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희비’ 갈린 반도체·자동차 전략은 ] 가전ㆍ전장 '효자'…LG전자, 경기 침체 속 1분기 ‘깜짝 실적’ LG전자 1분기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 '상고하저' 패턴 벗어나 연중 수익성 안정화 전장 사업 고삐…가전 프리미엄 시장 입지 확대 삼성 진입한 OLED 시장서 "1위 자신 있어" LG전자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올렸다. 특히 생활가전과 전장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분기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견인했다. LG전자는 2분기에 이들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에 힘 쏟을 계획이다. LG전자는 27일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과거의 ‘상고하저’ 실적 패턴에서 탈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4-27 17:42 LG전자, 1분기 영업익 1조4974억 원…가전ㆍ전장 역대 최대 실적 LG전자 1분기 실적 발표 매출ㆍ영업익 전년比 줄었지만 불황 속 선방 가전 영업익 첫 1조 돌파…전장도 역대 최대 실적 2분기도 기대감…가전ㆍ전장 성장 지속 LG전자가 글로벌 경기 불황에도 1분기 선방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생활가전과 전장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워룸 등의 전사적 노력도 매출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4159억 원, 영업이익 1조4974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023-04-27 15:24 삼성전자, 반도체 최악 적자에도 R&Dㆍ시설투자 '역대 최대' R&D 6.5조, 시설투자 10.7조 집행…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 나서 "레거시 중심 의미 있는 규모 반도체 감산…2분기 재고 줄어" 칩스법, 미 정부와 개별 협상 적극 동참…DDR5ㆍHBM3 수요 대비 "갤 A 시리즈 글로벌 메가히트 모델로, 폴더블폰 출시 미리 준비" 삼성전자가 매서운 반도체 한파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분기 영업실적에도 역대 최대의 연구개발(R&D)ㆍ시설 투자를 단행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긴축 경영을 지속하고 있으나 올해 전체 시설 투자규모는 지난해 53조 원 수준을 유지해 선단(첨 2023-04-27 14:55 [ SG증권·은행 공포…복합위기 맞은 증시 ] ‘개미지옥’에 빠질라…‘빚투·은행 공포’ 복합위기 뒤덮은 증시 빚투 20조 넘어…일평균 반대매매 1년 전보다 58% 증가 신용잔고율 10% 넘는 종목도 작년 말보다 2배 퍼스트리퍼블릭 은행 위기설…위험회피 강화·외인 투자금 유출 우려 국내 증시가 복합위기에 직면했다. 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을 통해 매물이 쏟아진 8개 종목 가운데 대성홀딩스, 삼천리, 서울가스, 선광 등은 사흘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시장의 신용거래융자잔고(신용잔고)가 20조 원을 돌파하면서 증시 과열 경고등이 울리고 있다. 특히 최근 SG증권 발 사태까지 일어나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은 가운 2023-04-26 14:29 SG증권發 매도 사태, 주가 조작 의혹으로 국면 전환…검찰 패스트트랙 이첩 여부 ‘주목’ 선광·삼천리·대성홀딩스·서울가스, 3거래일째 하한가 중…다우데이타·세방도 하한가 근접 금융위 전담 해 조사 진행 중…검찰, 관련자 출국 조치 등 별도 조사 나서 거래소 “수사 도움 줄 부분 당국과 논의”…금감원 “주가 조작 의혹 관련 민원 아직 없어” 소시에테제네랄증권(이하 SG증권)발 대량 매도 이슈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국면이 전환되면서 검찰에 패스트트랙으로 이첩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선광(-29.93%)·삼천리(-29.92%)·대성홀딩스(-29.94%)·서울가스(-29.85%) 4개 종목이 하한가를 2023-04-26 11:11 SG증권發 급락 여파 지속... 3거래일째 4종목 하한가 유지 24일 소시에테제너랄(SG)증권 창구에서 대량 매도 물량이 나오며 하한가를 기록했던 8종목 중 4종목이 3거래일째 하한가를 유지 중이다. 25일까지 함께 하한가를 기록했던 다우데이타, 세방 등은 하한가를 탈출하는 모습이고 하림지주와 다올투자증권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대성홀딩스(-29.94%), 선광(29.93%), 삼천리(-29.92%), 서울가스 등은 3거래일 째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어제(25일) 하한가를 함께 기록했던 다우데이타, 세방은 하한가를 벗어나며 각각 전 거래일 대비 27.28%, 2023-04-26 09:25 [ 높아지는 EU 규제 장벽 ] EU, 세계 최초 탄소국경세 도입 최종 승인 [높아지는 EU 규제 장벽] 10월부터 탄소배출량 보고 의무화 실제 관세 부과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6개 주요 품목 대상 산자부 “대응 협의체 구성해 EU와 협의 지속” 유럽연합(EU)이 환경규제가 느슨한 국가의 수입품에 사실상 관세를 부과하는 ‘탄소국경조정제도(탄소국경세·CBAM)’를 포함한 핵심 기후법안을 최종 승인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주 유럽의회에서 가결된 법안은 이날 EU 이사회에서도 통과됐다. 이로써 유럽은 수입품에 대해 세계 최초로 탄소세를 부과하게 됐다. 탄소국경세는 2030년 탄소배출량을 199 2023-04-26 15:02 “유해 콘텐츠 막아라”…EU, 거대 플랫폼에 DSA 칼 들어 [높아지는 EU 규제 장벽] 애플·구글·아마존 등 19개 대상 목록 공개 위반 시 글로벌 매출 최대 6% 과징금 폭탄 유럽연합(EU)이 구글, 트위터, 틱톡 등 거대 플랫폼에 디지털서비스법(DSA) 규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25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EU집행위원회(EC)는 이날 강화된 DSA 규제가 적용될 온라인 플랫폼과 검색엔진 19곳은 공개했다. 지정 기업은 넉 달 안에 허위 정보나 불법 콘텐츠를 단속하는 체제를 마련해 보고해야 한다. DSA는 인터넷상에서 인종·성별·종교에 대한 혐오 발언이나 불법·유해 콘텐츠가 무차별적으로 확산하는 것을 2023-04-26 14:58 정부, EU '탄소국경세' 시행 확정에 "기회요인 활용토록 저탄소 산업 구조 전환" 정부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세' 시행 확정 관련 기회요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저탄소 산업 구조로의 전환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EU 이사회가 25일(현지시각)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CBAM은 △철강 △알루미늄 △비료 △전기 △시멘트 △수소제품 등 EU로 수출되는 6개 품목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추정치에 대해 일종의 세금을 부과하는 조처로 한국 등 제3국에 직접적 영향을 줄 전망이다. 이번 법안 최종 승인은 지난해 12월 EU 이사회와 EU 집행위, 2023-04-26 07:40 [ 글로벌 제조업 新산업혁명 ] 4차 산업혁명 ‘성공의 열쇠’는…우주개발에 답 있다 [글로벌 제조업 新산업혁명] 블록체인, AI, 3D 프린팅, 소재 과학 발전 산업혁명과 우주개발 관계 강화에 도움 우주개발 비용 줄여 포괄적 세계 번영 기회도 창출 지정학적 갈등과 민간기업 무분별한 참여 등이 변수 4차 산업혁명과 우주개발은 긍정적이고 서로를 강화해주는 관계를 띈다. 과학의 발전과 기술 융합은 우주탐사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이런 발전은 다시 신기술과 새로운 응용으로 이어져 지구 사회에 이익을 가져다준다. 최근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과 인공지능(AI), 3D 프린팅, 소재 과학, 나노기술, 생명공학 등 4차 산업혁명 2023-04-23 19:00 근본부터 바뀌는 제조업…새 기술혁신 황금시대 온다 [글로벌 제조업 新산업혁명] ‘블루오션’ 산업용 기술에 변화의 바람 글로벌 탈탄소화 움직임에 혁신 가속화 ‘아이폰 등장’처럼 산업계 변혁 올 것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기술 혁신과 투자의 황금기가 도래하고 있다.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기술 혁신의 시대가 끝났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소비자 기술의 혁신은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 더 이상의 급격한 성장의 여지는 많지 않다. 여기에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등 은행 위기 속에서 투자자들은 공포에 질렸고, 고금리 환경에 기술 기업들은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기술 혁신의 ‘ 2023-04-23 19:00 [ 소형모듈원자로 ‘SMR’ 돋보기 ] 신사업 갈증 가득한 대기업들 'SMR'에 꽂혔다 [SMR 돋보기①] 탄소중립 맞물려 강대국 주도2035년 전세계 630조 규모두산 등 미 기업에 5억불 투자정부도 'K-SMR' 개발 박차 윤석열 정부가 원전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면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에 관한 관심이 높다. 신사업에 대한 갈증으로 가득한 대기업들은 커지는 SMR 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SMR은 차세대 에너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국가 간 기술 패권 경쟁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영국왕립원자력연구원에 따르면 2035년 세계 SMR 시장 규모는 630조 원으로 증가할 것으 2023-04-24 05:00 "인센티브ㆍ통합인허가 '당근' 있어야 SMR사업 나설 것" [SMR 돋보기②] 초기비용 커 진출 공기업 국한 R&D 지원ㆍ세액 감면 등 필요 국내 실증단지 우선 확보하고 민관 합동 프로젝트 늘려야 국내 기업들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참여를 놓고 저울질 중이다. SMR 산업이 아직 도입 초기인 데다 불확실성과 우려를 걷어낼 만큼 사업성이 담보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전문가들은 민간기업 참여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와 통합인허가제 도입 등 정부 차원의 ‘당근’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아직 우리나라의 특허 출원은 미국, 중국 등 주요국에 비해 미흡한 상황이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발간한 2023-04-24 05:00 "철강ㆍ조선 제조업서 효용 높아…정부 지원 있으면 앞서 나갈 것" [SMR 돋보기③] 2028년까지 3992억 투입 결정 미 7년간 4.1조 투자와 대조적 대형원전 경험, 확실한 경쟁력 우리나라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에서 재정적, 환경적 지원만 있으면 세계 시장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한다. 현재 미국은 SMR로 세계 원전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목표로, 예산과 인력을 우리나라의 10배로 키웠다. 우리나라도 주도권을 잡기 위한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지만, 부족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정부는 SMR로 세계 원전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한국형 SMR인 ‘i-SMR’ 기술 개발에 올해부터 202 2023-04-24 05:00 [ 시든 보험의 꽃 ] 설계사 옥죄는 법안만 줄줄이 발의…보호 대책 절실 정부 보험설계사 보호법안 약속에 제재 합리화 보험업법 개정안 발의 국회에는 보험설계사를 옥죄는 법안과 과도한 제재를 합리화하자는 법안이 혼재돼 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올해 2월 보험사기 혐의로 형사판결을 받은 설계사의 자격을 즉각 중단할 수 있도록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보험설계사의 보험사기로부터 금융 소비자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보험사기를 근절시키기 위한 취지로 보험사기에 연루된 보험설계사를 청문 절차 없이 등록 취소할 수 있는 법안이다.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지난해 말 보험설계사가 보험사 2023-04-24 05:00 플랫폼 보험업 진출에 제판분리까지…"설 곳이 없어요" '플랫폼 보험상품 운영방안'서 빅테크 보험비교 서비스 허용 최근 보험업계 GA 설립 붐에 보험사 전속설계사 축소까지 계약관리부실 등 대책 세워야 금융당국은 지난달 보험 소비자의 편익을 높이고 보험업권 경쟁을 촉진하겠다며 ‘플랫폼(사업자)의 보험상품 취급 시 시범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에는 빅테크가 대출비교 서비스처럼 보험비교 서비스를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소비자는 빅테크·핀테크 등에서 구축한 개별 비교 플랫폼에서 저렴하고 보장내역이 좋은 상품을 비교한 뒤 해당 보험회사 홈페이지로 넘어가 원하는 상품을 가입 2023-04-24 05:00 월 100만원도 못 버는 설계사들…1년새 6500명 짐 쌌다 플랫폼 등장 등 영업환경 악화 손보 설계사 다시 10만명선 위태 설계사 간 소득 양극화도 심화 보험영업의 ‘꽃’이라고 불리는 전속설계사들이 줄줄이 짐을 싸고 있다. 영업환경 악화로 월 100만 원도 못 버는 설계사가 수두룩한데, 국회와 정부는 보험설계사를 옥죄는 정책만 내놓으며 외면하고 있다. 플랫폼 정책과 보험사의 제판분리까지 겹치면서 보험설계사가 설 자리는 갈수록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설계사 수는 총 58만9509명으로 전년 59만5985명 대비 6476명(1.1%) 감소했다. 2023-04-24 04:50 111112113114115116117118119120 많이 본 뉴스 01 일본-스웨덴 1-1 무승부…한국 32강행 빨간불 [북중미 월드컵] 02 한국, 3위팀 중 순위는…치열한 32강행 경쟁 [북중미 월드컵] 03 한국 32강 확률 하루 만에 급락⋯오늘 변수 3가지 [북중미 월드컵] 04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05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06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다섯번째 07 속보 5대 은행, 5월 예대금리차 평균 1.39%p 유지 08 [특징주]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09 코스피, 올해 5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삼전ㆍSK하닉 9%↓ 10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채권마감] 커브스팁, 초장기 금리차 정상화 가속 [급등락주 짚어보기] 코스피 폭락 속 '호남 반도체·전력난 호재' 11개 종목 상한가...광주신세계·금호건설 등 [오늘의 주요공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ㆍHD현대중공업 등 “다음 AI 수혜처는 로봇”…현대차·국내 공급망 기업 '아틀라스' 독주 예고 [장외시황] 현대카드, 2.17% 상승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환율마감] 당국개입+네고물량…원·달러 급락 ‘5거래일만 하락’ 속보 코스피 519.09p(5.81%) 내린 8411.21(마감) 속보 코스닥 36.44p(4.10%) 내린 851.37(마감) 뉴스발전소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예상…명동은 문열고 냉방 풀가동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5 2.금호건설 1,530 3.광주신세계 12,200 4.금호건설우 4,600 5.디와이에이 203 1.티이엠씨씨엔에스 1,500 2.삼기 423 3.남화산업 1,130 4.남화토건 1,540 5.앱튼 296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0,524,000 -3.05% 이더리움 2,356,000 -5.53% 비트코인 캐시 294,200 -0.3% 리플 1,565 -4.34% 솔라나 104,600 +0.29% 에이다 219 -3.1% 트론 489 -2% 스텔라루멘 266 -5.34% 비트코인에스브이 16,270 -2.05% 체인링크 10,930 -3.45% 샌드박스 70.81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