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산타랠리 ON & OFF ] 기대와 관망…연말 증시 방향성 ‘안갯속’ [산타랠리 ON & OFF①] 코스닥 신용거래융자 잔액최고 코스피는 798억 감소한 17.3조 투자자금, 방어적 성격 업종 이동 美경제지표ㆍAI 거품론 등 변수 “지수 상승보다 업종별 랠리 전망” 연말 증시의 불빛은 아직 흐릿하다. 산타랠리 기대는 남아 있지만, 시장은 좀처럼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코스피에서는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줄어든 반면, 코스닥에서는 연중 최고치로 불어나며 투자심리가 엇갈리고 있다. 연말 랠리를 향한 확신보다 관망과 선별적 베팅이 앞서는 모습이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증시 전체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7조4188억 원(15일 2025-12-18 05:00 연말 증시의 트리 불빛, 켜질까 [산타랠리 ON & OFF②] 연말 증시가 산타랠리를 맞이할지를 둘러싸고 기대와 경계가 교차하고 있다. 미국 물가 둔화와 금리 인하 기대가 빠르게 살아나며 랠리 ‘온(ON)’ 신호를 키우지만, 연말 특유의 거래 위축과 엔캐리 청산 우려 같은 대외 변수는 시장을 다시 흔들 수 있는 ‘오프(OFF)’ 요인이다.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인공지능(AI)·반도체 중심의 구조적 성장세를 근거로 강세장을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의 금리 정책 변화와 수급 공백이 겹치면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연말 증시는 산타랠리를 보는 양쪽 시각의 힘겨루기 속에서 ‘ON 2025-12-18 05:00 연말에 다 오른다?…10년간 산타랠리 점검해보니 코스닥만 웃었다 [산타랠리 ON & OFF③] 연말마다 거론되는 산타랠리. 그러나 지난 10년 동안 코스피의 성적표는 기대에 비해 뚜렷하지 않았다. 상승보다 약세 구간이 더 많았고, 수익률도 제한적이었다. 반면 코스닥은 여덟 번의 플러스 흐름을 기록하며 산타랠리 효과가 더 분명하게 나타났다. 17일 본지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산타랠리 구간(12월 마지막 5거래일~1월 첫 2거래일) 지수 등락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절반 이상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10년 가운데 2016·2017·2020·2023년 등 4년만 플러스였다. 이 중 눈에 띄는 상승을 보인 해는 2025-12-18 05:00 [ 특례와 특혜의 갈림길 ] AI·반도체 ‘쩐의 전쟁’에 수술대 오른 금산분리⋯안전장치도 필요 [특례와 특혜의 갈림길] 반도체 등 국가전략산업 규제완화 유력 지분제한ㆍ사후감시 등 안전장치 필요 투자 필요성 공감, 학계 “공정위 등 감시 필수”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투자 족쇄를 풀기 위한 금산분리 규제 완화가 현실화 단계에 진입했다. 천문학적인 자금이 투입되는인공지능( AI)·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조치지만, 특정 기업을 향한 특혜 시비와 금산분리 원칙 훼손에 대한 우려도 공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특례’가 ‘특혜’로 변질되지 않도록 지분 제한과 사후 감시 등 철저한 안전장치 마련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12-17 05:00 ‘돈 벌어 투자’는 늦다…'반도체=속도전' 타이밍 꺽는 규제 [특례와 특혜의 갈림길] 곽노정 “장비 들여와 세팅까지 3년”…AI 붐에 ‘투자 시계’ 앞당겨져 HBM 수요 폭증 속 증설 지연은 곧 점유율 상실…돈보다 ‘타이밍’이 경쟁력 증손회사 지분 50% 완화는 금융 특혜 아닌 ‘리드타임 단축’용 제도 정비 반도체 투자에서 가장 값비싼 비용은 ‘시간’이다. 공장 건설에만 수년이 소요되며, 그 안에 들어갈 핵심 장비 역시 발주부터 반입, 설치, 공정 안정화까지 막대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속도가 곧 경쟁력이 되는 치열한 싸움이 펼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극자외선(EUV) 노광장비처럼 글로벌 공급이 제한 2025-12-17 05:00 SK가 쏟아 올린 150조 국민성장펀드 ‘실탄의 길’ [특례와 특혜의 갈림길] 증손회사 지분 100%→50% 완화 검토…외부자금 유입 통로 열릴 듯 금융리스·SPC 허용 땐 투자 리드타임 단축…현금흐름 부담 완화 “금산분리 훼손 아냐”…정부, 첨단산업 특례로 선 긋기 정부가 반도체 산업의 ‘투자 속도’를 높이기 위해 43년 만에 금산분리 규제를 완화한다. 대규모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구조를 개선해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는 것이다. 그러나 지주회사·금산분리 규제를 예외적으로 완화하면서 제도 설계와 공정성, 나이가 정책 일관성을 둘러싼 논란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최근 150 2025-12-17 05:00 [ 넥스트 인디아 ] 트럼프 시대 공급망 재편…‘C+1’ 종착지는 결국 印 [넥스트 인디아 中-①] 공급망 불확실성에 탈중국 나선 기업들 베트남·인도네시아는 한계 애플, 폭스콘…인도에 생산거점 힘 싣는 중 취약한 인프라는 약점 “자국 정부 실행력이 성패 좌지우지할 것” 미국과 중국의 공급망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글로벌 기업 생산 지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전후로 관세 인상, 리쇼어링(국내 복귀), 디커플링(탈동조화) 기조가 재부상하자 기업들은 중국 의존도 낮추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가장 큰 반사 이익을 얻는 국가는 단연 인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2025-12-18 05:00 베트남이 못 넘은 벽, 인도가 가진 6가지 구조적 우위 [넥스트 인디아 中-②] 내수·전력·제조·정책·디지털·지정학…공급망 선택 가른 구조적 차이 ‘차이나 플러스 원(+1)’의 무게추가 베트남을 지나 인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거대한 내수는 판을 키우고, 전력·산업 인프라는 병목을 줄이며 생산연계인센티브(PLI)는 ‘만들수록 이익’인 구조로 기업을 묶어둔다. 여기에 디지털 결제 확산이 거래 비용을 낮추고 유통 속도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미국·일본·유럽연합(EU)이 공급망을 다시 짜면서 인도는 자본과 신뢰를 모두 얻었다. 17일 산업계에 따르면 인도는 14억 명대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생산·소비·수출이 동시에 2025-12-18 05:00 “법인 설립에 맞춤형 제품까지”…삼성·현대차·LG, 모두 인도에 집중 투자 [넥스트 인디아中-③] 미·중 갈등 속 ‘차이나 플러스 원’ 부상 삼성·LG·현대차, 현지화 투자 가속 국내 대기업들이 인도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인도는 인구 13억6000만 명의 거대 내수 시장과 빠른 경제 성장 잠재력을 갖춘 만큼 ‘기회의 땅’으로 불린다. 미·중 갈등 속 ‘차이나 플러스 원’ 전략으로 인도가 새로운 글로벌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는 점도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이끌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기업들은 법인 설립, 생산시설 확장, 맞춤형 제품 생산 등 인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12-18 05:00 [ 코레일-SR통합 ] "효율 우선"ㆍ"경쟁해야"...엇갈린 전문가 진단 [코레일-SR통합] 중복비용 해소·안전관리 일원화 기대 경쟁 약화·비용 과다 추정 논란도 지속 전문가들은 고속철도 통합이 단순한 기관 합병에 그치면 논란이 반복될 수 있다며, 비용 구조 개선과 안전관리 일원화, 노사 관계 관리, 공공성 강화까지 포괄하는 후속 설계가 핵심 과제라고 지적한다. 통합이 반드시 정답인지, 경쟁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지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린다. 통합 필요성을 주장하는 쪽은 분리 운영으로 인한 구조적 비효율을 가장 큰 문제로 꼽는다. 김현 한국교통대 교수는 “고속철도를 통합 운영하면 중복 인력과 2025-12-16 16:09 좌석 늘고 예매 편해진다⋯소비자 '체감 변화' 관건 [코레일-SR통합] 하루 최대 1만6000석 증가 전망 예매 일원화·지역 노선 확대 기대 속 요금 인하는 과제 고속철도 통합이 이뤄질 경우 국민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좌석 공급 확대와 예매 편의 개선이다. 정부는 교차 운행과 열차 회전율 증대를 통해 고속철도 좌석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통합 이후 서울역과 수서역 간 교차 운행, 운영 효율화를 통해 주말 하루 기준 전국 고속철도 좌석이 약 1만6690석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노선별로는 경부선 1만127석, 호남선 4684석, 동해선 2025-12-16 16:09 "개혁 출발점" vs "독점 회귀"...끝없는 논란 [코레일-SR통합] 좌석 확대·비용 절감 명분 속 경쟁 붕괴·노사 리스크 우려도 통합의 성패는 독점 부작용을 통제할 제도 설계에 달려 정부가 내년 말까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을 통합하기로 하면서 고속철도 운영체계가 다시 단일 독점 구조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좌석 공급 확대와 중복 비용 절감, 서비스 일원화를 통합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경쟁 체제 붕괴에 따른 효율성 저하와 노사 갈등 확대, 이용자 선택권 축소 가능성도 거론된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이원화된 고속철도 2025-12-16 16:08 [ 요동치는 대학 ] 사립대 ‘보이지 않는 구조조정’…20년간 47건 대학 통폐합 [요동치는 대학]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인구구조의 변화 속에 지난 20여 년간 전국 대학에서 총 47건의 통·폐합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부채·재산 정리, 법인 지위 조정, 교원 신분 보장, 학사관리 등 복잡한 쟁점이 반복적으로 드러났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조정할 제도적 장치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최근 대학가에서 ‘사립대 구조개선법’ 논의가 활발해지는 것도 이러한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소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5일 본지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의 통폐합 및 학제변경 현황을 2025-12-16 06:00 대학 재편 기준 없어 ...뒤섞인 구조조정에 '법인 매각설'까지 퍼졌다 [요동치는 대학] 운영 부실·재정난·기업 출연…대학마다 달랐던 ‘위기 대응’ 방식 매각설 확산 배경엔 재편 방식 혼재…“절차·기준 명확화 시급” 지난 20년간 사립대 재편 과정에서는 통폐합, 법인 변경, 기업 출연을 통한 재단 재구성 등 서로 다른 방식의 구조개편이 병존해 왔다. 외형상 모두 ‘대학 재편’으로 불리지만 절차·요건·개입 주체는 크게 다르며, 대학의 재정 상황과 위기 정도에 따라 선택된 대응 역시 상이했다는 분석이다. 통폐합 중심의 2000년대…일반대 중심 체제로 이동 명지대·안양대·서남대…법인 변경형 구조조정의 전개 한국사립대학총장협 2025-12-16 06:00 '대학 통폐합 이후'가 과제⋯제도 정비 요구 커져 [요동치는 대학] ‘사립대 구조개선법’ 내년 8월부터 시행 통폐합·폐교 본격화에 법적 분쟁 증가 우려 시행령에 교직원·학생 보호 방안 담아야 “부실 대학 '꼬리 자르기' 접근으론 부족” 지난 20년간 대학 재편이 이어지면서 논의의 초점은 이제 단순한 통폐합 절차가 아니라 ‘재편 이후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과거 재편 과정에서 재산 귀속, 채무 승계, 교직원 신분, 학생 학사 처리 등 핵심 쟁점이 대학별로 제각각 처리되면서 분쟁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구조조정이 장기간 표류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 대학 구조조정의 속도를 높이기보다 오히려 혼란을 키 2025-12-16 06:00 [ 기업 자금조달 2025 ] ‘자본비율 올리자’…금융사 자본성 증권도 역대 최대 [기업 자금조달 2025 下]①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 국내 회사채 시장이 대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창구로 부상했다. 겉으로는 우호적인 금리 환경을 활용한 차환 발행이 주를 이뤘지만, 이면에는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A) 대응 등 그룹별로 상이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업 자금 조달 지형을 관통하는 회사채 발행 흐름을 통해 대기업들의 현재 재무 전략과 향후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올해 국내 금융회사들의 자본성 증권 조달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은행·보험 2025-12-18 06:35 자사주 활용 옥죄니…기업 EB 발행 급증 [기업 자금조달 2025 下]②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 국내 회사채 시장이 대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창구로 부상했다. 겉으로는 우호적인 금리 환경을 활용한 차환 발행이 주를 이뤘지만, 이면에는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A) 대응 등 그룹별로 상이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업 자금 조달 지형을 관통하는 회사채 발행 흐름을 통해 대기업들의 현재 재무 전략과 향후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여당, 주주가치 제고 명분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 기업들, 자사주 소각 피해 2025-12-18 06:35 AI·반도체·배터리 등 新사업 투자금 조달…회사채 역대 최대 [기업 자금조달 2025 上]①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 국내 회사채 시장이 대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창구로 부상했다. 우호적인 금리 환경을 활용한 차환 발행이 주를 이뤘지만, 이면에는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A) 대응 등 그룹별로 상이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업 자금 조달 지형을 관통하는 회사채 발행 흐름을 통해 대기업들의 현재 재무 전략과 향후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올해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배터리 투자와 기존 차입금을 갚기 위해 69조 원 2025-12-16 05:00 71727374757677787980 많이 본 뉴스 01 속보 코스피 179.64p(3.17%) 내린 5488.41(개장) 02 "코인 과세 폐지·유예하자" 여야 한목소리⋯ 국세청장 공백속 과세고시 11월 공개 03 '한번 결정되면 쉽게 바꿀 수 없다'…홍은철, 경기남부광역철도-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촉구 04 "강남 밖 주택 준공 43% 줄었다" vs 오세훈 "박원순 시정 탓" [국감] 05 알파칩스, 관계사 포스텍 美 양자컴퓨팅 기업 첫 양산 수주…광반도체 공급망 진입 06 프로배구 컵대회 남자부 19일 개막⋯OK저축은행·현대캐피탈 첫 격돌 07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3584억원에 인수 08 [특징주]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09 [특징주]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10 李대통령 “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조만간 추가 조치 검토”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지수 올라도 지난 주 추락에 4거래일간 반대매매 2864억원 어쩌나 이찬진 금감원장 "IBK투자증권 부동산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위법성 살펴볼 것"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증시 결제주기 단축, 해외 투자자 우려 커…신중히 추진”[국감] [채권마감] 랠리 사흘만에 브레이크, 주가 반등 영향 반도체 투톱의 함정…삼전닉스 ETF 일주일 새 20%대 급락 현대차증권, 제2회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중앙일보 본입찰에 다우키움·오리온 등 6곳 모두 참여...이달 말 우협 선정 이찬진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에 일부 반영" [국감] 상장협, ESG 법정 공시 앞두고 핵심 실무 점검 나서 신한투자증권, 슈퍼SOL 전용 연 4% 특판 RP 출시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636,000 -0.25% 이더리움 3,254,000 -0.46% 비트코인 캐시 372,300 +0.35% 리플 1,752 -0.06% 솔라나 140,700 +0.14% 에이다 294 -1.01% 트론 446 -0.89% 스텔라루멘 238 -0.83% 비트코인에스브이 23,620 -2.52% 체인링크 16,220 +0% 샌드박스 78.13 -5.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A Alpaca $135M 4 M Morpho $17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4 M Metric 인기지수 279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