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모양의 기계에 맥주잔을 가져다 대자 물을 따르듯이 맥주가 컵 안에 가득 채워졌다. 청중의 환호와 힘찬 박수가 이어졌다. LG전자가 처음으로 공개한 캡슐맥주제조기는 8K 올레드 TV, LG의 인공지능(AI) 플랫폼 'LG 씽큐'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LG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 호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로 불리는 ‘CES 2019’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다음 달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계를 비롯해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자동차 업계와 통신업계도 총출동한다. 네이버와 SK이노베이션·하이닉스도 처음으로 참여하며 초연결 시대를 아우르는 신기
LG전자가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수제맥주를 만들 수 있는 혁신적인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를 11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발효부터 세척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맥주 제조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특히 원료를 상온에서 발효시킨 후 별도 용기에 옮겨 담아 탄산화와 저온 숙성을 거치는 발효과정은 매우 어려운데, LG전자는 이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