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똑똑해지는 K바이오 공장 ] 글로벌 빅파마도 K바이오도…대세는 ‘스마트공장’[스페셜리포트]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생산설비가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의약품 제조공정과 품질관리를 고도화한 스마트공장으로 탈바꿈하면서 고품질의 의약품을 고효율로 생산할 기틀을 마련했다. 연구·개발(R&D) 뿐만 아니라 생산설비도 기술적 한계를 타파하면서 글로벌 수준으로 체질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제약사 대부분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했거나 도입을 앞두고 있다. 스마트공장이란 설계와 개발, 제조, 유통 등 생산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을 결합한 지능형 생산공장이다. 빅데이터와 가상화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적 2023-09-25 05:00 제약업계, 스마트공장서 미래 100년 그린다[스페셜리포트] 국내 제약사들이 제조혁신을 위해 스마트공장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의약품의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uality-by-Design, QbD)에 기반을 둔 스마트공장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제약사들은 인위적인 오류(휴먼 에러)를 차단하고, 생산 효율을 끌어올렸다. 대형 제약사는 물론, 중견·중소 제약사들도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한미약품 팔탄플랜트는 연면적 3만6492㎡,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2017년 완 2023-09-25 05:01 “제약산업 품질이 생명, 스마트공장 적극 도입해야”[스페셜리포트] 학습·진화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모든 생산과정 파악과 예측 관리 가능 “이미 글로벌 제약사에서는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가 도입됐습니다. 국내 제약업계가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하지 않으면 점점 더 뒤처지게 됩니다. 시장 맞춤형 대응을 위해 도입이 시급합니다.” 박정수 성균관대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 교수는 최근 본지와 화상 인터뷰에서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는 제약산업의 경우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꼭 필요한 분야”라고 강조했다. 제약산업은 제조행위 하나하나가 법규 또는 사내 절차문서로 세밀하게 규정돼 있고, 이를 어길 시 의약품의 품 2023-09-25 05:02 [ 내리막길 걷는 홈쇼핑 ] 고삐 풀린 송출수수료…TV 끄는 홈쇼핑 [홈쇼핑 시대 저무나] 일부 업체 방송중단 ‘블랙아웃’ 요청하기도 전문가들 “정부가 수수료 기준 세워야” 국내 주요 홈쇼핑 4개사의 실적이 내리막을 걷고 있다. 홈쇼핑 시청자 수가 줄어 매출은 제자리 걸음임에도 송출수수료 부담은 매년 커지고 있어서다. 17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요 홈쇼핑 업체 4개사(GSㆍCJㆍ롯데ㆍ현대)의 영업이익 총계는 지난해 같은 기간 2115억 원 대비 40%가량 감소한 1269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현대홈쇼핑‧롯데홈쇼핑의 하락 폭이 크다. 양사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0% 가까이 감소했다. CJ온스타일 2023-09-17 18:30 美 전철 밟는 ‘홈쇼핑 위기’…TV방송 줄이고 모바일 켰다 [홈쇼핑 시대 저무나] 방송산업 약화·온라인 등 쇼핑 시장 변화 가속화 페이스북 등 모바일 쇼핑 전환·IP 사업 확대 TV홈쇼핑의 위기는 비단 국내에 국한하지 않는다. 세계 최초 홈쇼핑 역사를 가진 미국도 온라인 판매 채널의 급성장으로 TV홈쇼핑의 경쟁력이 날로 허약해지고 있다. 방송산업의 약화, 쇼핑시장 환경의 변화에 맞춰 한국과 미국 홈쇼핑업계는 TV의존도 줄이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17일 코트라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TV홈쇼핑 시장 규모는 약 100억 달러로 추정된다. 약 20년 전인 2003년 기준 미국의 TV홈쇼핑 시장 규모가 2023-09-17 18:40 전문가 해법 “송출수수료 갈등, 한 발씩 양보...정확한 기준·수수료율 공개를” [홈쇼핑 시대 저무나] 송출수수료를 둔 홈쇼핑과 유료방송사업자 간의 갈등이 격화되자, 올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송출수수료를 산정 시 상호협의 기준을 담은 송출수수료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사업자별로 해석이 다르고 강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가이드라인에 대해 볼멘소리다. 17일 본지가 자문을 구한 전문가들은 송출수수료를 둘러싼 해묵은 갈등 해소를 위해선 유료방송사업자와 홈쇼핑업체 모두 한발씩 양보하며 상생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정부가 가이드라인을 넘어 실질적인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 2023-09-17 18:50 [ 레고랜드 사태 1년 ] 부동산PF 대출만 130조…연체율 2% 넘어서[레고랜드의 그림자]① 1년 전 국내 경제를 벼랑 끝 위기로 몰았던 ‘강원중도개발공사 회생신청 사태의 공포’가 시장 주변을 어슬렁거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부실 우려가 큰 가운데 최근 연체율이 치솟으며 2%를 넘겼다. 특히 증권사 부동산 PF 연체율은 16%에 달할 정도로 급등했다. 국내발 ‘9월 위기설’은 지나친 걱정일 수 있지만, 미국과 중국발 부동산시장 불안이 ‘나비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경고가 많다. 이들 지역에서의 부동산 위험이 ‘제2의 리먼사태’로 번진다면 국내 투자사들의 부동산금융은 물론 은행 시스템, 더 나아가 나라 2023-09-10 12:00 끝나지 않은 부동산 PF 악몽…폭풍전야는 ‘현재진행형’[[레고랜드의 그림자]②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부실, 높은 가계부채비율 등은 향후 정책운용 선택의 폭을 좁히고 소비와 시장심리를 억누르는 지속적 요인이 될 것을 경계해야 한다”(7월 금통위 의사록, A위원) 한국의 부동산금융발 시장 불안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1년 전 강원중도개발공사 회생신청 사태 이후 정부와 한국은행의 유동성 지원, 금융당국의 지원책으로 시장이 잘 버티고 있지만, 자금시장에서는 여전히 냉기류가 흐르고 있고, 수도권을 제외하면 집값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도 우려 수준이다. 중소·중견 건 2023-09-10 12:00 ‘황금알’ 해외 부동산 펀드도 계륵으로[레고랜드의 그림자]③ #미국의 부동산 투자사인 RXR. 뉴욕시 맨해튼에 있는 33층짜리 업무용 건물을 담보로 빌린 2억4000만 달러(약 3200억 원)의 대출 만기가 다가왔지만 이를 재융자하겠다는 은행이 없자 디폴트 상황에 내몰렸다.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놓여 있는 중국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 이 업체가 보유한 부채 가운데 이자가 발생하는 부채는 2579억 위안(46조6000억 원)이다. 이 가운데 1087억 위안이 12개월 이내에 만기를 맞는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던 해외 부동산이 ‘미운 오리’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2023-09-10 12:00 [ ‘유리천장’ 현실의 벽 ] "男처럼 아닌 나답게…이점ㆍ강점 꽉 쥐고, 방탄유리 깼다" [유리천장- 한계의 벽] 대한민국 기업에서 여성들은 ‘찬밥’ 신세였다. 특히 보수적인 집단으로 꼽히는 금융권에서는 더욱 심했다. 여성이 결혼하면 퇴직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하지만 시대는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난 만큼 여성 금융인이 증가했고 능력을 인정받은 여성 리더들도 속속 배출됐다. 여성 행장이 나왔고 금융감독원 최초로 내부 출신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양성평등의 수준이 높아져야 한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와 맞물려 여성 금융인들의 노력이 빛을 발휘한 결과다.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여성에 대한 차별을 일 2023-09-07 05:00 갈 길 먼 증권사 여성임원, 8%에 그쳐[깨지지 않는 금융권 유리천장] 국내 10대 증권사, 여성임원 100명 중 8명꼴 상장사 평균(10%)보다도 낮아 “증권가 유리천장 고질적 문제…시간 필요할 것” 최근 기업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여성 임원을 늘리려는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여성 임원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증권사 고위급 임원으로 승진하는 데에 ‘유리천장’이 깨지지 않았는 뜻이다. 5일 본지가 국내 10대 증권사의 올해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분기 말 기준 이들 증권사의 평균 여성 임원(미등기임원 포함) 재직 비율 2023-09-05 15:14 금융투자사 CEO들 “여성 리더 육성하라” 전사적 지원[깨지지 않는 금융권 유리천장] (하) “미래에셋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재 집단이었으면 한다. 우수한 인재들이 미래에셋의 창업이념을 발전 계승시켜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저서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중) 금융투자업계에 여성 인재 육성에 대한 최고경영자(CEO)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자본시장의 선진화 단계에서 여성 인재 육성 역시 발맞춰가야 할 과제이기 때문이다. 박현주 회장, 기업의 미래는 곧 ‘여성’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경영이념은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인재를 중시하자’이다. 2023-09-05 15:12 [ 슈퍼 사이클 올라탄 K조선 ] 종착지는 수소ㆍ자율주행선?…어디까지 왔나 조선업계, 고부가 선박 사업 재편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 기후변화 대응, 탄소 중립 이행이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조선 업계도 무탄소 선박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조선 업계는 메탄올, 암모니아, 액화석유가스(LPG) 추진 선박에 이어 수소 추진, 자율운항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27일 조선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선박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한 92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고부가 선박과 친환경 선박은 전 세계 발주량의 61%, 50%를 각각 2023-08-27 13:42 친환경 선박 급부상…메탄올ㆍ암모니아 이어 LPG 뜬다 2050년 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 선박 안전ㆍ법규를 관장하는 국제해사기구(IMO)가 탈(脫) 탄소 정책을 확정하면서 조선 시장이 친환경 선박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우리나라 조선 업계도 세계 흐름에 맞춰 메탄올, 암모니아, 액화석유가스(LPG) 추진 선박 개발로 초격차 확보를 위한 돛을 펼쳤다. 2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IMO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 80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 연례회의에서 2050년 무렵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제로(0)화 전략을 채택했다. 2008년 기준 온실가스를 2050년까지 50%까지 감축 2023-08-27 17:00 조선업계, 하반기 더 뜨겁다…12조+α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기대 10여년 만의 슈퍼사이클(초호황)에 국내 조선 빅3 업체가 하반기 흑자전환할 전망이다. 지난달에는 5개월 만에 중국을 따돌리고 수주량 세계 1위를 탈환했다. 최근 영국의 조선ㆍ해운 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7월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333만CGT(96척)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했다. 이 가운데 한국의 수주량은 146만CGT(29척, 44%), 중국의 수주량은 113만CGT(48척, 34%)로 나타났다. CGT는 표준선 환산 톤수다. 선종 및 선형 난이도에 따라 건조시 공사량을 평가하기 위한 환산 지표다 2023-08-27 17:00 [ 무너진 성비(性比) ] ‘전국 최고’ 출산율 1.8명의 함정 전남 영광군(1.81명), 임실군(1.55명), 경북 군위군(1.49명), 의성군(1.46명), 강원 양구군(1.44명). 지난해 합계출산율(잠정)이 높은 지역들이다. 하지만 이 출산율 통계에는 함정이 있다. 젊은 여성의 수다. 출산율은 여성 한 명이 가임기간(15~49세)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다. 지역 내 가임여성 중 상대적으로 젊은 미혼여성이 줄면 기혼여성 비중이 커지고, 그 결과로 출산율이 올라간다. 출산율이 높은 지역들은 하나같이 젊은 여성이 적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산율이 1.20명 이상인 2023-08-27 05:00 세상이 바뀌었는데…변화 못 따라가는 지방 경제·사회활동 참여에 대한 젊은 여성들의 인식은 최근 10~20년간 급변했다. 반면, 지방의 여건은 20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지방의 젊은 여성들이 서울로 향하는 주된 배경이다. 본지가 13일 국가통계포털(KOSIS)과 지역별고용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대 여성 고용률은 2002년 57.9%에서 2012년 58.8%, 지난해 62.8%로 올랐다. 30대 여성은 53.3%에서 54.6%, 64.4%로 급등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는 교육수준 향상의 결과다. 합격자 기준 여학생의 대학(전문대 이상) 진학 2023-08-21 06:00 20·30대 남성 100명당 여성 수, 마포는 118명 인제는 58명 [무너진 성비(性比)] 본지가 20일 통계청 인구동향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02년 23.9%였던 전체 혼인 건수 중 시·도 간 혼인 비중은 2012년 23.1%, 지난해 21.1%로 축소됐다. 주된 배경은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다. 20대 여성의 고용률은 같은 기간 57.9%에서 58.8%, 62.8%로 올랐다. 특히 30대 여성 고용률은 53.3%에서 54.6%, 64.4%로 급등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수록 부부 중 한쪽이 경제활동을 포기하거나 직장을 옮겨야 하는 시·도 간 결혼은 줄 수밖에 없다. 문제는 시·도 내 혼인도 줄고 있다 2023-08-21 06:00 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 많이 본 뉴스 01 일본-스웨덴 1-1 무승부…한국 32강행 빨간불 [북중미 월드컵] 02 [노트북 너머] 한화오션 수주전, 이미 국가전이다 03 한국, 3위팀 중 순위는…치열한 32강행 경쟁 [북중미 월드컵] 04 한국 32강 확률 하루 만에 급락⋯오늘 변수 3가지 [북중미 월드컵] 05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06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07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다섯번째 08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09 속보 5대 은행, 5월 예대금리차 평균 1.39%p 유지 10 [특징주]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환율마감] 당국개입+네고물량…원·달러 급락 ‘5거래일만 하락’ 속보 코스피 519.09p(5.81%) 내린 8411.21(마감) 속보 코스닥 36.44p(4.10%) 내린 851.37(마감) 거래소, 코스닥 상장사 공시 워크숍 개최…220개사 참여해 밸류업 등 교육 진행 한국거래소, 환경경제학회와 정책포럼 공동 개최 세아메카닉스, 7월 ESS 부품 디버링 로봇 테스트…피지컬 AI 도입 초읽기 NH투자증권, 일본 1주·홍콩 시장가 주문 도입…해외주식 거래 장벽 낮춰 하나증권, ‘전주지점→전주금융센터’로 새출발⋯전북 지역 금융 거점 도약 뉴스발전소 월드컵 감독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이슈크래커]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백화점 3사, 여름 정기세일 돌입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5 2.금호건설 1,530 3.광주신세계 12,200 4.금호건설우 4,600 5.디와이에이 203 1.티이엠씨씨엔에스 1,500 2.삼기 423 3.남화산업 1,130 4.남화토건 1,540 5.앱튼 296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1,687,000 -1.99% 이더리움 2,390,000 -4.59% 비트코인 캐시 295,700 +0.2% 리플 1,587 -3.53% 솔라나 106,700 +1.62% 에이다 223 -1.76% 트론 489 -2% 스텔라루멘 272 -3.89% 비트코인에스브이 16,350 -2.56% 체인링크 11,090 -2.72% 샌드박스 71.82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