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출 받아 워런트 행사 … 이자부담 줄이려 주식팔아 대출상환]
[공시돋보기] 국내유일의 휴대폰 SAW필터 생산업체인 와이솔의 김지호 사장과 조명환 부사장이 동시에 70만주를 매각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19일 50만주를 주당 1만800원에 장내 매도 방식으로 처분했다. 이 거래로 김 사장은 50억원을 현
IBK투자증권은 다음달 12일 서울 여의도동 금융투자교육원 8층에서 ‘우수 문화콘텐츠 벤처투자유치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방송, 영화, 게임 등 문화콘텐츠를 보유한 국내 소재 중소기획사와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기업은 IBK캐피탈 등 국내 유수 벤처캐피탈사 심사역에게 아이디어 및 기술 경쟁력 등 투자유치를 위한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취임하자마자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산적한 과제에도 불구하고 권 행장 특유의 여성 리더십이 호실적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기업은행은 올해 1분기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6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575억원)보다 27.0%, 전 분기(168
기업은행은 올해 1분기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6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575억원)보다 27.0%, 전 분기(1687억원) 대비로는 93.7% 증가한 것이다.
개별 기준 순이익은 전 분기(1655억원) 대비 1672억원(101.0%) 증가한 3327억원을 기록했다. 대손충
IBK기업은행은 지식재산권(IP)을 담보로 자금을 지원하는 ‘IP사업화자금대출’을 통해 7개 기업에 총 50억원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IP사업화자금대출은 부동산 등의 담보 없이 기업의 기술력을 평가해 사업자금을 대출해 주는 상품으로 지난달 초 500억원 규모로 출시됐다.
기업은행 기술금융부의 사전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 대해 한국발명진흥회가 지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씨티캐피탈과 IBK캐피탈에서도 3만4000건의 고객 정보가 빠져나간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창원지검이 한국씨티은행과 한국SC은행의 고객정보 유출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추가 발견된 고객정보 300여만건을 금감원이 정밀 추적한 결과, 캐피탈사에서 3만4000건의 고객 정보가 신규 유출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 업체인 오상자이엘이 IBK캐피탈로부터 20억원의 투자금을 지원받는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일 오상자이엘은 IBK금융그룹 동반성장투자조합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을 각각 0.5%, 3.8%이고, 전환가액은 1만2816원이다. 사채의 만기일은 오는 20
코넥스시장 개설 이후 코넥스 기업의 자금조달 성공사례가 이어지면서 시장의 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티센시스템즈는 총 47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18억원)와 전환사채(28억원) 발행 계약을 맺었다. 계약 대상자는 동양인베스트먼트와 IBK캐피탈이다.
앞서 테라셈(42억원)을 시작으로 랩지노믹스(10억), 스탠다드펌
국책은행의 임원 인사가 이번주 부터 시작된다. 특히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임기 만료가 다음달 6일로 다가온 만큼 차기 은행장 인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번주 부행장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지난 6일 부장 이하 승진 인사를 단행한 산업은행은 임원 인사에 이어 부서장, 직원 인사를 설 전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외국계 은행과 카드사에 이어 저축은행과 할부금융사에서도 최대 수십만 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모든 금융권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된 셈이다.
금융감독원은 휴일 긴급 임원 회의에 이어 13일에는 모든 금융사 최고정보책임자를 소집하기로 하는 등 고객 피해를 막기 위한 고강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
12일 금융권에
외국계 은행과 카드사에 이어 저축은행과 할부금융사에서도 최대 수십만 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모든 금융권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된 셈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해 전 금융사를 대상으로 긴급 점검에 나섰다. 불건전 영업 우려가 큰 제2금융권 대출모집인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기업 친화적 자본시장을 육성한다는 정부의 방침 아래 화려하게 막을 올린 제3의 주식시장인 코넥스(KONEX)시장이 다음달 1일로 출범 6개월을 맞는다.
창업 초기단계 기업들이 증시에서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해 벤처·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정부의 구상으로 탄생한 코넥스시장은 자본시장의 역학 구도에 적잖은 변화를 이끌었다.
코넥
유비프리시젼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9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신주 수는 598만9847주이며 발행가액은 985원이다.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22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IBK캐피탈, LBI인베스트먼트, LNS벤처캐피탈 등이다.
투자자금에 목마른 코넥스시장에 내년 상반기까지 2천억원 가량의 정책자금이 투입될 전망이다.
정책자금이 코넥스시장에 먼저 들어와 민간 투자에 물꼬를 터줘야 한다는 시장 참여자들의 바람은 개장 1년 만에 어느 정도 결실을 보게 됐다.
정책자금의 '마중물'로 코넥스시장 거래와 상장사 자금 조달이 활기를 띨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
[종목돋보기] 리켐이 CB발행에 이어 유상증자까지 추진하는 등 자금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리켐은 82억7000만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리켐은 지난 19일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IBK캐피탈을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
이화산업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와 최대주주에게 손을 벌렸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이화산업은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450억원 규모의 영등포구 당산동 토지 등 유형자산을 계열사와 대표에게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영화기업, 이화소재, 조규완 대표가 부동산 소유 지분 비율(6:2:1)에 따라 부담하기로 했
IBK기업은행이 자회사인 IBK캐피탈 대표이사에 유석하, IBK시스템 대표이사에 황만성씨를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표이사는 이달 초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의 절차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
유석하 IBK캐피탈 대표이사는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이후 1980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IR부장, 남부지역본부장, 경영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 나노 등 신산업분야 관심 투자기관 간 정보교류 및 유망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등의 ‘신산업투자기관협의회’가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산업투자기관협의회는 전문투자기관, 투·융자 전문기관, 기술 사업화 전문기관, 법률·특허법인 등 총 23개사가 참여하,며 27일 오전 10시 30분에 엘타워에서 창립총회 개최할 예정이다.
산업
기업은행 자회사인 IBK캐피탈이 중국 상해 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15일 열린 개소식에는 상해총영사관 김대현 재경관, KOTRA 상해무역관 이홍균 부관장, 기업은행 천진법인 이근섭 총행장, BANK of CHINA 류루펑 지행장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