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희·FDSC 등 이름 올려…문화·예술·체육 7개 부문 19점 수여 9월 1일 국립중앙도서관서 시상…정주리·도잠·블러디퍼니도 수상 문화·예술·체육 현장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윤가은 영화감독과 방송 프로그램 ‘눈에 띄는 그녀들’ 등이 ‘제19회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홍희 미술평론가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클럽(FDSC), 정주리 영화감독 등도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에서는 7개 부문에 걸쳐 개인과 단체에 모두 19점을 수여한다. 3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08년 시작된 이 상은 문화·예술·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돈 자랑’에서 시작된 아동 보육시설 도서관 건립비용 기부 릴레이가 도서 기부로 이어졌다. 세종시 영명보육원은 최현일 세종 유스앤영서울뷰의원 원장과 황현성 대전 샤인빔의원 원장이 보육원에 장난감과 동화책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원장과 황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의료인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관심과 신뢰를 조금이나마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명보육원은 올해 초 성과급을 받은 SK하이닉스 직원이 보
◇전보 △법무부 형사기획과 검사 김진규 △법무부 공공형사과 검사 양효승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소정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연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류수헌 △서울중앙지검 검사 차대영 △서울중앙지검 검사 이윤석 △서울동부지검 검사 유한실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대근 △서울서부지검 검사 연제혁 △의정부지검 검사 이동욱 △대전지검 검사 이은우 △천안지청 검사 민애리 △대구지검 검사 이승우 △부산지검 검사 장성훈 △제주지검 검사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