔든 PB, 中企엔 부담[브랜드 경계 허문 PB의 현주소] 품목 늘리고 매출 비중도 증가 추세 홈쇼핑ㆍ가전양판점까지 PB 개발 행렬 고물가에 수요↑⋯“해외서도 찾아요” ‘출근길 편의점 커피부터 한 끼 해결할 가공식품에 옷, 가전까지…’ 가성비로 중무장한 자체 브랜드(Private Brand·PB)가 유통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기존엔 식품·생활용품에 국한됐지만 최근엔 가전, 패션까지 카테고리가 확장하는 추세다. 다만 PB 제조 중소기업들의 수익성은 그리 높지 않고 자사 브랜드 개발을 소홀히 할 수 있는 한계도 있다. PB 시장 확대로 중국산 제조사 창궐에 따른 국내 업체의 경쟁력 약화도 2025-06-19 05:30 ‘PB=저품질’ 편견 깬 노브랜드...10년 만에 ‘가성비 대명사’[브랜드 경계 허문 PB 현주소] 초기 9개 상품이었지만…1600종으로 커져 작년 매출 1.4조…10년 새 약 59배 성장 대형마트·편의점·이커머스 PB 경쟁 촉발 이마트 대표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가 론칭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노브랜드가 국내 PB 시장 성장세를 주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브랜드는 PB상품에 대한 기존 저품질 이미지를 깼고 대형마트, 편의점, 이커머스 PB 경쟁을 촉발하며 국내 PB 시장 규모를 키웠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PB 노브랜드는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이했다. 2015년 ‘브랜드가 아니다. 소 2025-06-19 05:30 [ 바이오USA ] 이승규 부회장 “빅파마 시선 중국으로…K바이오, 지금 골든타임”[바이오USA] “중국은 이미 임상 개념검증(PoC)을 마친 후보물질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국 바이오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BIO USA 2026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바이오산업의 급성장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중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국내 바이오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감한 투자와 임상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최근 글로벌 바이오업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로 중국의 2026-06-23 08:31 아스트라제네카 “K바이오 혁신 주목”…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확대[바이오USA]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바이오텍과의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노바(Project NOVA)’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들의 기술력을 직접 검토하고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에서 ‘KHIDI-아스트라제네카 프로젝트 노바 글로벌 커넥트’ 기술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노바는 진흥원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바이오기 2026-06-23 08:26 “미래 바이오 주도권 잡아라”…BIO USA 집결한 K바이오[바이오USA] 세계 바이오산업의 미래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 투자자들이 명함을 교환하며 미팅 일정을 소화했고, 국내 기업들은 기술수출과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치열한 ‘비즈니스 전쟁’에 돌입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 USA)’에는 전 세계 2만여 명의 바이오·헬스케어 업계 관계자가 모였다. 올해 행사에는 약 1만 명의 파트너링 참가자가 등록해 7만 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6-23 08:25 [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청사진은 ] 주택 공급 확대 초점…"용적률·인허가 속도 높일듯"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청사진은①]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정부가 조만간 부동산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대책은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 등 선호지역의 공급 부족을 이른 시일 내에 해소하고 '패닉바잉'을 막는 데 초점이 맞춰질 가능성이 크다. 핵심은 용적률·건폐율 완화와 인허가 속도 제고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건설·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요자들의 불안감을 잠재우고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집값을 안정화하기 위한 종합 부동산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은 서울 아파트값이 강남권뿐 아니라 전체적으 2025-06-18 06:00 수도권 공급, 3기 신도시 ‘패스트트랙’이 답…그린벨트 포함 수도권 추가 택지 발굴 가능성도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청사진은②] 서울과 달리 수도권은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가능한 택지가 여럿 남은 만큼 정부의 주택 공급 ‘물량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정부가 단기간 내 시장 매수 심리를 잠재우려면 잰걸음 중인 3기 신도시 공급 속도를 높여 입주 시간표를 수도권 실수요자에게 제시하는 방안이 유일한 해답지라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국토교통부와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수도권 공급 대책으로는 3기 신도시 공급량 확대가 우선 거론된다. 보통 새 택지지구 조성 계획 발표 후 분양과 입주까지는 최소 10년 이상 걸린다. 이 때문에 단기간 내 공급 확대 방안으로 2025-06-18 06:00 오히려 시장 조일 수도…규제 지역 늘리고, 대출 조일 수 있어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청사진은③] 서울 아파트값이 19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상승 폭도 가팔라지자 정부는 “정책 수단을 총망라할 것”이라며 으름장을 놨다. 하지만 서울과 수도권에선 대규모 주택 공급안을 내놔도 단기간 과열된 매수 심리를 냉각하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주택 실수요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수도권 규제 지역 확대와 가계대출 조이기 방안 등이 쓰일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1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단기 주택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쓸 방안으로 가장 현실성이 높은 대책은 서울과 경기 핵심지에 대한 규제 지역 확대다. 규제 예상 지역으로는 2025-06-18 06:00 71727374757677787980 많이 본 뉴스 01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2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03 삼성전자, ‘갤럭시 S26’로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 [히트상품] 04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6%↓ 05 하나證 “SK하이닉스, D램 가격 상승에 실적 눈높이 상향…ADR 상장으로 멀티플 확장 기대” 06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07 [증시키워드] 마이크론 호실적에 반도체 폭등…삼전·SK하닉 등 관심↑ 08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09 '분노의 눈물' 박문성, 남아공전 패배에 홍명보 비판⋯"팀을 이따위로 만드나" 10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급반등 후 차익실현 압력 전망⋯반도체 쏠림 속 업종 순환매 주목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특징주] 삼기,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 선정 소식에 3연상 “GS건설, “원전·중동 수주 기대 유효⋯본업 안정에도 목표가↓” 속보 코스피 117.12p(1.31%) 내린 8813.18(개장) 속보 코스닥 3.38p(0.38%) 내린 884.43 (개장) 빗썸나눔, 2026년 상반기 전국 누비며 현장 중심 사회공헌 본격화 신한자산운용, '신한패러다임코리아50 펀드' 출시 NH투자證 "진에어, 하반기 비용 완화·수요 본격화" 아이오케이이엔엠, 150억 유상증자 단행…‘독자 생존’ 신호탄 케이피엠테크, 감자 완료 후 거래 재개…“재무 개선ㆍ기업가치 제고 본격화” 두나무, KPGA 투어 '업비트 장타상' 후원 뉴스발전소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백송이 수국보다 엄마 품 [한컷]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삼기,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 선정 소식에 3연상 종전·반도체 강세 속 한화에어로 등 방산주는 약세 백화점주, 증시 호황ㆍ외국인 매출 급증에 강세⋯신세계 6.5%↑ 다스코, 7000억 장흥 태양광 건설·운영권 확보…반도체 단지 기대감에 상승세 SK하닉 9%대 급등에 SK그룹주 동반 강세…SK디스커버리·SK이터닉스 18%대 상승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09:10 실시간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0 2.계양전기우 2,190 3.전방 4,000 4.금호건설 650 5.광주신세계 5,150 1.삼기 423 2.앱튼 296 3.뉴인텍 334 4.동양파일 655 5.남화산업 69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0,971,000 -1.86% 이더리움 2,387,000 -3.13% 비트코인 캐시 294,000 +1.24% 리플 1,587 -2.76% 솔라나 103,000 -0.39% 에이다 219 -3.1% 트론 492 -1.01% 스텔라루멘 271 -3.9% 비트코인에스브이 16,380 -1.33% 체인링크 11,030 -2.22% 샌드박스 71.45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