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바이온, 30억에 미래셀바이오 지분 21% 취득
△신성이엔지, 398억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브이원텍, 21억 원 규모의 POLED 압흔검사기 공급 계약 체결
△녹십자엠에스, 95억 원 규모의 혈액백 공동구매 단가 계약 체결
△케이피에스, 84억 원 규모의 OLED 디스플레이
STX엔진 채권단이 이르면 다음 달 STX엔진 매각에 돌입한다. 이와 관련,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지난 10일 첫 회의를 열고 매각 추진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STX채권단 관계자는 “STX 매각 딜이 완료된 후 STX엔진 매각을 논의하자는 의견을 산업은행에 전달했다”며 “매각 시기는 4월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STX와 STX엔진의 채
(주)STX 인수전에 닭고기 전문업체인 하림그룹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입찰은 SM(삼라마이더스)그룹과 하림 그룹 2파전으로 압축되는 분위기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주간사인 EY한영은 이날 본입찰을 진행한다. 채권단은 구주 매각 방식으로 딜을 진행 중이며, 매각 대상 주식은 최소 ‘50% + 1주’ 이상이 될 예정이다.
하
STX는 최대주주를 포함한 채권단의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소속 금융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 보통주식과 매각 주체가 회사에 대한 채권을 신규로 출자전환할 경우 취득할 회사 보통주식을 공동 매각하기로 결의했다"며 "매각주간사는 EY한영회계법인으로 내달 3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접수한다"고 11일 공시했다.
STX는
STX가 사채권자집회에서 출자전환 안건에 대한 동의를 모두 얻어내며 채권단과의 자율협약 체결 가능성이 높아졌다.
STX는 20일 서울 STX남산타워에서 제88회 회사채와 97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보유한 사채권자를 대상으로 사채권자집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날 사채권자집회에서는 지난 11월 부결(88회)과 표결 연기(97회)된 ‘출자전환의 건’이
STX가 채권단의 출자전환 부결 소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STX는 전일대비 1.61%(55원) 내린 3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중공업도 2.28%(90원) 내린 3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7일 서울 남대문로 STX남산타워에서 열린 사채권자집회 1차 회의에선 채권 만기를 2017년 12월 말로 연장하
STX 비협약채권자들의 출자전환 참여가 부결됐다는 소식에 그룹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분 현재 STX가 전거래일대비 215원(6.33%) 급락한 3180원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STX중공업(-6.76%), STX조선해양(-4.02%), STX엔진(-3.25%) 등도 고전하고 있다.
전일 개최된 STX의 사채권자집회에서 출자전환
(주)STX의 자율협약 체결이 불투명해졌다.
27일 개최된 (주)STX의 사채권자 집회에서 출자전환 등 일부 안건이 부결됐다.
이날 오후 1시에 열린 제88회 공모사채 회의에서 채권조정안은 가결됐으나 출자전환안은 부결됐다. 출자전환안에 대한 사채권자들의 동의비율은 65.4%로 가결 요건인 67%에 1.6%포인트 모자랐다. 제88회차의 비협약채권이 180
세계 1위의 한국 조선산업이 중국에 밀릴 위기에 처했다. 향후 중국의 조선산업 세계 시장 1위가 고착화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온다.
7일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국 조선업계의 수주량은 180만2000CGT(부가가치환산톤수)로 한국 조선업계 55만4000CGT의 3.3배에 달했다.
한국의 조선산업의 시장 점유율은 2000
STX조선해양 채권단이 현금 2500억원과 선수금환급보증(RG) 1억4000만 달러 등 추가 긴급자금 지원에 합의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STX조선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채권단으로부터 동의서 접수를 완료했다. 산은은 곧바로 STX조선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STX조선 채권은행은 산은과 수출입은행, 농협은행, 정책금융공사, 우리은행, 외환은행,
유동성 위기로 존폐기로에 선 STX그룹이 힘겹게 연명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에 대한 채권단의 긴급 자금 수혈로 숨통은 트였지만 추가 자금지원이 필요한 상황. 하지만 돈줄을 쥔 일부 채권단이 추가 지원에 난색을 표하면서 STX그룹은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29일 금융권과 STX채권단에 따르면 STX조선해양이 추가자금 지원을 채권단에 요청한 가운데 일
정부에 등떠밀려 STX 지원에 나섰던 채권단이 구조조정 과정에서 떠안을 손실에 대한 보전이나 면책 보장을 당국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향후 STX 지원 과정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홍기택 KDB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은 최근 금융당국자들을 만나 이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STX그룹 살리
(주)STX에 대한 채권단 자율협약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채권단은 STX중공업과 STX엔진에 대한 자율협약도 타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STX그룹의 구조조정은 큰 고비를 넘기게 됐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STX 채권단은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에 자율협약 동의서 제출을 14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날 만기도래한 (주)STX의 회사채 2000
STX가 기사회생 할 전망이다.
14일 KDB산업은행(이하 산은) 등 STX채권단에 따르면 STX 자율협약 및 회사채 자금지원에 대해 미온적 반응을 보였던 정책금융공사와 NH농협은행 등이 이날 오전 동의서를 보낸데 이어 신한은행도 동의키로 내부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산은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동의키로 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아직 동의
STX에 대한 자금지원이 난항을 겪고 있다.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을 제외한 일부 채권은행들이 자율협약 동의서를 보내지 않고 있어서다.
13일 산은에 따르면 당초 이날 중으로 자율협약 동의서를 보낼 것으로 기대됐던 농협, 우리은행, 신한은행, 정책금융공사 등 채권기관들이 동의서를 제출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은은 채권기관에 대해 오
STX채권단이 연내 최소 8000억원의 추가 금융지원에 나설 전망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STX그룹의 계열사들이 줄줄이 자율협약을 신청하면서 채권단은 지원할 금액 규모를 놓고 협의에 들어간다.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와 회사 운영자금 등을 고려하면 최소 수천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이번달 3000억원의 회사채 만기
KDB산업은행이 오는 6일 STX 자율협약(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에 대한 회의를 갖는다. 다음달 초에는 실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KDB산업은행은 3일 오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STX지주사와 계열사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날 한달 전 STX조선해양이 채권단 자율협약을 신청한데 이어 STX·ST
STX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채권단의 공동관리를 받게 된다. 외환위기 이후로 재계 20위권 내 그룹이 채권단에 의해 구조조정 되는 것은 2010년 금호아시아나그룹 이후 두 번째다.
30일 중공업계와 STX 채권단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조만간 다른 채권은행들에게 STX그룹 구조조정과 관련한 회의 소집을 통보할 예정이다. 산은은 이미 청와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