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글로벌 대해고 한파 ] 미국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해고 서바이벌 가이드’ 정리해고 분위기 감지한다면 해고 전 큰 지출 정리 중요한 문서나 개인 물품 등 집으로 옮기는 것도 미리 해고 될 때는 계약서상 문제없는지 꼼꼼히 확인 끝까지 전문적인 태도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경기침체의 압박에 트위터, 리프트 등에서 수천 명의 직원이 해고됐고, 더 많은 정리해고가 기정사실이 된 가운데 최근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전문가들의 ‘해고 서바이벌 가이드’를 소개했다. 만반의 준비를 한다면 정리해고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해고 서바이벌 가이드는 정리해고 전과 도중, 이후로 2022-11-23 19:00 '부르는 게 값' 개발자…'부르면 나가' 1순위로 전락 미래인력 확보 모시기 전쟁 무색 경영악화로 고임금직 구조조정 IT업계에서 ‘부르는게 값’이었던 개발자 인기가 한풀 꺾였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개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라는 인식 아래 대규모 채용을 진행했던 것과는 정반대다. 심지어 회사 경영 악화를 이유로 직원들을 대거 해고 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IT업계에선 대표적으로 게임산업계에서 해고 찬바람이 분다. 게임업계는 지난해 잇따라 연봉을 올리며 개발자 모시기 경쟁이 치열했지만, 높아진 인건비는 게임시장 한파에 수익성을 갉아먹는 부메랑으로 되돌아 왔다 2022-11-23 19:00 업종·지역 가리지 않는 해고 물결…‘안전지대가 없다’ 트위터·메타·아마존 등 창사 이래 최대 규모 감원 올 들어 미국 IT 분야서만 7.3만명 이상 해고 미국 모기지 금리 상승에 부동산도 '칼바람' 유럽, 업종 구분없이 감원 이어져 중국도 텐센트 등 IT 업계 중심으로 대규모 해고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최근 ‘대해고’의 거센 물결이 일고 있다. 그러나 고용 한파가 실리콘밸리에만 몰아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업종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기업들의 감원 움직임이 강하게 일고 있다. 트위터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수한 직후인 이달 초 전체 직원의 절반에 2022-11-23 19:00 [ 다시 세우는 글로벌전략 ] 콩 찬타 우리은행 캄보디아 전략기획 부장 "오토바이로 고객 방문ㆍ현장 즉시 업무 처리가 인기 비결"" 아이패드로 서류작업ㆍ시간 절약 138개 지점 4400명 규모로 성장 캄보디아 금융시장은 고용률이 100% 가깝다. 고연봉에 안정적인 직장으로 현지에서도 인기 있는 직군이다. 다만, 평균 연수는 2~3년으로 한국과 비교하면 짧다. 글로벌 금융사들이 많아 기회의 문이 넓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은 138개 지점 4400명에 달하는 현지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콩 찬타 우리은행 캄보디아 법인 전략기획부장은 "우리은행은 모 회사의 큰 지원, 디지털화 개념과 경영진의 명확한 전략적 방향에서 현지 은행과 차별성이 있다"며 "우리은행이 국제표준 2022-11-24 18:00 김홍주 우리은행 캄보디아법인장 "인터넷뱅킹ㆍ생활플랫폼 강화로 '디지털뱅크 톱3' 도전" 여신금융사ㆍ저축은행 인수합병 지난해 순익 규모 현지 7위 기록 경기악화 대응 위해 내부보강 중점 "캄보디아 디지털뱅크 톱3를 위한 작업을 진행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위한 내부통제도 함께 강화하겠다." 올해 1월 성공적으로 상업은행 출범을 마무리한 우리은행 캄보디아 법인이 '디지털뱅크 톱3' 달성을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김홍주 우리은행 캄보디아 법인장은 "모바일뱅킹과 디지털플랫폼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현지 직원 교육을 통한 내부통제 강화가 내년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우리은행은 2014년 캄보디아 여신전문회사(우리파이낸스캄보디아 2022-11-24 18:00 "스마트론, 1년 만에 1000만 달러 실적... 비대면 고객군 확대" 현지 최대산업 봉제공장 직원 대상 급여이체 신용대출 상품 내년 출시 KB국민은행 캄보디아 법인(KB캄보디아은행, 이하 KBC)의 모바일 신용대출 서비스인 스마트론이 출시 1년 만에 실적 1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스마트론은 금융인 등 고신용자 위주의 무보증 직장인 대출이다. KBC는 내년 상반기 급여이체 신용 대출상품을 통해 비대면 신용대출 고객군을 확대할 방침이다. 장용재 KBC 법인장은 "프라삭 마이크로파이낸스와 인수합병을 통해 고객층이 두터워진 만큼 비대면 신용대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현지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산업 2022-11-23 18:00 [ 中企 ‘피터팬 증후군’·중견기업 ‘샌드위치 신세’ ] ①고물가에 중견기업 올라선 中企…“중견 레벨업 기준 현실화 해야” 현 매출 400억~1500억 기준…성장대신 中企 회귀 기업 늘어 #해외에서 수입한 철을 생산해 납품하는 A기업은 관련 매출만 약 1400억 원 정도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가가 10%만 올라도 매출이 1500억 원 넘게 뛴다. 물가가 급등하는 어려운 여건에서 기업의 성장과 관계없이 매출만 뛰어 자칫 준비도 없이 중견기업으로 올라설 수 있다는 우려감이 크다. 중소ㆍ중견기업을 가르는 400억~1500억 원의 매출기준을 현실화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물가상승과 최근의 인플레이션 등이 중소기업의 매출을 밀어올려 등 떠밀 2022-11-21 06:00 ②中企 지위 상실로 공공조달 참여 제한…정책 지원도 끊겨 국내 공공조달 계약규모 184조…중견기업 비중은 26조 수준 그쳐 설비ㆍ컨설팅 등 지원 대상 제외…인지도 높아졌지만 혜택은 줄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을 나누는 매출기준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목소리 커지고 있다. 2013년 박근혜 정부 당시 만들어진 매출기준(업종별 상한선 400억~1500억 원)이 인플레이션 등 최근의 경제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위해 기준부터 재정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중소기업 범위인 400억~1500억 원 매출기준은 박근혜 정부가 중견기업의 양적 확대를 위해 20 2022-11-21 06:00 ③쌍봉낙타 기업구조…“중견기업법중기 졸업ㆍ유예기간 손질해야” “중견기업특별법, 상시법으로 전환…세제 지원 등 성장사다리 놓아줘야” “中企 졸업 유예기간 5년으로 연장…중견기업 ‘피터팬증후군’ 해소를” 전문가들과 업계가 중소ㆍ중견기업 성장에 필요하다고 보는 제도는 크게 두 가지다. 한시법인 중견기업특별법의 상시법 전환과 중소기업 졸업 유예기간의 연장이다. 업계에선 중견기업의 존재 근거인 중견기업특별법(이하 중견기업법)을 상시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중견기업법은 중견기업을 정의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박근혜 정부 때인 2014년 제정됐다. 중견기업에 대한 세제ㆍ금융ㆍ판로 지 2022-11-21 06:00 [ 전 세계 횡재세 도입 열풍 ] 성패 엇갈린 횡재세 역사 1차 대전 당시 최소 22개국, 기업에 초과이익세 부과 미국, 연방정부 세수 약 40% 횡재세로 충당 대기업 회피에 중소기업 타격 입자 폐지 지미 카터 정권 당시 유가에 매겼다가 비난받기도 영국은 보수당이 주도해 횡재세 거둬 횡재세(초과이득세)는 사실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최근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는 있지만, 세계 각국은 일찍이 제1차 세계대전 때부터 횡재세를 채택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1차 대전 당시 미국과 영국 등 최소 22개국이 기업의 과도한 이익에 세금을 부과했다. 당시 이들은 투자자본 수익의 최대 9%까 2022-11-21 06:00 ‘넝쿨째 굴러온 호박’에 세금 매겨라…도입 가속 미국 석유·가스업체 2~3분기 순이익 약 276조 원 바이든 “석유업계, 전쟁으로 돈 벌어” 유럽은 영국·스페인 등이 이미 도입 기업 투자의지 꺾고, ‘간소화’ 조세 원칙 어긋나 비판도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불안 등으로 세계 경제와 기업들이 시름에 잠겼지만, 일부 산업은 뜻하지 않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에 세계 곳곳에서 ‘횡재세(초과이득세)’를 이미 시행하고 있거나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석유와 가스업체들은 올해 2분기와 3분기에 총 2002억4000만 달러(약 2 2022-11-21 06:00 영국, 예산안 발표...횡재세‧소득세 더 걷고 지출 줄여 88조 원 확충 예산안‧중기 제정계획 ‘가을성명’ 발표, 88조 원 재정 확충 횡재세 부과, 소득세 구간 고정‧최고 소득세 부과 기준 인하 영국 재무장관 “생계 위기 해결, 영국 경제 재건할 것” 리즈 트러스 전 총리의 대규모 감세안으로 금융시장 혼란을 겪은 영국이 재정 긴축에 돌입한다. 17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제레미 헌트 영국 재무장관은 이날 증세와 지출 삭감을 통해 550억 파운드(약 88조 원)의 재정 부족분을 메우는 예산안이자 중기 재정계획인 ‘가을 성명’을 발표했다. 애초 가을 성명은 10월에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2022-11-18 11:29 [ 시장침체에 주거 양극화 ] 심화하는 ‘부동산 양극화’···집값 하락에도 서울 대형 아파트는 오르네? 전국 아파트값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지만 서울 대형 아파트값은 오히려 연초 대비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대형 평형은 공급 물량 자체가 귀한 데다 실거주 성격이 짙고, 애초부터 현금동원력을 갖춘 계층에서 사들여 불경기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15일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서울 대형(전용면적 135㎡형 이상) 평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달 기준 102.2로 기준시점인 지난 1월(매매가격지수 100) 대비 2.23% 상승했다. 중대형(전용 95~135㎡형 미만) 역시 지난달 100.4를 기록해 1월 대비 0.4% 집값이 2022-11-15 17:22 “집 크기 못 늘리니 틈새시장만 커지네”…스토리지·비아파트 활성화 주목 ↑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하면서 소형주택 보유자의 중대형 평형 갈아타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때문에 대안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공유창고 서비스인 ‘셀프 스토리지(Self Storage)’ 산업이 틈새시장으로 성장하고 있고,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비아파트 수요와 주택 리모델링 수요도 커지고 있다. 15일 국내 셀프 스토리지 업체 ‘다락’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신규계약 건수는 약 1만57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약 1만2000건 대비 약 30% 증가 2022-11-15 16:04 상위 10% 집값 2억 오를 때 하위 10%는 고작 200만원 상승 지난해 주택을 소유한 가구 중 상위 10%가 보유한 주택 자산 가격이 평균 14억80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2억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3만 명 넘게 내 집 마련에 성공했지만, 전체 가구의 43.8%가 무주택자로 남았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2021년 주택소유통계'를 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10분위(상위 10%) 가구의 평균 주택자산가액(공시가격 기준)은 14억80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1억7500만 원(13.3%) 비싸졌다. 이들의 평균 소유 주택 수는 2.35호, 평균 주택면적은 111 2022-11-15 12:00 [ 내년 1월 도입 ‘금투세’ 총성없는 전쟁 ] “금투세, 정치 논리로 넘어갔다” 증권업계는 혼란…금융당국 “유예해야” 민주당, 15일 당내 기재위·정무위 의원 참석 간담회 개최 증권업계 “시스템 개발에 최대 100억 원, 유예하면 못 쓰는 상황” 금융위 “유동성 부족 등 시장 침체 시기…도입 적절한 시기아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에 대한 이견이 나오면서 증권업계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내년 도입에 앞서 이미 시스템을 구축한 증권사는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그 반대 의견도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시장 침체 상황을 고려해 유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기획재정부는 지난주에 간담회를 열고 금투세 2022-11-15 15:52 “조세형평 vs 독박과세”…뜨거운 금투세 논쟁, 전문가에게 물었다 내년 1월부터 도입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두고 정치권과 시장에서는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개인 투자자들은 유예를 요구하며 시위까지 불사하는 가운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금투세 도입을 두고 입장 차가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금투세는 주식, 펀드 등 금융상품에 투자해 얻은 양도차익이 연간 5000만 원 이상이면 최대 27.5%(지방세 포함) 세율로 과세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부·여당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금투세 도입을 2년 유예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야당 내에선 ‘신중론’과 ‘강행론’이 맞서고 있다. 2022-11-15 15:40 이재명 한마디에 제동 걸린 '금투세법'…운명은? 野 정책위, 정무위ㆍ기재위 의원과 '금투세' 비공개 회의 '내년 시행' 두고 당내 의견차 커…신동근 "기재위원 결의 충실 노력" "단순한 문제라 논의 어려워…당론 정할 때 까지 시간 걸릴 듯" 기재위 소위 구성도 여야 의견차에 여전히 표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신중론을 제기하면서 당내 기류가 급변하고 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15일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소속 당 의원들과 만나 금투세 시행과 관련해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전날 이 대표가 전면 재검토를 시사한 만큼 당 관계자들은 내년 금투 2022-11-15 15:32 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 많이 본 뉴스 01 멈추지 않는 LNG 개발 열풍…국내 EPC·기자재 업계 수주 확대 '청신호' 02 '왕과 사는 남자', 1457만 돌파⋯역대 흥행 3위 '1500만' 갈까 03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04 단독 LG CNS, ‘피지컬웍스’ 상표 출원…피지컬 AI 시장 겨냥 ‘로봇 플랫폼’ 나오나 05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06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0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CDF 참석⋯中 파트너 연쇄 회동 전망 08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09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10 이란, 4000㎞ 미사일 첫 발사…서유럽까지 사정권 최신 영상 "이재명 정부 또 거짓말" '상업적 합리성' 내던진 대미투자특별법 집중 분석 I 김경율 I 임윤선 I 정치대학 마켓 최신 뉴스 멈추지 않는 LNG 개발 열풍…국내 EPC·기자재 업계 수주 확대 '청신호' 리딩방서 종목 추천 후 선행매매…금융당국, 핀플루언서 집중점검 ‘따상 착시’ 상장 첫날 2배 뛰고 제자리…스팩 ‘롤러코스터’ 경고음 아델, 리픽싱 아픔 딛고 1.5조 빅딜로 귀환…관건은 임상·몸값[IPO 엑스레이]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증시 변동성 확대에…채권혼합 ETF로 자금 쏠림 한농화성, 2세 지배력 확대…경산 '승계 지렛대' 부상 기관투자자들, '뱅크샐러드', 투자회수 속도 내나 중동전쟁 발발 후 유틸리티·건설 '웃고' 車·철강 '울고' 미래에셋,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이사회 합류 뉴스발전소 "어서 오세요, 공주님"⋯팬미팅→팝업도 '세계관' 과몰입 중! [솔드아웃]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인천공항 '보라해요, ARMY 또 만나요!'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광화문 공연 앞두고 화장품株↑⋯“BTS가 쏘아올린 K-뷰티” 대미원전 투자 기대감에 DL이앤씨ㆍGS건설 등 ↑ 서전기전, 중견기업부 소속부 변경 소식에 상승세 이스라엘의 가스전 폭격, LPG 관련주 ‘강세’⋯흥구석유 6%↑ 중동 리스크 확대 우려 지속⋯알루미늄 주 강세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오늘의 상승종목 03.20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신공영 4,090 2.SK증권우 965 3.주성코퍼레이션 282 4.DL이앤씨 15,500 5.SK오션플랜트 5,870 1.아이엠바이오로직스 78,000 2.우리로 625 3.서전기전 1,430 4.오늘이엔엠 695 5.제이케이시냅스 11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2,492,000 -3.24% 이더리움 3,110,000 -3.8% 비트코인 캐시 697,500 -0.5% 리플 2,093 -3.1% 솔라나 130,500 -3.19% 에이다 384 -3.27% 트론 468 +0.65% 스텔라루멘 239 -3.63% 비트코인에스브이 21,100 -2.9% 체인링크 13,140 -3.67% 샌드박스 117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