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추락하는 소부장 기업 ] 디스플레이 中企, ‘낙수효과’에 의존…정부 직접 지원 늘어야 정부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해 육성하려고 노력 중이다. 다만 관련 주요 정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담당해 대기업 위주로 지원이 이뤄진다는 점은 한계다. 중소기업계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차원의 지원도 늘어나야 한다는 목소리를 낸다. 26일 소부장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발표한 ‘2023년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디스플레이를 국가전략기술로 신규 지정했다.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된 업종은 시설투자에 대해 대기업 6%, 중소기업 16%로 세액 공제 혜택을 받는다. 정부는 또 투자증가분에 대한 공제율을 일반/신성장·원천기술(3 2023-02-27 05:00 불투명한 디스플레이 산업 미래…소부장 업체의 생존 전략은 디스플레이 관련 소부장 업체들의 실적이 추락하고 있지만, 이들 스스로 무언가를 할 게 별로 없다. 1ㆍ2차 벤더들은 실적은 고객사의 투자 결정에 기업의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시장의 회복과 고객사의 투자 확대를 기다려야만 하는 처지인 셈이다. ◇삼성DㆍLGD에 쏠린 눈 = 소부장 기업들의 공급사인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 전망도 밝지 않다. 26일 FN가이드에 따르면 시장에서 추정한 LG디스플레이 1분기 매출액은 5조13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8219억 2023-02-27 05:00 디스플레이 활황 꺾이자…소부장 기업들도 추락 디스플레이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관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 기업들의 실적도 곤두박질쳤다. 이들 기업의 매출은 지난해보다 최대 반 토막으로 떨어졌고, 영업이익이 100% 넘게 빠지는 곳도 나타났다. 디스플레이 관련 소부장 업계에선 이런 기조가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 대응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26일 본지가 디스플레이 관련 소부장 업체들의 지난해 실적 발표를 분석한 결과 디스플레이 장비 관련 기업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했다. 디스플레이용 LED(발광다이오드)를 제조하는 서울반도체의 매출액 2023-02-27 05:00 [ 고금리 청년주의보 ] “노예 같은 삶, 못 벗어날까 걱정”…청년 옥죄는 ‘청년’ 전·월세대출①[고금리 청년주의보] 친구들과 약속도 없다. 아니 안 잡는다. 웬만한 거리는 따릉이를 이용한다. 그런데도 늘 통장은 마이너스(-)다. 이러다 평생 은행 빚을 갚아야 하는 노예 같은 삶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걱정이다.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 후, 전셋값을 견딜 수 없어 지방으로 내려와 직장생활 중인 박 모(31) 씨의 말이다. 직장생활 6년 차라면 ‘결혼’과 ‘자동차 구입’ ‘내 집 마련’ 등 다양한 꿈을 꾸는 시기. 하지만 그는 당장 다음 달 생활비를 걱정하는 처지다. 지난해 5월 은행에서 빌린 1억 원(청년 전·월세 대출 상품) 때문이다. 당시만 해도 2023-02-26 17:00 [ 와인, 이젠 IT경쟁 ] “와인 시장 크는데 배달·구독·선물하기도 못한다” 주류 구매가 이뤄지는 스마트오더 서비스가 활발하지만 완전 비대면 서비스가 이뤄지기에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와인 시장이 몸집을 키워가는 만큼 서비스의 다양한 니즈가 나오고있지만 타 커머스와 달리 배달, 구독이 원천 불가능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스마트오더는 온라인과 모바일로 위스키, 와인 등 주류를 미리 결제하고 편의점 등 오프라인 공간에 픽업하는 서비스다. 국세청이 지난 2020년 온라인 주류판매에 관한 일부 규제를 허용하면서 유통업계는 앞다퉈 관련 서비스를 선보였다. ‘구매 완료’ 거래 내역이 실 2023-02-23 17:20 롯데vs이마트 한판 승부…현대백·GS리테일도 가세 “이거 구하러 전주까지 내려갔어요.” 와인시장에 ‘큐레이션 커머스’가 확산하고 있다. 시장 규모가 2조 원을 넘보면서 와인 소비자들의 입맛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다. 단순히 가격대가 싼 와인이 아닌 ’내가 원하는‘ 와인이 있는 곳이라면 멀리 있는 점포라도 기꺼이 수고를 감수한다. 2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시즌의 부활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유통업계의 큐레이팅이 활발하다. 서울 성수동을 중심으로 시음이 가능한 와인 큐레이션샵이 대거 들어섰고,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GS리테일, 세븐일레븐 등 주요 유통 기업 2023-02-23 17:20 1조원 넘보는 와인시장…데이터로 ‘샴페인’ 터뜨린다 와인 시장이 더 똑똑해지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홈술족이 키운 국내 와인시장이 1조 원을 돌파하면서 업계가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에 사활을 걸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시장이 덩치를 불리면 개인 취향의 고급화, 다양화는 수순이다. 단순히 가격대에 근거하기보단 내게 어울리는 맛, 품종, 카테고리에 꼭 맞는 와인정보의 수요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업계는 재구매율을 높이고 소비자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고, 소비자는 ‘나’를 위한 와인 구매가 가능해지는 ‘윈윈’ 커머스인 셈이다. 와인은 기회비용이 적지 않은 기호식품이다. 2023-02-23 17:00 [ K-UAM 그랜드 챌린지 첫발 ] “그냥 헬기장이 아니네”…건설업계, 1700조 UAM 버티포트 놓고 줄줄이 '출사표' 국내 건설사들이 도심교통항공(UAM) 시장 선점을 위해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UAM 핵심 인프라인 버티포트(수직 이착륙 비행장) 건설 시장 선두 주자를 차지하기 위해 대형건설사들이 속속 참전 중이다. 대형사는 이미 UAM시장을 미래 신사업으로 낙점하고, 2040년 약 1700조 원 규모까지 커질 세계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특히 버티포트 건설에는 통신과 항공, 건설기술이 융합된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하고, 이를 발판삼아 UAM 관련 분야로 사업 확장도 가능한 만큼 대형사 사업 참여는 계속될 전망이다. 23일 본지 취재 결과 현 2023-02-23 15:26 GS건설, ‘UAM 퓨처팀’과 2023 드론쇼코리아 참여 GS건설이 ‘UAM 퓨처팀(UAM FUTURE TEAM)’ 컨소시엄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23 드론쇼코리아’에 참여해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UAM 퓨처팀은 GS건설과 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 파블로항공과 구성한 컨소시엄이다. 이번 드론쇼코리아에서 UAM 퓨처팀은 참여기업 중 최대규모인 총 320㎡ 규모의 전시부스를 마련해 UAM 퓨처팀이 구상하는 UAM 서비스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전시관은 컨소시엄 공동관을 비롯해 △GS건설의 친환경·모듈러·스마트 버티포트(Vertiport) 비전 △LGU+의 2023-02-23 13:40 ‘하늘 나는 택시’ 첫걸음…현대차ㆍ한화시스템ㆍ카카오모빌 UAM 실증 출사표 현대자동차ㆍKTㆍ현대건설 한화시스템ㆍSKTㆍ한국공항공사 카카오모빌ㆍLGU+ㆍGS건설ㆍ버티컬 각각 컨소시엄 구성해 실증사업 참여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사업이 첫걸음을 뗐다. 현대자동차와 한화시스템, 카카오모빌리티는 국토교통부가 2025년 국내 UAM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K-UAM 그랜드 챌린지’에 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각각의 컨소시엄은 이날 국토교통부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실증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UAM 그랜드챌린지는 국토부가 2025년 국내 UAM 상용화를 2023-02-22 14:52 [ 은행 파티는 끝났다 ] 금감원, 횟수 늘리며 '현미경 검사' 예고…정치권은 횡재세로 압박[은행 파티는 끝났다] 금감원 3월 신한금융·신한은행 정기검사 올해 금융권 전체 검사 5.2% 늘린 602회 경영 전반 들여다볼 예정…리스크관리 초점 정치권, 은행법 개정·횡재세 앞세워 압박 정부·與, 횡재세 반대…은행 공공성 명문화 ‘이자 장사’를 해 돈 잔치를 벌였다는 여론의 집중포화를 받고 있는 은행권이 올해 큰 시련을 맞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은행의 지배구조는 물론 성과급까지 손을 대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데다 정기 검사도 대폭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현미경 검사’를 예고해서다. 여기에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은행을 압박한 것을 빌 2023-02-21 17:04 수술대 오르는 은행…과점 체계 어떻게 바뀌나 [은행 파티는 끝났다] 5대 시중銀 겨냥 '스몰 라이선스 특화은행' 추진에 "예대마진 높은 건 자유경쟁 못한 탓…정부개입 우려" 금융당국이 국내 여·수신의 60~70%를 점유하고 있는 5대 시중은행의 과점 체제 수술을 예고하면서 제4인터넷 전문은행 출범 및 스몰 라이선스를 통한 특화은행 도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과점 체제를 완전 경쟁 체제로 바꿔 예대금리차 이슈 등을 완화할 것이라는 게 정부의 복안이다. 사실상 은행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으로 금융시장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21일 금융당국 및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달 22일 ‘은행권 경 2023-02-21 17:05 빚에 쪼들리는 서민, 모두 은행 탓이라고? [은행 파티는 끝났다] 정부 금융경영 개입 독 될수도 '문 정부 부동산' 실수 반복 우려 정책금융 대출 경험 31% 불과 이용 못한 이유 "정보 부족해서" 규제보다 정책금융 서비스 확대를 “‘은행의 돈잔치’로 국민들의 위화감이 생겨서는 안 된다. 금융위원회는 관련 대책을 마련하라.”(윤석열 대통령 13일 수석비서관회의) “서민, 자영업자, 소상공인 여러분들 생활하기 어렵고 사업하기 어려운데 저희도 죽도록 일하겠다.”(윤 대통령 14일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서 상인들과의 대화) 윤석열 대통령과 금융당국이 고금리 늪에 빠진 서민경제의 ‘원흉’으로 은행의 ‘과점 2023-02-20 17:51 [ 공공재 규제 ‘허와 실’ ] 이자 마진부터 車보험료까지…정부 개입이 되레 시장 왜곡 [공공재 규제 허와 실] 금융당국 실손보험·차보험 인하 압박 카드사도 카드론 등 대출금리 인하 유도 금융권 "2금융권 가격 개입 지양해야" 금융당국은 그간 은행 대출 이자에 지속해서 제동을 걸어왔다. 코로나 정국에는 은행에 자금 쏠림 방지를 위한다며 예금금리까지 낮출 것을 요구했고, 보험권에는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압박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가격 개입이 오히려 시장 왜곡을 가져오는 등 부작용이 더 크다고 지적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의 가격통제는 금융권 전반에서 확인되고 있다. 우선 국민보험이라고 불리는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이 해당 2023-02-20 18:05 "은행 힘 빼려다 더 키울수도" 금융 허들 없애면 과점체제 완화될까 [공공재 규제 허와 실] 5대 은행 구조개선 TF 구축 업무별 인허가·특화은행 논의 비금융 넘어 신사업 진출 독려 금산분리 등 허들 없어지면 경쟁 더 치열 기존보다 은행업 더 쎄질 수도 금융당국이 5대 시중은행 중심의 과점체제 손질을 예고한 가운데 실효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메기’ 역할이 기대됐던 인터넷은행이 기대와 달리 시장의 판도를 흔들지 못한 데다 소수의 고객이 세분화된 은행들을 이용하더라도 현 체제를 흔들 만큼 큰 위협이 되기 힘들다는 전망이다. 은행이 완전한 경쟁체제로 가기 위해서는 금산분리 등 다양한 허들을 없애거나 완화해야 하는데, 규제 2023-02-20 17:52 분양 꽁꽁 묶는 건설사 규제에 낙하산 인사까지…만연한 건설업계 관치 민간 분양까지 정부 벌점제로 좌지우지 끊이지 않는 국토부 산하 기관 ‘코드 인사’ 논란 등 건설업은 공공재를 쌓아 올린다. 국민의 주거를 책임지는 아파트부터 도로, 빌딩, 공항 등 모든 사회기반시설 건설과 관리를 담당한다. 그만큼 정부 입김이 크게 작용한다. 정부가 인허가권을 틀어쥐고 있는 만큼 정부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정부가 각종 규제와 낙하산 인사로 건설업계를 주무르고 있다. 정부가 벌점 제도 관련 법안 개정을 추진해 건설업계 전반의 불이익이 예상된다. 이번 벌점 제도 개편으로 민간 건설사 분양 일정은 최소 2023-02-20 06:00 111112113114115116117118119120 많이 본 뉴스 01 '나솔' 31기 옥순-영숙, 순자 뒷담화 후폭풍⋯정희 "죄송하다" 사과에도 비난 02 ‘백상예술대상’ 박지훈, ‘왕사남’으로 신인상…‘세계의 주인’ 서수빈도 함께 03 '백상예술대상' 박찬욱, '어쩔 수가 없다' 작품상⋯"공정한 심사 확신해" 04 '백상예술대상' 기안84-이수지, 예능상 수상⋯"특별한 사람 아닌 특수한 직업" 05 속보 뉴욕증시, 상승 마감…나스닥 1.71%↑ 06 '백상예술대상' 대상, '왕사남' 유해진ㆍ'김부장' 류승룡⋯"30년 우정 나란히" 07 삼성전자 총파업 막을까⋯노사, 11~12일 사후조정 진행 08 ‘3자 구도’ 부산 북갑…한동훈 존재감에 여야 모두 셈법 복잡 09 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1세부터 세급 납부 "애국자" 10 정원오 후보 “강남4구 특위 제안⋯재건축·싱크홀 문제 해결” 최신 영상 정원오표 부동산 "역시나 박원순 시즌2" 서울 집값 시뮬레이션 돌려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한문도, 두성규 마켓 최신 뉴스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치 9000으로 상향⋯“상승 랠리 아직 안 끝났다” [채권마감] 1일 천하로 끝난 강세장, 미국·이란 충돌+외인 3선 매도 7천피 질주에도 코스닥 지수는 ‘횡보’⋯반도체로 쏠린 수급ㆍ실적 소외 [오늘의 주요공시] 한국콜마ㆍ한국타이어ㆍ코웨이 등 [급등락주 짚어보기] 로봇·AI 전력망에 매수세…현대오토에버·가온전선 등 '上'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토스증권, 한국콜마 '어닝 서프라이즈'를 반토막 실적으로 표기⋯“알림 믿고 팔았는데” SKT, 실적 저점 통과 국면…증권가 눈높이도 꿈틀 [환율마감] 원·달러 한달만 최대폭 상승..미·이란 무력충돌+외인 코스피 투매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뉴스발전소 왁뿌볼부터 무스 케이크까지⋯요즘 유행은 '감각'입니다 [솔드아웃]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1심 뒤집혀 '유죄'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현대차 10%ㆍ현대모비스 19% 급등⋯‘아틀라스’ 영상 공개에 로봇주 강세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에 61만원 돌파…7%대 강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대 동반 약세…미 반도체 차익실현·중동 리스크에 '휘청' 인바디, 1Q 실적 작년 대비 대폭 성장 소식에 상승세 제닉스로보틱스,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 스토커 70% 공급 기대감에 상승세 [오늘의 투자전략] "다시 전쟁 노이즈…AI반도체 차익실현 후 방산 등 업종으로 순환매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美반도체 지수 급등 영향에 상승 출발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반도체 모멘텀 힘입어 7000 돌파 시도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계절적 변동성 우려 딛고 대세 상승 국면 지속" 증시 상승세 탄 지난 달 외국인 수익률, 개인의 3배 오늘의 상승종목 05.08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계양전기우 2,400 2.가온전선 110,000 3.현대오토에버 136,500 4.진원생명과학 260 5.계양전기 1,950 1.한울반도체 2,300 2.시지트로닉스 2,380 3.오텍 810 4.민테크 795 5.다원넥스뷰 5,15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8,275,000 +0.49% 이더리움 3,406,000 +1.04% 비트코인 캐시 666,000 +0.38% 리플 2,088 +2.35% 솔라나 136,000 +4.94% 에이다 406 +5.45% 트론 516 +0.19% 스텔라루멘 240 +2.56% 비트코인에스브이 24,090 +2.42% 체인링크 15,250 +5.24% 샌드박스 121 +7.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