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약 9200개 기업 중 전기부품·장비 산업 내 ESG경영성과 상위 15% 포함2024년 '멤버'·'인더스트리 무버', 2025년 '멤버'에 이어 3년 연속 등재탄소배출량 감축,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노력 등 우수한 평가
포스코퓨처엠이 3년 연속 S&P 글로벌의 ‘2026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에 ‘멤버'로 등재되며 ESG경영 성과를
‘셀프연임’ 논란을 빚었던 KT가 사외이사 3명을 교체한다. 교체 대상 중 기존 윤종수 이사(법무법인 김앤장 상근 고문)만 연임이 결정됐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9일 위원회를 열고 4개 분야 사외이사 후보자를 심의한 결과 3월 정기 주주총회에 추천할 3명의 이사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ESG분야에 윤종수(현 KT ESG위원회 위원장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설립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집행한 누적 기부금이 총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총 누적 금액은 207억5900만 원으로, 사회공헌사업에 135억2800만 원, 연구지원사업에 72억3100만 원을 기부했다.
KMI는 사회공헌 및 연구지원 전담조직인 ESG위원회와 KMI 연구원을
국내외 12개 주요 계열사 경영진 온·오프라인 참석올해 ESG 경영목표·세부 추진전략 등 논의
OCI홀딩스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OCI빌딩에서 ‘2026년 정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협의회’를 열고, 국내외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함께 올해 ESG 경영목표와 세부 추진전략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OCI ESG 경영협의회는 각 계열사 이
SK스퀘어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을 평가하는 기관으로 매년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등급은 △Leadership(A/
LX하우시스는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받아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LX하우시스는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환경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 A 등급
KCC글라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에서 3년 연속으로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KCGS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매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한국서부발전은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5년도 제8차 ESG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성과 점검 및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권오인 비상임이사와 서규석 미래사업부사장 등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돕는 ‘청년자립 플러스’ 사업과 ‘기업문화 전략 수립 및 개선 활동’이 핵심 안건
한림대학교의료원은 15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한림대의료원’이라는 ESG 비전 아래 의료원 및 산하 5개 병원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첫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GRI Standards 2021)과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기준을 적용해 작성했으며 2
서울시립대학교는 전날 자연과학관 대회의실에서 이명박 제17대 대통령을 초청해 ‘서울시 버스 개혁과 청계천 복원: 성과와 교훈’을 주제로 제101차 어번인프라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과 서울시립대 ESG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도시교통 개혁과 생태환경 재생 대표 사례로 평가받는 서울시 버스 개혁과 청계천
교보생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선도하는 회사로 인정 받았다.
교보생명은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이달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 부문 평가를 시작한 2010년 이래 16년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수
2025년 제3차 ESG위원회 21일 개최안전보건계획 이행현황·Scope3 인벤토리 구축 결과 보고
고려아연이 올해 3번째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보건경영 현황 점검과 탄소 감축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고려아연은 지속가능경영 역량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24일 고려아연은 ESG위원회가 김보영 E
서울시립대학교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초청해 기후 대응 해법을 짚는 특별강연을 열었다.
서울시립대는 21일 자연과학관 대회의실에서 제100회 어번인프라포럼을 기념해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을 초청, ‘기후변화와 국제사회의 대응’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개발도상국 공무원 연수생과 대학(원)생 등 300여 명
대원제약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 평가는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영역의 지속가능경영 체계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해마다 등급을 산정한다.
대원제약은 이번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종합 A 등급을
KB손보는 서스틴베스트 ‘AA’, 한화손보는 KCGS ‘통합 A’ 획득
KB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모두 상위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KB손보는 서스틴베스트의 2025년 하반기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기록했고, 한화손보는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 5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유
교보생명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특별상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1975년부터 품질경영 혁신을 통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이 중 지속가능경영 부문은 기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ESG기준원(KCGS, Korea Institute of Corporate Governance and Sustainability)이 주관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2년 처음 A등급을 획득한 이후 4년 연속 동일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공인받은 결과이
카카오페이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평가에서 환경(E) ‘A’,사회(S) ‘A+’, 지배구조(G) ‘A’ 등급을 기록하며 전 부문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사회 부문은 전년 대비 2등급, 지배구조 부문은 1등급이 상승하며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KB금융그룹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2025년 MSCI ESG평가’에서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4회 연속 최상위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MSCI ESG평가는 세계적인 투자 연구 기관인 MSCI에서 매년 전 세계 약 85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ESG 평가지
KB금융이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리스크 평가 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로부터 국내 금융그룹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저위험(Low Risk)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서스테이널리틱스는 세계적인 투자 연구 기관 모닝스타(Morningstar)의 자회사로, 매년 전 세계 약 1만6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ESG 관련 리스크 노출도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