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대표 서동성)는 2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edm 강남지사에서 ‘영국 대학예비과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 학제 기간이 3년인 영국에서 1년 과정의 대학예비과정을 이수하면 국내와 같은 연한 안에 대학 과정을 마칠 수 있고 세계 100위권 내의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다는 것을 강조하기
# 대학교 2학년인 박모(21)양은 그동안 방학마다 각종 자격증 대비 시험을 쳤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시험 공부 외에 외국 유학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를 위해 유학센터 등을 둘러보며 어학연수를 계획할 예정이다.
# 초등학교 저학년인 두 자녀를 두고 있는 윤모(41)씨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의 학습 흥미 유발을 위해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고객의 꿈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유학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서동성 edm유학센터 대표는 13년째 이끌고 있는 회사 로드맵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서동성 대표는 “런던에 유학 갔을 당시 현지에 유학 온 학생들과 만나 그들의 미래에 대한 꿈과 계획에 대해 이야기 듣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다”면서 “유학생
영국의 생명공학과 MBA, 미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달 방한한다.
6일 edm유학센터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제4회 영국유학박람회’에는 영국의 생명공학, MBA, 디자인 미술 분야의 권위자들이 참석한다.
먼저 영국 내 20위 권 안의 명문대학교인 켄트대학교(University of K
최신 영국유학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영국유학전문 edm유학센터는 다음달 13일과 14일 이틀 간 서울 을지로 소재 외환은행 본점에서 ‘제4회 영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edm유학센터가 주최하는 이 박람회로 올해 하반기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영국유학박람회에는 디자인, 미술, 경영 등 각 전공 부문
스터디그룹이 대학교에서 공부 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대학생들이 팀 단위로 과제를 수행하거나 특정 주제로 논의 및 발표하는 토론, 프레젠테이션 문화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그룹 형태로 공부하는 문화가 발달하면서 모임을 갖는 학생, 직장인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 외국어학원들이 늘고 있다. 수강생 스터디그룹 지원 프로그램과 그룹 형성, 전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가 다음달 6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강남지사에서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위한 맞춤 전략 ‘미국 어학연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국 어학연수 세미나’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카플란(Kaplan)에서 미국 여학연수를 경험한 edm유학센터의 신지원 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서 ‘왜 미국 유학인가’, ‘미국 지역 소개’,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가 오는 28일 오후 2시 edm유학센터 강남지사에서 ‘영국 리즈대학교(University of Leeds)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리즈대학교(University of Leeds)는 영국판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러셀그룹 대학 중 하나로 영국 내 랭킹 19위, 세계 랭킹 85위권에 드는 명문 대학이다. 약 5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가 영국 워릭대학교의 국내 단독 유학 수속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영국 워릭대학교는 앞으로 국내 유학생들의 모든 입학 서류를 영국유학 전문 유학원인 edm유학센터를 통해 접수 받고 모집부문도 기존 대학예비과정(Foundation Course)을 포함해 학사(Bachelor), 대학원예비과정(Pre-Master),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가 주한 영국문화원에서 주최하는 2011~2012년 ‘영국 유학 전문 과정(UK Education Specialist Test)’에서 올해 응시생 전원이 합격해 2년 연속 업계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영국 유학 전문 과정’은 주한 영국문화원이 매년 영국 전문 유학기업 선정을 위해 국내 상위 유학업체들을 대
매년 수 많은 사람들이 해외 유학을 떠나고 있고 이제 그 수는 20만명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국어 습득을 비롯해 단순 문화체험을 목적으로 유학을 떠나는 것에 그쳤다면 최근에는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맞춰 특정 전공·국가와 연계된 전문 유학 프로그램들이 속속 등장해
여름 방학을 2개월여 앞두고 외국의 현지 학생들과 어울리면서 생활영어를 직접 익히고 문화 체험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한 해외 영어캠프들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입학사정관제 입학전형시 해외 영어캠프 등 특별한 활동이 도움이 돼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입시전형이 다변화되면서 학업 성적 뿐만 아니라 각종 포트폴리오도 챙겨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가 해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최우수 통신원을 뽑는 서바이벌 이벤트 ‘나는 통신원이다’를 오는 6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통신원’이란 edm유학센터를 통해 미국, 영국으로 해외 유학 및 어학연수를 떠난 학생들로 학교생활, 홈스테이, 여행, 문화생활, 소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로 현지 경험담과 정보를 수기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는 이달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2회 해외유학ㆍ어학연수 박람회’에 영국 대학 랭킹 30위권에 드는 유명 대학의 교수, 학장 등 입학관계자를 대거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참가하는 대학은 영국 대학 순위 8위인 워릭대학교를 비롯해 △바스대학교 △랭커스터대학교 △뉴캐슬대학교 등이 있다. 이들 대학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