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올해 경영방침을 '내실 강화'로 정하고 중대 재해 제로(Zero), 수익성 개선, 현금흐름 중심 경영, 기업가치 제고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무식 없이 신년사로 새해 업무를 시작한 금호건설은 조완석 사장이 직접 신년사를 통해 경영방침을 설명했다.
조 사장은 신년사에서 '내실 강화'를 최대 화두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펀드가 국내 회사채 공모펀드 중 최근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펀드가 기록한 최근 1년 수익률(8.51%)은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해 회사채 공모펀드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연초 이후 수익률과 최근 3년, 설정 이후 수익률은 각각 7.64%, 8.04%, 64
HDC현대산업개발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3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Repor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수상기업과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Report 부문 Report of the Year를 수
동국제강그룹 철강사업법인 냉연사업회사 동국씨엠은 올해 하반기 서스틴베스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 ‘AA’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의결권 자문사이자 ESG 평가 기관이다.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부문별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ESG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동국씨엠은 지난 6월 동국제강그룹 인적분할로 설립한
부광약품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ESG 종합평가’에서 AA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매년 1000여 개 상장 기업에 대해 ESG 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평가 결과는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ESG 투자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755개,
유유제약이 국내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자산 규모 5000억 원 미만 기업 기준 평가에서 ESG A등급을 획득했으며, 자산 규모 2조 이상 대기업 등 조사 대상 전체 기업 기준 평가에서는 ESG BB등급을 받았다. 유유제약이 ‘인류
포스코그룹의 상장사 모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평가에서 A등급 이상을 획득했다.
포스코홀딩스는 국내 ESG 평가기관인 한국 ESG기준원의 ESG 종합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엠텍도 ‘A’ 등급을 받았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GS리테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분야 평가에서 편의점 업계 최초로 A+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3년 정기 ESG 등급 평가에서 GS리테일은 3년 연속 통합 등급 A를 획득했다. 무엇보다 환경(E) 분야에서 편의점, 홈쇼핑 및 슈퍼 등 GS리테일이 영위하고 있는 업종에서는 처음으로 A+를 받았다. 환경 외
KB증권은 2023년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 지배구조(G) 분야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공신력 있는 ESG 평가기관으로서, 매해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부문으로 나눠 국내 기업의 경영활동을 평가하고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KB증권과 같은 비상장 금융회사의 경우 지배구조(
SK디앤디(SK D&D)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2023년 KCGS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KCGS는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독려하기 위해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부문을 평가하고 ESG 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올해는 총 987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HK이노엔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도 국내기업 ESG평가등급’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HK이노엔이 KCGS에서 처음으로 받은 ESG평가 등급으로, 사회 부문에서 A+, 환경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KCGS는 국내 주요 ESG평가기관 중 하나로 매년 국내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환
한국콜마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주관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통합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이번 평가에서 사회 부문 A+등급, 환경ㆍ지배구조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독려를 위해 △환경 △사회책임 △기업지배구조 부문을 평가해 ESG 등급을 공표하고
HD현대는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3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6개 계열사 등급이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ESG 경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에 따라 S, A+, A, B+, B, C, D 등 총 7개 등급을 부여한다.
HD현대건설기계는
신한금융그룹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KCGS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평가·등급 공표’에서 9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금융에 따르면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독려를 위해 ▲환경 ▲사회책임 ▲기업지배구조 부문을 평가해 ESG 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올해 신한금융은 ESG 통합등급을 포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 모두 상승2050년 탄소중립 로드맵 구체화, 온실가스 감축 관리지표 확대
포스코퓨처엠은 한국ESG기준원의 2023년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부문 지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중견기업에서 10년
HDC현대산업개발은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사들에 대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지원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협력회사의 ESG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 컨설팅, 평가 등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우수등급 이상 협력사들 가운데 지난해 실적 우수협력사 세아건설, 윤
한국ESG기준원은 전날 ESG 평가·등급 소위원회를 개최해 총 4개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등급 조정은 올해 2분기 중 확인된 ESG 관련 위험을 반영해 평가대상 기업에 대한 2분기 등급 조정이 실시됐다.
국내 통신3사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모두 S(사회적) 부문에서 이통통신3사의 표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ESG 컨설팅’ 지원사업을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며, 참여 중소기업 50개사를 4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가 중심의 기존 지원사업을 넘어, 구체적인 ESG 과제 이행을 위한 현장코칭을 실시하는 등 보다 심화된 컨설팅을 제공해 참여기업의 ESG 역량을 내재화하고, ESG
SK와 신한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협력사들에 저금리 대출에 나섰다.
SK는 신한은행과 함께 올 연말까지 ESG 관련 저금리 대출을 최대 수백억 원까지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SK와 신한은행은 지난 5월 SK텔레콤 협력사인 ㈜다솜에스엔씨에 무이자로 10억 원을 대출해준 것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SK㈜ C&C,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