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금융배출량 민낯 ] "ESG 공시 의무화, 중소기업 컨설팅 확대·보호 장치 필요" [금융배출량 민낯] 금융위, 2026년 ESG 공시 기준·로드맵 확정 대기업부터 단계적 의무화 전망 중소기업·금융권 부담 가중…정부 지원책 요구 허위 공시 리스크도 부각…세이프하버 등 완충 장치 필요 금융당국이 내년 초 확정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기준과 로드맵에 금융권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탄소배출량 산정 체계 정비와 감독 리스크 대비 등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비용 증가를 우려한 산업계 반발과 인프라 부족 문제가 큰 만큼 의무화 초기에는 '세이프 하버'(일정 기간 면책 조항) 도입 등 완충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2 2025-12-23 05:00 기후금융 400조 공급⋯고무줄 배출량에 '숫자 경쟁' 우려 [금융배출량 민낯] 금융위, 5년간 기후금융 '최대 400조 원' 공급…성과 검증은 '안갯속' 하나금융, 산정 범위 손질에 배출량 급증…KB는 1년 전 데이터 공시 PCAF 가입 기관도 공시 ‘지연’…추정치 의존 속 공개·검증 체계부터 금융당국이 막대한 기후금융 공급을 예고했지만 성과를 검증할 ‘금융배출량’ 관리 체계는 안갯속이다. 실측 데이터가 부족한 데다 산정 범위도 금융사별로 달라 ‘고무줄 배출량’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 기후금융 성과가 실제 감축 효과보다 '숫자 경쟁'으로 흐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 2025-12-23 05:00 은행권 '금융배출량 플랫폼' 이달 말 가동…실측 데이터 부실 '반쪽 출발' [금융배출량 민낯] 신정원, '기후금융 TF' 핵심 과제 1년 만에 결실…EFAS에 기후 DB 탑재 PCAF 로직 일괄 적용해 중복 투자 방지…억단위 개별 구축비 절감 기대 기업 실측 데이터 부족에 ‘매출·원가 추정치’ 의존 불가피…정확도 한계 여전 금융위원회와 한국신용정보원(신정원)이 조만간 은행권 '금융배출량 플랫폼(가칭)'을 본격 가동한다. 은행마다 제각각이던 산정 방식을 국제 표준으로 통일하고 시스템 구축 비용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플랫폼을 채울 기업들의 실측 기후 데이터가 부족하고, 정확도가 떨어지는 추정치에 의존하는 등 태생적 한계 2025-12-23 05:00 [ 2026 주택공급 기상도 ] 올해 7만5000가구 분양한 10대 건설사, 내년엔 12만 가구 푼다 [2026 주택공급 기상도 ①] 대형 건설사들이 내년 주택 공급 물량을 대폭 확대할 전망이다. 올해는 금리와 공사비 부담, 대출 규제 등으로 공급이 크게 위축됐으나 내년에는 상황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려는 것이다. 22일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주택 공급 실적을 집계한 결과 7만6027가구를 공급했다. 연초 목표인 8만8032가구보다 1만 가구 이상 적은 수치다. 10곳 중 6곳이 목표 물량을 채우지 못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246가구를 공급하며 계획 대비 공급률이 17.53%에 그쳤다. DL이앤씨도 4452가 2025-12-23 06:00 대형 건설사, 내년 ‘정비사업+공공’ 투트랙 공급…지방도 확대 [2026 주택공급 기상도②] 내년 대형 건설사들의 공급 물량은 서울 핵심지 정비사업과 공공이 중심이다. 잔뜩 움츠렸던 건설사들도 올해보다 적극적으로 주택공급 대열에 참여한다. 수도권 집중에서 벗어나 지방 분양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조합원 물량을 포함한 총 가구 수 기준 내년 공급 계획의 중심은 서울 정비사업이다. 반포·신반포·장위·노량진 등 재건축·재개발 사업지에 핵심 단지가 몰려 있다. 현대건설은 전국 13개 현장에서 총 1만3750가구를 계획했는데 이 가운데 ‘디에이치 클래스트(반포 1·2·4주구)’가 5002가구로 중심축이다. 포 2025-12-23 06:00 전문가들 “대폭 확대 실현 어려워…정책 뒷받침 필요” [2026 주택공급 기상도 ③] 10대 건설사들이 내년도 분양 계획 물량을 올해 대비 약 40% 늘려 제시했지만 모두 현실화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주택 경기 침체와 미분양 적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시장 경색, 공공주도 공급 확대 등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22일 본지의 취재를 종합하면 전문가들은 올해 크게 위축됐던 민간 건설사의 공급이 크게 반등하기 어렵다고 예상하고 있다. 본지 자문위원인 임미화 전주대 부동산국토정보학과 교수는 “PF 시장이 여전히 어렵고 그 2025-12-23 06:00 [ 미리보는 CES ] 현대차 창립 58주년, 연말은 조용히…미래는 CES에서 CES 2026서 그룹사 역량 총결집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 내년 미국 진출 40년⋯정의선 회장 리더십으로 ‘다음 도약’ 준비 창립 58주년을 맞은 현대자동차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리더십 아래 더 큰 도약을 준비한다. 내년 미국 진출 40년을 앞둔 시점에서 정 회장은 품질 신화를 넘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 첫 무대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될 전망이다. 2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창립기념일인 이날 별도의 행사 없이 내년도 2025-12-29 18:00 로봇이 車부터 물류·소프트웨어 ‘뚝딱’…현대차그룹, CES서 ‘로보틱스’ 선도 CES 2026에서 ‘아틀라스’ 공개 그룹사 역량 총결집해 전시 예정 국내 신사업 분야 50조 투자 계획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축으로 로보틱스를 낙점하고 관련 기술과 사업 공개를 확대하고 있다. 휴머노이드와 웨어러블, 이동형 로봇을 연달아 선보이며 로보틱스를 차량 제조와 물류, 산업 현장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로 육성하는 모습이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는 그룹사 역량을 총결집해 로보틱스를 제조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비전도 공 2025-12-29 14:56 웰트, CES 2026서 ‘AI 융합의약품’으로 AI 부문 혁신상 수상 디지털 제약사 웰트(WELT)는 CES 2026에서 기존 의약품과 AI 디지털 치료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치료 개념인 ‘AI 융합의약품’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웰트는 자사의 수면보조제 ‘졸립지(ZolipZ)’에 해당 개념을 적용한 사례를 선보이며 CES 2026 AI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AI 융합의약품은 의약품의 화학적 성분이나 제형을 변경하지 않고, AI 기반 디지털 치료 기술을 결합해 환자별로 약을 복용하는 시점과 사용 방식을 정밀화하는 치료 개념으로, 기존 약제에 AI를 더하여 약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 2025-12-29 10:45 [ 필리버스터 딜레마 ] 의제 외 발언에 마이크 차단…제한법 왜 나왔나 [필리버스터 딜레마①] 12월 9일 나경원 의원 필리버스터 10분 만 우원식 의장 의제 외 발언 제지 마이크 끊어 민주당 '필버제대로법' 의사정족수 적용 추진 조국혁신당 반대 의견 "실익 없이 정신 훼손” 2025년 12월 9일 제429회 국회 정기회 마지막 본회의장.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연단에 올랐다. "가맹사업법 자체에 대해서는 찬성한다"면서도 민주당을 '입법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8대 악법' 철회를 요구하던 그의 발언은 시작 10여 분 만에 끊겼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법 제102조(의제 외 2025-12-22 05:00 법안 못 막는데 왜 하나…여야, 정치적 실익 따져보니 [필리버스터 딜레마②] 민주당 187석 종결 가능 법안 처리는 확정 실질적 효과는 '처리 속도' 59건이면 59일 국민의힘 '싸우는 야당' 이미지 구축 시도 중도층 지지 13%대 추락 반등 대신 역풍 필리버스터로 법안 통과를 막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불가능하다. 현행 국회법상 필리버스터 시작 후 24시간이 지나면 재적의원 5분의 3(179명) 찬성으로 강제 종결할 수 있다. 민주당은 현재 조국혁신당(12석) 등 범여권의 협조를 더하면 180석 이상을 확보하고 있어 이를 충족한다. 그렇다면 여야는 왜 필리버스터를 둘러싸고 전면전을 벌이는 걸까. 2025-12-22 05:00 다수결이냐 소수보호냐…해외와 비교해보니 [필리버스터 딜레마③] 미국은 전화번호부 낭독 허용 한국은 금지 독일은 발언시간 사전배분 필리버스터 불가 2012년 여야 합의로 도입 13년 만에 정반대 정치권 "갈등 심화되면 소수당 권리 억압 경향” 2012년 5월 2일 국회 본회의장. 여야는 '국회선진화법'을 합의 처리했다. 2000년대 후반부터 반복된 국회 폭력을 끝내자는 취지였다. 당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더 이상 몸싸움이나 망치, 최루탄 등의 모습이 세계 TV에 나가서는 안 된다"고 했다. 김진표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국회가 시간은 좀 걸리지만 싸우지 않고 대화·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2025-12-22 05:00 [ AI가 만드는 주거 혁신 ] “AI가 주차 자리 안내하고 주차까지"…아파트로 들어온 인공지능[AI가 만드는 주거 혁신①] “B1-009 추천 주차구역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 지하주차장 앞에서 차량을 멈추자 차단기 옆 화면에 주차 구역이 표시된다. 차량이 어느 위치에 주차하면 되는지를 인공지능(AI)이 즉시 안내하는 방식이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면 전광판에는 추천 구역 번호와 함께 차량 번호가 나타나고 화살표가 이동 방향을 알려준다. 안내에 따라 차량을 움직일 때마다 각 지점에 설치된 전광판이 연속적으로 화살표를 표시하며 주차 위치까지 유도한다. 주차 구역에 도착하면 해당 위치에 설치된 전등이 초록색으로 깜빡인다 2025-12-18 07:00 자율주행·로봇·드론…AI로 스마트하게 짓는다 [AI가 만드는 주거 혁신②] “자율주행 지게차가 자재 나르고, 좁은 공간은 로봇이 대신 점검하고, 공사 정보는 AI로 확인합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산업 전반에서 AI 활용이 확산되면서 건설사 역시 현장 적용 사례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현장 인력 고령화로 중장기 인력 부족이 불가피한 데다, 효율을 높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요 건설사들이 도입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특히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점검할 수 있어 안전 관리 측면에서도 AI 기술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시공능력평가 1위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자율주행 지 2025-12-18 07:00 AI 앞선 대형사, 멈춘 중견·중소… 건설업 ‘기술 격차’가 생존 가른다 [AI가 만드는 주거 혁신③] 국내 건설업계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조경 설계와 안전진단, 현장 관리, 품질 관리까지 AI 적용 범위가 공정 전반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설계 정확도와 시공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반면 중소·중견 건설사는 장기적인 건설 경기 침체로 투자 여력이 부족해 디지털 전환 속도가 더디다. AI 도입을 위한 시스템 구축과 인력 확보가 쉽지 않아 기술력과 현장 적용 범위에서 대형사와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누적 기준 2025-12-18 07:00 [ 신청사 경제학 ] '호화 청사' 아닌 '열린 청사'..."문화·주거·상업의 결합"[신청사 경제학] 서초구, G양재역 AI 미래융합혁신특구 복합타워 조성 강서구, 마곡지구 생활 속 문화커뮤니티 통합청사 건립 영등포구,1000억 원 기금 적립⋯공원 신청사로 200억 원 절감 강북구, 단순 청사 교체 차원 넘어서는 도시혁신 프로젝트 서울시 주요 자치구들이 신청사 건립을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닌 도시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고 있다. 업무 공간 부족과 노후화된 시설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특성에 맞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민 편의성과 지역 발전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16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2025-12-18 06:00 복합개발로 청사 문턱 확 낮추고 지역활성화...전문가 "공공성은 잃지 말아야" [신청사 경제학] 상업 시설과 놀이 기구까지...최근 신청사 유쾌한 변신 설계 단계부터 관공서와 민간시설 함께하는 복합개발 과거 '호화 청사' 논란을 빚었던 것과 달리 최근 문을 연 서울 자치구 신청사들의 변신은 흥미롭다. 아예 상업 시설과 놀이 기구까지 들여놓으며 지역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설계 단계부터 관공서와 민간시설이 함께하는 복합개발을 하면서 청사 문턱을 과감하게 낮추면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청사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공공성이라는 본질은 잃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청사를 새롭게 문을 2025-12-18 06:00 등본 떼는 곳 넘어 랜드마크로… 서울 자치구, 신청사 시대 열린다 [신청사 경제학] 강서·강남·서초·영등포·강북·종로·서대문구 7곳, 신청사 건설·추진 계획 동작·광진·강동·은평·용산·성북·마포·금천·관악 9곳, 신축·리모델링 완료 '수익형 복합개발' 활발...딱딱한 관공서 이미지 벗고 지역 '앵커시설'로 서울 자치구들이 수천 억 원대 공공자금을 쏟아붓는 신청사 건립에 한창이다. 사용 연한 40~50년에 달한 노후 청사를 교체하는 동시에 신청사를 지역 경제와 상권을 이끄는 도시 랜드마크로 재편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신청사 건립에 대규모 공공투자와 부지 자산 재편이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지역 행정의 중심을 넘 2025-12-18 06:00 71727374757677787980 많이 본 뉴스 01 속보 코스피 179.64p(3.17%) 내린 5488.41(개장) 02 "코인 과세 폐지·유예하자" 여야 한목소리⋯ 국세청장 공백속 과세고시 11월 공개 03 '한번 결정되면 쉽게 바꿀 수 없다'…홍은철, 경기남부광역철도-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촉구 04 "강남 밖 주택 준공 43% 줄었다" vs 오세훈 "박원순 시정 탓" [국감] 05 알파칩스, 관계사 포스텍 美 양자컴퓨팅 기업 첫 양산 수주…광반도체 공급망 진입 06 프로배구 컵대회 남자부 19일 개막⋯OK저축은행·현대캐피탈 첫 격돌 07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3584억원에 인수 08 [특징주]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09 [특징주]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10 李대통령 “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조만간 추가 조치 검토”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지수 올라도 지난 주 추락에 4거래일간 반대매매 2864억원 어쩌나 이찬진 금감원장 "IBK투자증권 부동산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위법성 살펴볼 것"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증시 결제주기 단축, 해외 투자자 우려 커…신중히 추진”[국감] [채권마감] 랠리 사흘만에 브레이크, 주가 반등 영향 반도체 투톱의 함정…삼전닉스 ETF 일주일 새 20%대 급락 현대차증권, 제2회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중앙일보 본입찰에 다우키움·오리온 등 6곳 모두 참여...이달 말 우협 선정 이찬진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에 일부 반영" [국감] 상장협, ESG 법정 공시 앞두고 핵심 실무 점검 나서 신한투자증권, 슈퍼SOL 전용 연 4% 특판 RP 출시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636,000 -0.25% 이더리움 3,254,000 -0.46% 비트코인 캐시 372,300 +0.35% 리플 1,752 -0.06% 솔라나 140,700 +0.14% 에이다 294 -1.01% 트론 446 -0.89% 스텔라루멘 238 -0.83% 비트코인에스브이 23,620 -2.52% 체인링크 16,220 +0% 샌드박스 78.13 -5.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A Alpaca $135M 4 M Morpho $17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4 M Metric 인기지수 279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