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덕산하이메탈, 29일 임시주총 열고 자회사 상장 관련 정관 변경안 상정 일반주주 MOM 동의 관심 집중 주주환원 강화 등 유인책 발표 7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대응 덕산하이메탈이 자회사 덕산넵코어스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소액주주를 대상으로 한 상장 동의 절차에 착수했다. 자회사 상장 추진 단계부터 모회사 일반 주주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국내 증시에서 사실상 처음 있는 일로, 중복상장 논의의 새로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덕산하이메탈은 오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 2026-05-18 05:00 소액주주 동의 얼마나… MOM 새 기준 부상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②] 당국, 전체 주주가치 창출시 예외 대주주 독단 막을 장치로 거론 소액주주 지분 분산 현실적 한계 존재 정부가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대주주를 제외한 소액주주 다수의 동의를 확인하는 'MOM(Majority of Minority)' 방식이 예외 허용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공개세미나에서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전체 주주에게 공정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경우와 소수에게 상장 이익이 집중되는 경우를 2026-05-18 05:00 업계 "주주동의 방식·비율 등 구체화해야"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③] 중복상장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금융당국의 예외 허용 기준이 지나치게 불명확하다는 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구체적인 판단 기준이 빠진 채 정성적 심사 구조가 이어지면 기업과 주관사의 혼선과 비용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공개세미나에서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다만 전체 주주에게 공정하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경우를 예외로 허용하겠다는 큰 틀만 밝혔을 뿐, 일반 주주 동의를 어떤 방식으로 확인할지, 어느 수준의 찬성률을 요건으로 볼지는 명문화하지 2026-05-18 05:00 [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적신호 켜진 물가⋯한은 금리 인상 시계 빨라지나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전쟁발 고물가 흐름이 4월 전후로 본격화되면서 통화당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유가 급등에 따른 고물가 여파가 2차 충격으로 확산될 여지가 큰 가운데 평소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던 '비둘기파' 금융통화위원마저 고물가에 대한 대응수단으로 통화 긴축 필요성을 거론했다. 물가 안정 기조 속 장기간 금리 동결에 힘을 싣는 듯 했던 한국은행은 현 2.5%인 기준금리의 인상 검토를 공식화한 상태다. 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6일 열린 물가상황 점검회의에서 현 물가 상승의 심각성에 대해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4 2026-05-14 05:00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美 CPI 3.8% '쇼크'… 중동 사태에 수입물가도 뛰나 수입·생산자물가 '도미노' 상승…상승 압력 작용 우려 정부 정책으로 억누른 물가...3% 중후반대까지 뛸 수도 중동 전쟁발 고유가 충격이 국내 물가 전반으로 번지면서 '퍼펙트스톰(초대형 복합위기)'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지속된 고환율 흐름에 국제유가 급등과 시중 유동성 확대까지 겹치며 물가 상방 압력이 한층 거세지는 양상이다. 시장에서는 현재 흐름이 이어질 경우 소비자물가가 다시 3%대로 재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3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6-05-14 05:00 돈으로 막는 물가의 위험한 유통기한...터지기 직전의 '용수철 물가'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당국 "최고가격제, 유류세 인하 없었으면 유가 더 상승했을 듯" 전문가들 "최고가격제 계속되면 정부 부담만 커질 수 있어" 중동 사태 발 에너지 충격으로 고물가 위기가 고조되자 정부가 전쟁 추경을 통한 지원금 지급과 석유 최고가격제를 병행하며 전방위적인 물가 방어에 나섰다. 단기적인 물가 억제 효과를 내고 있으나 한편으론 억눌린 인상 압력이 한꺼번에 분출되는 '용수철 물가'의 위험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특히 지원금에 따른 통화량 증가가 물가를 자극하는 상황에서 정책을 종료하게 되면 물가에 더 큰 쇼크를 초래할 2026-05-14 05:00 [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장 초반 5% 급락…외국인 투자심리 위축 우려 HBM4·파운드리 공급망 불안 확산…“신뢰 흔들리면 고객 떠난다” 정·재계 “정부 적극 개입 필요”…긴급조정권 거론까지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되며 현실화된 총파업 위기가 한국 증시는 물론 국가 경쟁력 전반을 뒤흔들고 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내부 노사 갈등을 넘어,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공급망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외국인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도미노 악재’로 부상하는 형국이다.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차세대 반도체 주도권 경쟁이 치열한 시점에 2026-05-14 05:00 정부 ‘긴급조정권’ 개입론도 나오지만…“그 전에 협상해 피해 막아야”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긴급조정권땐 30일간 파업 중단 “파업 시기만 늦춰진다”는 노조 학계, 사실상 ‘파업 중단’ 해석 사후조정 결렬 이후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다만 긴급조정권이 실제 발동되더라도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충격은 불가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계 안팎에서는 정부 개입보다 노사 간 자율 타결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13일 재계와 노동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부가 최후 수단인 긴급조정권 카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6-05-14 05:00 법원 판단에 쏠린 눈…총파업 분수령 될까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재판부, 21일 총파업 전 가처분 결론 삼성 “생산시설 보호 필요”…노조 “적법 파업” 웨이퍼 변질·공급망 차질 우려도 변수 삼성전자 총파업 향방을 가를 법원의 가처분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판부는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심문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1일 총파업 전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민사31부(신우정 부장판사) 심리로 이날 삼성전자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등 2개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사건의 두 번째 심문기일을 진행했다. 지난 기 2026-05-14 05:00 [ 뜨거운 감자 촉법소년 ] 촉법소년 2만명 시대…10건 중 4건은 재판도 안 열렸다 [뜨거운 감자 촉법소년] 지난해 경찰이 검거한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가 2만 명을 넘었지만 이 가운데 10건 중 4건이 재판도 열리지 않은 채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단계에서 수사를 마친 뒤 법원에 넘겨진 사안이라도, 재판부가 상세 내용을 확인하면 범죄의 정도가 경미해 별도 심리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심리불개시’ 결정 비율이 높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촉법소년 사건 접수가 늘어나는 추세만으로 그 범죄가 흉포화되고 있다고 단정할 순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본지가 확보한 법원행정처의 ‘촉법소년 심리불개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이 검거 2026-05-14 05:00 욕설 한마디도 무조건 법원행…‘전건송치’ 구조가 통계 착시 키웠다 [뜨거운 감자 촉법소년] 경미해도 무조건 법원행…범죄소년과 다른 구조 전문가들 “더 많은 소년범 양산…선별송치 필요” 형사처벌이 불가능한 촉법소년을 보호처분을 통해 조기에 사회로 복귀시키려는 취지로 도입된 ‘전건송치’ 제도가 되레 경미한 사건까지 전부 법원으로 밀어넣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 1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촉법소년 사건이 접수되면 경찰은 사건의 경중과 무관하게 무조건 관할 법원 소년부로 송치해야 한다. 소년법 제4조 2항이 경찰서장은 조사 결과와 관계없이 관할 소년부에 전부 송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서다. 이른바 2026-05-14 05:00 “연령 낮춘다고 해결 안돼”…전문가들 “낙인·재범 우려” [뜨거운 감자 촉법소년]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논의가 다시 정치권과 정부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전문가들과 법조계에서는 단순히 형사미성년자 기준 연령만 낮춘다고 소년범죄 문제가 해결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히려 경미한 사건까지 사법절차에 편입시키는 현행 구조를 손보는 등 제도 보완이 우선이라는 의견에 무게가 실린다. 1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연이어 열린 촉법소년 관련 공개포럼과 시민 숙의 과정에서도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연령 숫자 자체보다 현재 소년사법 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먼저 점검해야 한 2026-05-14 05:00 [ 삼성 노사협정 공전 ] “연대보다 내 보상이 우선”…MZ 노조가 흔든 연대 문화 [삼성 노사협정 공전] 성과급·보상 체계 둘러싼 MZ 노조 목소리 확대 “연대보다 실리”…성과 중심 노동문화 확산 노노 갈등·리더십 논란에 조직 결속력 약화 과거 노동운동의 핵심 가치였던 ‘연대’가 흔들리고 있다. 대신 성과와 보상, 개인의 실리를 우선하는 흐름이 노동 현장 전반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실리형 노조’가 대기업 노동조합의 주축으로 떠오르면서 기존 노동운동 공식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대기업 노사 갈등의 중심에는 성과급과 보상 체계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 2026-05-12 17:30 “누구를 위한 파업인가”…성과급 갈등, 삼성 넘어 재계 ‘노노 충돌’ 확산 [삼성 노사협정 공전] 삼성전자 DS·DX 노조 충돌 격화…“몫 싸움만 남았다” 비판 여론 거세 포스코·한화도 직군·성과급 갈등 조짐⋯복수노조 시대 '노노 갈등 비용↑' 산업계로 번진 성과급 갈등이 노사 충돌을 넘어 노동조합 내부 갈등으로 확산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복수노조 체제 확산과 성과급 경쟁 심화가 맞물리면서 삼성뿐 아니라 한화·포스코 등 주요 기업들에서도 ‘노노 갈등’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내부에서는 최근 성과급 재원 배분 방식을 둘러싼 갈등이 공개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전국삼성전자노 2026-05-12 17:30 삼성 저격수·출신도 한목소리...K-반도체 투자 삼키는 노조에 ‘서늘한 경고’ [삼성 노사협정 공전]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산업계 전반 확산 조짐 양향자 후보 “업황 꺾이면 누가 부담하나”…고정급화 우려 확산 박용진 부위원장 "노조, 하청업체와 비정규직과 상생 고민해야" 삼성전자 노사 갈등을 기점으로 성과급이 사실상의 고정급처럼 굳어지는 ‘보상의 경직성’이 산업계의 재무적 뇌관으로 부상하고 있다. 호황기에 설정된 파격적인 보상 기준이 권리화되면서 기업의 미래 투자 실탄을 갉아먹는 것은 물론, 보상 격차가 동료애를 파괴하는 ‘노노(勞勞) 갈등’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재계 전문가들은 보상 체계의 투명성 제고에는 2026-05-12 17:30 [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 대형 리그 10개사 전면전…하이테크 베테랑부터 대형 VC까지 총출동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下-① [편집자주] 7조원 규모의 경제 성장 마중물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에 81개 자본시장 플레이어들이 줄을 섰다. 운용자산(AUM) 5000억원 미만 벤처캐피털(VC)부터 수조원 자금을 굴리는 사모펀드운용사(PE), 모험자본 공급자로 나선 증권사까지 투자 기관들이 대거 운용 전쟁에 참전했다.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경쟁 구도를 살펴보고 경쟁사별 운용 능력과 경쟁력을 짚어본다.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의 핵심인 대형 리그가 국내 정상급 하우스들의 격전지로 변모했다. 단, 2곳을 선정하는 이번 리그에 시장을 선도 2026-05-14 08:55 M&A 리그, 진짜 실력의 시험대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下-② [편집자주] 7조원 규모의 경제 성장 마중물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에 81개 자본시장 플레이어들이 줄을 섰다. 운용자산(AUM) 5000억원 미만 벤처캐피털(VC)부터 수조원 자금을 굴리는 사모펀드운용사(PE), 모험자본 공급자로 나선 증권사까지 투자 기관들이 대거 운용 전쟁에 참전했다.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경쟁 구도를 살펴보고 경쟁사별 운용 능력과 경쟁력을 짚어본다.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의 특정목표 지원 분야 중 'M&A 리그'가 중견 사모펀드운용사(PE)들의 격전지로 부상했다. 대형 PE들이 지난해 펀드레이징을 대거 마무 2026-05-14 08:55 루키 35곳·증권사 연합군 총출동…소형 GP 판도 흔든다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下-③ [편집자주] 7조원 규모의 경제 성장 마중물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에 81개 자본시장 플레이어들이 줄을 섰다. 운용자산(AUM) 5000억원 미만 벤처캐피털(VC)부터 수조원 자금을 굴리는 사모펀드운용사(PE), 모험자본 공급자로 나선 증권사까지 투자 기관들이 대거 운용 전쟁에 참전했다.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경쟁 구도를 살펴보고 경쟁사별 운용 능력과 경쟁력을 짚어본다. 국민성장펀드 도전·소형 리그에는 신생 운용사와 증권사 연합군이 대거 뛰어들었다. 대형하우스 중심이던 정책펀드 출자시장에서 루키 GP와 증권사들이 존재감을 키우며 2026-05-14 08:55 41424344454647484950 많이 본 뉴스 01 [오늘의 청약 일정]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특별공급 등 02 속보 코스피 179.64p(3.17%) 내린 5488.41(개장) 03 월요일 출근길 '쌀쌀'…남부·제주 비 계속 [날씨] 04 초강력 태풍 '참피', 대만으로?…경로 업데이트 05 알테오젠vs할로자임⋯피하주사 시장서 특허·상업화 경쟁[바이오 플랫폼 전쟁②] 06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메모리 패권, 가격전쟁의 서막] 07 반도체 주가 하락에 리스크 오프⋯"1330원 초 터치 후 반등" [환율전망] 08 "코인 과세 폐지·유예하자" 여야 한목소리⋯ 국세청장 공백속 과세고시 11월 공개 09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3584억원에 인수 10 "강남 밖 주택 준공 43% 줄었다" vs 오세훈 "박원순 시정 탓" [국감]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반도체 투톱의 함정…삼전닉스 ETF 일주일 새 20%대 급락 현대차증권, 제2회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중앙일보 본입찰에 다우키움·오리온 등 6곳 모두 참여...이달 말 우협 선정 이찬진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에 일부 반영" [국감] 상장협, ESG 법정 공시 앞두고 핵심 실무 점검 나서 신한투자증권, 슈퍼SOL 전용 연 4% 특판 RP 출시 [장외시황] 씨앤엠·제이앤티지, 증권신고서 제출 [환율마감] 원·달러 또 2년만 최저, 글로벌 달러 강세에도 마이웨이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속보 코스피 99.96포인트(1.76%) 오른 5768.01(마감) 뉴스발전소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1,104,000 +0.61% 이더리움 3,266,000 +0.28% 비트코인 캐시 375,200 +0.91% 리플 1,767 +1.09% 솔라나 142,000 +1.65% 에이다 297 +0.34% 트론 444 -1.55% 스텔라루멘 241 +0.42% 비트코인에스브이 23,860 -1.57% 체인링크 16,390 +1.17% 샌드박스 81.32 -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A Alpaca $135M 4 M Morpho $17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M Metric 인기지수 279 4 P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