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역차별에 흔들리는 韓 ] 해외게임사, 규제 사각지대서 배짱 영업 중 국내 게임사들이 규제에 막혀 성장 동력을 잃고 있다. 더 큰 문제는 규제 회색지대에서 배짱 영업을 하는 해외 게임사에는 이런 규제가 먹히지 않아 역차별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커지면서 지난해 관련 정보 공 개 의무화가 시행됐다. 국내 게임사들은 관련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투명성을 강화하며 시정 조치에 나섰다. 확률형 아이템으로 급성장했던 게임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억울함을 지울 수가 없다. 해당 조치가 국내외 게임사 간 불공정한 경쟁을 더 심화시켰기 2025-03-23 18:00 ICT 토종기업 발 묶인 사이 빅테크가 장악 OTT·음원 장악한 구글 2023년 네이버 매출 넘어섰으나 법인세는 3% 자국 기업 규제는 신속·강력한데 글로벌 빅테크 느슨한 규제와 제재 국내 정보통신산업(ICT) 기업이 역차별 속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국내 기업들은 규제로 발이 묶인 사이 글로벌 빅테크가 규제 사각지대에서 공격적으로 사업을 펼치면서 국내 기업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최근 유럽연합(EU)은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빅테크의 시장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는 디지털시장법(DMA)을 위반했다며 규제 집행을 예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2025-03-23 18:00 네카오 묶이고, 韓 점령한 구글…납세 회피에 안보까지 위협 “이제는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 수직이 됐습니다.” 역차별에 국내 플랫폼 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국내 플랫폼 사업자들이 받는 각종 규제를 피해 구글이 시장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기 때문이다. 반면 구글의 공세에 밀린 국내 사업자들은 안방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트럼프 정부의 ‘보복 관세’ 기조에 보편적 규제 적용마저 더 어려워지면서 국내 기업과의 역차별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는 상황이다. 2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2025-03-23 18:00 [ 청년도약계좌 탐구생활 ] 부익부 빈익빈 “저소득 청년 지원 강화해야” [청년도약계좌 탐구생활] #A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B(24) 씨는 목돈을 마련할 여유가 없다. 연봉 3000만 원으로는 매달 월세와 대출금 이자 갚기도 빠듯하다. 지난해 연 9%대 금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한 뒤 월 10만 원씩 넣고 있지만, 그조차 버거워 4개월 만에 해지했다. 정부가 청년층(19~34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청년도약계좌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년도약계좌는 적립 방식으로 운용되는 만큼 신용점수 상승으로 인한 일반 대출 한도 상승, 금리 우대와 2025-03-19 05:00 목돈 마련 좋은 기회지만…"월 70만원 저축 꿈도 못꿔" [청년도약계좌 탐구생활] 이상과 현실 사이 '희망고문' 소득 높아질수록 지원금 비율 줄어 청년도약계좌는 금리만 놓고 보면 은행 적금보다 유리한 게 사실이다. 정부 지원금, 비과세 혜택, 장기저축 유도 등 유지만 잘 한다면 청년층(19~34세 이하)의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는 도입 취지대로 효율적인 목돈 마련의 기대효과를 누릴 수 있다. 1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주요 정기예금 상품 최고금리(1년 만기 기준)는 연 2.80~3.10%다. 이달 초(연 2.95~3.30%)보다 금리 하단이 0.15%포인트(p) 낮 2025-03-19 05:00 ‘연 9.54%의 유혹’ 일평균 신청자 5배 급증 [청년도약계좌 탐구생활] 고금리·기여금 인상·비과세 등 영향 이달에만 가입 신청자 15만명 접수 작년 4분기 대비 월평균 2.5배 늘어 #직장인 A(29) 씨는 청년도약계좌 가입 후 1년 만에 신용점수가 30점 상승했다. 장기간 꾸준히 저축한 이력이 쌓이며 금융 신뢰도가 상승해서다. A 씨는 신용점수가 올라 주택담보대출 금리 우대를 받거나 전세대출, 마이너스통장 한도도 더 늘어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내일채움공제(2년형)에도 가입해 추가적인 목돈 마련도 계획하고 있다. 은행 예적금 금리가 급속히 하락하면서 ‘연 9%대 적금 효과’를 내세운 청년도약 2025-03-19 05:00 [ K-유통 지각변동 ] 대형마트 살 길은?…해외선 배송 강화·체험 놀이터로 진화[K-유통 지각변동] 오프라인 강점 살려 배송 서비스 세분화 미국 ‘타겟’ㆍ일본 ‘이온몰’ 등 체험 요소 강화 “규제 현실과 동떨어져… 완화 타이밍 중요” 세계적으로 온라인 유통업체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여기에 밀리지 않으려는 오프라인 유통사의 노력도 치열하다. 오프라인 특성을 활용해 배송 서비스와 체험 요소를 강화해 매장을 ‘하나의 놀이터’로 만드는 식이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기업 ‘월마트’는 지난해(2024년 2월~2025년 1월) 매출이 6810억 달러(약 990조 원)로 전년보다 5.1% 늘었다. 세계 최대 전자 2025-03-18 05:00 혁신 머뭇대던 오프라인, ‘골든타임’ 놓쳤다[K-유통 지각변동] 대형마트 등 규제 따른 변화 대응 못해 온라인 쇼핑 9년 만에 4배 넘게 성장 모바일 비중 33% → 75%까지 대폭 늘어 코로나19 팬데믹에 이커머스·편의점 전성기 편의점 급성장으로 ‘유통 승자’로 평가 이커머스가 국내 유통 시장 주도권을 쥐게 됐고, 편의점이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신흥 강자로 부상할 수 있게 된 것은 국내 소비자의 ‘장보기 트렌드’ 변화 때문이다. 반면 대표적인 오프라인 유통채널인 대형마트는 소비패턴 변화, 코로나19 팬데믹, 유통산업발전법(유발법) 등 규제로 골든타임을 놓쳤다. 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기준 2025-03-18 05:00 판이 바꼈다…이커머스 ‘사상 첫 절반’·편의점 ‘신흥 강자’ 부상[K-유통 지각변동] 국내 유통시장 작년 7.4% 성장한 179조 쿠팡 첫 40조 넘으며 온라인 성장 주도 오프라인 업체 쇠락 속 편의점은 약진 대형마트 제치고 백화점 턱밑까지 추격 “전통 오프라인 유통 경영혁신 필요”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돌입을 기점으로 유통업계 시장 변화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그동안 유통업계를 이끌어왔던 전통적인 오프라인 쇼핑 채널은 이커머스에 주도권을 내줬고, 편의점은 백화점 매출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이미 유통업계는 국내 유통의 판이 바뀌고 있다고 평가한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작년 연간 국내 유통 2025-03-18 05:00 [ 트럼프 쇼크 가시화 ] 트럼프 리스크에 힘 잃는 달러 [트럼프 쇼크 가시화] WSJ달러지수, 최근 9주 가운데 7주 약세 관세, 지출 삭감에 미국 경기 둔화 우려 커져 유럽 군사 지출 확대 조짐에 유로 투자 기대 커져 미국 달러가 ‘트럼프 리스크’에 힘을 잃고 있다. 관세 부과와 영토 확장, 대규모 연방지출 삭감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이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외환시장 투자자들이 미국이 아닌 유럽으로 점차 눈을 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자체 집계하는 WSJ달러지수가 최근 9주 가운데 7주간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2025-03-17 16:54 미국, 관세·증시·정치 불확실성 ‘삼중고’에 소비도 휘청 [트럼프 쇼크 가시화] 소비 위축 신호 깜빡…매장 방문객 4.3% 줄어 트럼프 오락가락 정책에 투자자 불안 커져 주가 급락→지출 위축→경기침체 수순 우려 “주가 20% 하락 시 성장률 1%p↓”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 정치 불확실성, 주식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미국인들이 점차 지갑을 닫고 있다. 미국 실물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제 반등의 원동력이 됐다. 하지만 지난해 견실한 실적을 기록했던 소매업체들이 우려했던 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초래한 불확실성에 이미 여러 경제지표와 수치에서 소비 위축 신호가 감지 2025-03-17 16:53 또 뜯어고치나…한미FTA 7년 만에 재개정 우려 [트럼프 쇼크 가시화] 美국무 “이익되는 새 협정 필요” 한국 직접 거론하지 않았지만, 재협상 시사 트럼프, 4월 2일 상호관세·품목별 관세 부과 재확인 2012년 발효한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이 개정될 것으로 관측된다. 2019년 한 차례 개정 이후에도 우리가 여전히 대미국 무역흑자를 기록 중이지만, 7년 만의 재개정으로 더는 흑자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관측도 나온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CBS 방송 인터뷰에서 “공정성과 상호성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바탕으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새 무역 협정’을 전 세계 국가들과 맺을 것 2025-03-17 16:01 [ 韓 제조업이 무너진다 ] 中 저가에 밀린 ‘수출효자’ 석유화학, 과감한 군살빼기 돌입 [韓 제조업이 무너진다④] 영국의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해 4월 ‘한국의 경제 기적이 끝났나?(Is South Korea’s economic miracle over?)’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경제의 성장동력이 한계에 봉착했다고 진단했다. FT는 한국 성장모델의 주축이었던 ‘값싼 에너지’와 ‘노동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짚었다. 그로부터 1년여가 지난 2025년 3월. FT가 지적한 것처럼 한국의 성장엔진이 급속도로 꺼져가고 있다는 경고가 곳곳에서 들린다.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주름잡았던 국가대표 기업들은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2025-03-20 05:00 보조금 전쟁터 된 첨단산업 “정부 적극적 지원 절실” [韓 제조업이 무너진다④] 영국의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해 4월 ‘한국의 경제 기적이 끝났나?(Is South Korea’s economic miracle over?)’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경제의 성장동력이 한계에 봉착했다고 진단했다. FT는 한국 성장모델의 주축이었던 ‘값싼 에너지’와 ‘노동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짚었다. 그로부터 1년여가 지난 2025년 3월. FT가 지적한 것처럼 한국의 성장엔진이 급속도로 꺼져가고 있다는 경고가 곳곳에서 들린다.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주름잡았던 국가대표 기업들은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2025-03-20 05:00 전기차 캐즘에 中 기술공세…사면초가 K-배터리 [韓 제조업이 무너진다④] 영국의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해 4월 ‘한국의 경제 기적이 끝났나?(Is South Korea’s economic miracle over?)’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경제의 성장동력이 한계에 봉착했다고 진단했다. FT는 한국 성장모델의 주축이었던 ‘값싼 에너지’와 ‘노동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짚었다. 그로부터 1년여가 지난 2025년 3월. FT가 지적한 것처럼 한국의 성장엔진이 급속도로 꺼져가고 있다는 경고가 곳곳에서 들린다.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주름잡았던 국가대표 기업들은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2025-03-20 05:00 [ 진화하는 의료 AI ] 30兆 시장 열린다…‘AI 주치의’ 시대 성큼[진화하는 의료 AI]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조만간 진료실의 풍경도 바꿀 것으로 보인다. 생성형 AI가 질병의 진단은 물론 치료 방법까지 제시하는 단계에 이르면서 나를 속속들이 아는 AI 주치의의 등장도 머지않았단 전망이다. 10일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헬스케어 분야의 생성형 AI 시장 규모는 2023년 18억 달러(약 2조8000억 원)으로 평가됐다. 이는 2024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33.2%씩 불어나 202억 달러(약 3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헬스케어 AI에 대한 투자와 개인 맞춤형 치료 수요 증가가 맞물리 2025-03-11 05:00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 개발 급물살…기업‧병원 ‘속도전’[진화하는 의료AI]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와 의료 서비스 플랫폼 개발 활발 숨빗AI‧딥노이드, 흉부 X-ray 초안 판독문 생성 제품 개발 중 한림대의료원‧삼성서울병원‧은성의료재단 등 병원은 서비스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네이버 등 빅테크 기업도 구축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기업과 병원에서 이를 활용한 제품 개발이나 도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허가된 의료기기는 없지만, 생성형 AI를 적용한 제품 개발에 병원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의료AI 기업과 병원들이 생성형 AI 2025-03-11 05:05 현지훈 딥노이드 연구소장 “생성형AI, 진단 넘어 치료 계획‧예후 예측할 것”[진화하는 의료AI]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1월 세계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며, 생성형 AI 의료기기 허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걸음마 단계지만 앞으로 의료현장에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만난 현지훈 딥노이드 AI 연구소장은 “생성형 AI 의료기기는 병변을 찾는 것뿐 아니라 판독문까지 써 진단 속도를 높이고, 진단뿐 아니라 더 넓은 범위를 다룰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사이버 보안과 윤리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지원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의료AI 기 2025-03-11 05:10 71727374757677787980 많이 본 뉴스 01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2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03 삼성전자, ‘갤럭시 S26’로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 [히트상품] 04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46%↓ 05 하나證 “SK하이닉스, D램 가격 상승에 실적 눈높이 상향…ADR 상장으로 멀티플 확장 기대” 06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07 [증시키워드] 마이크론 호실적에 반도체 폭등…삼전·SK하닉 등 관심↑ 08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09 '분노의 눈물' 박문성, 남아공전 패배에 홍명보 비판⋯"팀을 이따위로 만드나" 10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급반등 후 차익실현 압력 전망⋯반도체 쏠림 속 업종 순환매 주목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특징주] 삼기,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 선정 소식에 3연상 “GS건설, “원전·중동 수주 기대 유효⋯본업 안정에도 목표가↓” 속보 코스피 117.12p(1.31%) 내린 8813.18(개장) 속보 코스닥 3.38p(0.38%) 내린 884.43 (개장) 빗썸나눔, 2026년 상반기 전국 누비며 현장 중심 사회공헌 본격화 신한자산운용, '신한패러다임코리아50 펀드' 출시 NH투자證 "진에어, 하반기 비용 완화·수요 본격화" 아이오케이이엔엠, 150억 유상증자 단행…‘독자 생존’ 신호탄 케이피엠테크, 감자 완료 후 거래 재개…“재무 개선ㆍ기업가치 제고 본격화” 두나무, KPGA 투어 '업비트 장타상' 후원 뉴스발전소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백송이 수국보다 엄마 품 [한컷]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삼기,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 선정 소식에 3연상 종전·반도체 강세 속 한화에어로 등 방산주는 약세 백화점주, 증시 호황ㆍ외국인 매출 급증에 강세⋯신세계 6.5%↑ 다스코, 7000억 장흥 태양광 건설·운영권 확보…반도체 단지 기대감에 상승세 SK하닉 9%대 급등에 SK그룹주 동반 강세…SK디스커버리·SK이터닉스 18%대 상승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09:10 실시간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0 2.계양전기우 2,190 3.전방 4,000 4.금호건설 650 5.광주신세계 5,150 1.삼기 423 2.앱튼 296 3.뉴인텍 334 4.동양파일 655 5.남화산업 69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0,971,000 -1.86% 이더리움 2,387,000 -3.13% 비트코인 캐시 294,000 +1.24% 리플 1,587 -2.76% 솔라나 103,000 -0.39% 에이다 219 -3.1% 트론 492 -1.01% 스텔라루멘 271 -3.9% 비트코인에스브이 16,380 -1.33% 체인링크 11,030 -2.22% 샌드박스 71.45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