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길 잃은 지역금융 ] 점포 확 줄인 지방은행…지역 금융소외 심화 [길 잃은 지역금융] 지점 10곳 중 9곳 비수도권에 둔 지방은행 지난해 9월까지 5년 동안 121개 지점 문 닫아 감소율 5대 은행의 1.2배↑…지역금융 성장 방해 최근 5년 새 지방은행 비수도권 지점이 100곳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점 폐쇄 속도만 놓고 보면 지방은행이 5대 주요 은행보다 빨랐다. 비수도권 지역의 인구 고령화 문제가 수도권보다 더 심각한 만큼 지방 지점 감소로 인한 금융소외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지방은행(부산·경남·전북·광주·제주은행·iM뱅크) 2025-01-17 05:00 지역 경제 파수꾼 맞나…고신용자 찾고 지방 中企 외면 [길 잃은 지역금융] 신규 가계대출 평균 신용점수 상·하단 각각 28점·45점 올라 대출 증가율 수도권>非수도권 지방 신용대출 활성화안 시급 지방은행들이 신용점수 800점 미만 차주(대출받은 사람)에 대한 대출 문턱을 급격히 높이면서 지역 금융이 경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700점대 후반 신용점수로도 대출이 가능했던 1년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다. 지난해 가계대출과 중소기업대출 신용공급 증가율도 비수도권이 수도권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5개 지방은행(부산·경남·전북·광주·제주은행)이 지난해 2025-01-17 05:00 이자만 쫓다 기능 상실…"정책 배려 고민해야" [길 잃은 지역금융] 지역경제 악화와 금융환경 변화, 법적 제약으로 위기를 맞은 지방은행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고착화된 '이자 장사' 중심의 수익 구조를 혁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본연의 역할을 되찾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전문가들은 지방은행의 자구 노력도 중요하지만 금융당국의 정책적 배려도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5개 지방은행 5곳(BNK부산·경남·전북·광주·제주은행)의 영업이익은 1조854억 원으로 이중 이자이익 비 2025-01-17 05:00 [ 다시 뛰는 제조업, 경제 위기 넘는다 ] 앱 깔듯이 새 기능 다운로드… 국산차 '업데이트' 중 [트럼프 2기, K제조업 다시 뛴다]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넘어 ‘미국 유일주의(America Only)’ 정책을 표방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공식 취임했다. ‘트럼프 노믹스’ 시즌2가 현실화한 것이다. 트럼프 1기 때 미·중 무역갈등으로 시작된 자유 무역주의 쇠퇴가 가속화하고, 글로벌 무역전쟁은 더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호무역주의 기조와 중국 견제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 제조업은 중대한 도전에 직면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연초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서 “경제에 있어 가장 큰 공포는 불확실성”이라 2025-01-21 05:00 석유화학·철강·조선, 고부가 친환경 사업 확대 [트럼프 2기, K제조업 다시 뛴다]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넘어 ‘미국 유일주의(America Only)’ 정책을 표방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공식 취임했다. ‘트럼프 노믹스’ 시즌2가 현실화한 것이다. 트럼프 1기 때 미·중 무역갈등으로 시작된 자유 무역주의 쇠퇴가 가속화하고, 글로벌 무역전쟁은 더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호무역주의 기조와 중국 견제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 제조업은 중대한 도전에 직면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연초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서 “경제에 있어 가장 큰 공포는 불확실성”이라 2025-01-21 05:00 美 ESS, K배터리 캐즘 돌파 열쇠로 [트럼프 2기, K제조업 다시 뛴다]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넘어 ‘미국 유일주의(America Only)’ 정책을 표방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공식 취임했다. ‘트럼프 노믹스’ 시즌2가 현실화한 것이다. 트럼프 1기 때 미·중 무역갈등으로 시작된 자유 무역주의 쇠퇴가 가속화하고, 글로벌 무역전쟁은 더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호무역주의 기조와 중국 견제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 제조업은 중대한 도전에 직면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연초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서 “경제에 있어 가장 큰 공포는 불확실성”이라 2025-01-21 05:00 [ 저출산 극복, 마지막 기회 ] 외국인 차별·혐오 만연...갈 길 먼 이민사회 [저출산 극복, 마지막 기회] 이민정책의 효과와 별개로 한국은 이민사회로 이행까지 갈 길이 멀다. 이민자들은 여전히 차별받고, 한국 사회에 온전히 스며들지 못한 채 그들만의 새로운 사회를 만든다.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은 주로 특정 지역에 밀집돼 있다. 1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서울 중구(10.6%), 구로구(12.5%), 금천구(12.5%), 영등포구(12.5%)와 경기 안산시(14.2%), 시흥시(12.3%), 안성시(11.0%), 포천시(12.2%), 충북 음성군(15.9%), 진천군(12.5%), 전남 영암 2025-01-15 05:00 사회통합 없는 이민, 갈등만 유발...저출산 해결 미봉책 [저출산 극복, 마지막 기회] 경기 안산시와 충남 천안·아산시, 충북 청주시·음성군, 경북 김천시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이민청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유치 신청지들은 공통으로 총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이 높다. 이민청 유치전에는 저출산·고령화와 수도권 인구집중에 따른 지역 내 생산연령인구 감소, 궁극적으로 지방소멸 위기감이 반영됐다. 이민정책을 통해 생산연령인구를 유지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단 것이다. 다만, 경제활동인구 유지 외에 이민정책의 효과는 제한적이다. 수도권 인구집중 완화, 합계출산율 회복이 이뤄지지 않으면 지역소멸 위기는 피하기 어렵다. 정부 2025-01-15 05:00 한국서 태어났지만...'보통의 한국인'을 희망한다 [저출산 극복, 마지막 기회] 2023년 국내 출생아 중 다문화 출생아 비중은 5.3%다. 출생아 20명 중 1명은 부모 중 한쪽 이상이 외국인 또는 귀화자란 의미다. 총인구 중 외국인 비율이 높은 일부 읍·면·동에서는 보육시설과 학교에서 다문화 아동이 주류가 됐다. 다만, 다문화 아동의 양육환경은 대체로 열악하다. 부모의 소득수준이 낮은 경우가 많고, ‘내국인 역차별’ 반발에 재정지원도 소극적이다.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산하 저널리즘연구소가 지난해 한국폴리텍대학에 외부연구과제로 제출한 ‘다솜고 졸업생의 진로추적 및 정주형태 연구’ 보고서를 보면, 이주배경 2025-01-15 05:00 [ 5세대 실손이 온다 ] “5세대 전환 무조건 손해” 외면하는 1·2세대 가입자들 [5세대 실손이 온다下] 도수치료 부담액 5000원→9만 원 “파격적인 상품 인센티브로 필요” “자발적으로 4·5세대 실손에 가입하는 것은 손해인 것 같다. 전환 가입할 이유가 전혀 없다.”(1세대 실손 가입자 20대 직장인 A 씨) 정부가 지난주 발표한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 방안을 두고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자기부담이 적은 1ㆍ2세대 초기 실손 가입자들은 예외인 데다 5세대 실손 자체의 매력도 떨어져 갈아탈 유인이 없다는 것이다. 관리급여 도입 등 비급여 관리 방안 역시 촘촘하지 못해 과잉 의료를 차단할 수 없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2025-01-13 05:00 1·2세대 전환 없이 정책 효과 미미 [5세대 실손이 온다下] 법 개정 강제 전환 시 소송전 비화 가능성 정부가 보장을 대폭 축소한 새 실손의료보험(5세대) 관리 방안을 지난 주 내놨지만 초기 가입자의 갈아타기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당국이 실효성이 떨어질 경우 강제 전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면서 소비자들의 반발도 예상된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실손보험 개혁방안의 성패는 초기 1ㆍ2세대 가입자의 전환 여부에 달렸다. 실손보험 전체 가입자의 44%를 차지하는 1·2세대 실손보험 가입자(1582만 건)는 재가입 주기가 따로 없다. 자기부담률이 0~20 2025-01-13 05:00 실손보험 이렇게 바뀐다…내년부터 ‘울며 겨자먹기’ 환승 시작 [5세대 실손이 온다上] 정부, 비급여·실손 개혁안 공개 보장↓부담금↑ 보험료는 싸게 암 등 중증질환은 축소 예외로 도수치료 등 건보 '관리급여' 편입 새로운 실손의료보험(5세대)은 중증과 비중증 치료를 구분해 보장하고 보험료를 최대 절반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자기부담금은 최대 50%로 증가하고, 도수치료나 체외충격파 같은 일부 비급여 치료에 대한 보험금 지급 기준은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실손보험 개혁은 이르면 내년 6월 완료될 예정이며, 재가입 시기가 도래하는 고객부터 차례대로 새로운 실손보험으로 전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9 2025-01-09 17:23 [ 계륵 된 인천공항면세점 ] “어린이도 임대료 반영?”…전문가들 “손님 절반 허수, 객당 임대료제 변화 필요”[계륵 된 인천공항면세점] 제도 손질시 형평성 문제도 있어 기업 간 과열경쟁 ‘자업자득’ 비판론도 면세업계의 임대료 부담이 커진 가장 결정적 이유는 ‘객당 임대료제’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이용객 감소로 인해 고정임대료제를 보완하기 위해 내놓은 방안이었다. 엔데믹 이후 또 다른 외부적 요인으로 이용객이 크게 줄어들 경우 자연스럽게 임대료도 낮아지도록 설계한 것이다. 다만 면세업계는 현행 객당 임대료제에 허수가 있다고 주장한다. 객당 임대료제는 면세사업자가 납부하기로 약정한 여객 1인당 임대료에 월 출국자여객 수를 곱해 월 임대료를 산출·납부하는 2025-01-13 05:00 연 3200억 인천공항 임대료 부메랑, 현실로…면세업계, 발만 동동[계륵 된 인천공항면세점] 작년 11월 인천공항 T2 정식운영 객당 임대료제, 연간 3200억 수준 시내면세점 부진에 공항면세점 의존 인천국제공항(인천공항)의 신규 면세사업권을 따내기 위해 ‘통 큰 베팅’을 했던 호텔신라·신세계디에프를 향해 임대료 청구서가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날아 들어오고 있다. 연간 3200억 원 수준의 임대료가 부메랑이 되고 있는 것인데, 시내면세점 부진 탓에 기댈 곳은 공항면세점 뿐이라 업계의 근심은 깊다. 업계는 정부가 면세업계 반등을 위해 내놓는 일련의 지원책도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한다고 울상이다. 12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2025-01-13 05:00 특허수수료 인하·주류 제한 없애도...‘눈물의 영업’ 불가피[계륵 된 인천공항면세점] 중국 고객 줄고ㆍ환율 상승 이중고 정부, 특허수수료 50% 감경하고 ‘현행 2병’ 면세주류 제한 없애 지원책 내놨지만…“적극적 대책 필요” 국내 면세업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더딘 수요로 인해 고통받는 가운데 연간 3200억 원 규모로 인천국제공항(인천공항) 임대료 부담까지 겹쳤다. 정부는 특허수수료와 임대료 일부를 인하하고 현행 2병인 면세주류 제한 폐지 등 지원에 나섰지만 근본적 대책이 되긴 한계가 커 보인다. 12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에 입점한 국내 면세점들은 연간 3200억 원 수준의 임대료를 감내해야 하는 2025-01-13 05:00 [ 초고령사회 ‘케어푸드’ 부상 ] 맛·영양 담긴 노년 ‘소울푸드’…식품업계 새 먹거리 부상①[초고령사회 ‘케어푸드’ 부상] 고령화 급속, 2072년 인구 절반이 노인...독거노인 증가세도 케어푸드 시장 키워 환자 식사였지만 이제는 일반 소비자도 찾아...올해 3조 시장 전망 “선택 아닌 필수” 인구 감소로 위기에 직면한 국내 식품기업들이 ‘케어푸드(Care food)’를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삼고, 돌파구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케어푸드는 과거 환자식으로만 통했지만 현재는 고령층은 물론 일반 소비자를 타깃한 간편 건강식까지 카테고리가 확대되는 추세다. 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케어푸드 시장은 2022년 2조 원에서 2025년 2025-01-08 05:30 노인기능식, 당뇨·고혈압 맞춤 제품까지…급식·식품기업도 강화②[초고령사회 ‘케어푸드’ 부상] 현대그린푸드, '그리팅 웰스' 제품 확장 CJ프레시웨이, '헬씨누리' 요양원 유통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 큰 인기 국내 식품업체들이 ‘케어푸드(Care food)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관련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해 젊은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고령화 현상으로 노인 인구는 빠르게 늘면서 관련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이에 각 업체들은 고령자 친화식, 메디푸드로도 불리는 케어푸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며 시장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다. 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급식업체부터 식품 제조사까지 2025-01-08 05:30 해외선 배달 음식도 ‘노인 맞춤형’…전문가들 “규제보다 지원을”③[초고령사회 ‘케어푸드’ 부상] ‘케어푸드 강국’ 미국ㆍ일본 품목 다양 “차별화 제품ㆍ정부 지원 중요”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케어푸드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차별화한 제품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목소리가 나온다. 아울러 현재 케어푸드 시장이 아직 걸음마 단계인 만큼 규제보다는 지원에 무게를 실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전세계 메디푸드(Medi food) 시장 규모는 지난해 236억 달러(한화 약 33조 원)로 추산되며, 이후 연평균 5.4% 성장률로 2031년 360억 달러(약 49조 원)에 이를 것 2025-01-08 05:40 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 많이 본 뉴스 01 두산 박정원·박지원, 네팔 도착⋯대홍수 실종 직원 찾기에 총력 02 '전참시' 선우용여 매니저, 알고 보니 방송 작가⋯"뇌경색 지켜보며 안타까워" 03 서방 브랜드 떠난 러시아, K뷰티가 채웠다…전쟁이 만든 ‘의외의 시장’ 04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05 '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에 中 누리꾼들 분노⋯“송환해 사형시켜라” 06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열기 식었다…개미 한 달 새 1.7조원 매도 07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8월 31일 ~ 9월 4일) 08 고령·남성 위협하는 ‘복부대동맥류’ 어떻게 관리하나 [e건강~쏙] 09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10 프랑스 트레커들 북한산 오른다…한국 ‘걷기 여행’ 매력 알린다 최신 영상 부동산 거품 강남부터 녹는 중? "똘똘한 한 채 붕괴됐습니다" 강남불패 종말론 I 집땅지성 I 김인만, 박원갑 마켓 최신 뉴스 한국ESG기준원, 고려아연 감사위원에 박유경 후보 찬성 권고 제2의 레버리지 사태 막는다…긴급조치권 확대 추진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열기 식었다…개미 한 달 새 1.7조원 매도 [김남현의 채권썰] 산 넘어 산…매파 워시, WGBI·외국인, 내년 발행, 넌펌 러 "시진핑·푸틴 31일 비슈케크서 회담…'시베리아의 힘2' 논의" 스카이랩스, 코스닥 입성…네오사피엔스·와이즈플래닛 수요예측 주목 [주간 IPO] 웹사이트 닫혀도 디파이는 살아있다?…탈중앙화 가르는 '자산 회수'[e가상자산] 반도체 팹·AIDC·원전 ‘삼각편대’… K-건설, ‘비주택 슈퍼사이클’로 실적 랠리 시동 [베스트&워스트] 숨고르는 코스피 시장 속⋯한전기술 33%↑ㆍSK증권 12%↓ 뉴스발전소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노브랜드 버거 일부제품 가격 인상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양자주, NASA의 2000만 달러 양자 센서 계약 소식에 강세 美 반도체 관세 확대 우려에 삼전·SK하닉 동반 약세 '관리종목 위기' 진양화학, 자사주 취득·소각 처방에 7%대 급등 에쓰오일, 정제마진 강세·목표가 줄상향에 5%대 강세 신풍제약,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21%대 급등 오늘의 상승종목 08.28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SHD 2,850 2.금호전기 2,460 3.진양폴리 277 4.신풍제약 1,250 5.진양화학 158 1.모아데이타 72 2.코이즈 167 3.에이에프더블류 89 4.캔버스엔 339 5.에스피소프트 87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8,757,000 +0.65% 이더리움 3,423,000 +0.88% 비트코인 캐시 342,900 -0.03% 리플 1,941 +0.88% 솔라나 146,500 +1.24% 에이다 281 -0.35% 트론 474 -0.21% 스텔라루멘 250 +0.4% 비트코인에스브이 23,210 +0.83% 체인링크 15,890 +0% 샌드박스 49.17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