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에디슨, 조지 소로스, 스티븐 스필버그.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유대인이며, 휴식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고 더 열심히 일할 동력을 얻습니다.”
효성 이상운 부회장은 1일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휴식 문화가 유대인들을 특별하게 만든 이유 중 하나”라며 임직원들의 계획성 있는 휴가를 적극 권유했다.
이 부회장은 “일주일 동안 자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미국의 제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의 긍정적 마인드로 불황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1일 ‘7월 CEO 레터’를 통해 레이건 대통령 같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자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매우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어려서부터 심각한 난시로 고통을 받았고, 영화배우 시절에는 사고로
효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GWP)’ 만들기에 돌입한지 100여일이 지난 가운데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GWP 프로젝트의 중간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8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산업혁신운동 3.0 출범식’ 참석에 앞서 기자와 만나 “(GWP)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효성은 지난 3월부터
이상운(사진) 효성 부회장이 소통 강화를 주문하며, ‘경청’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31일 전체 임직원에 보낸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귀 기울여 들으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의 사자성어인 ‘이청득심(以聽得心)’을 화두로 던지며 “경청과 대화를 통해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 GWP(Great Work Place)를 만들도록
최근 불거지고 있는 갑의 횡포를 방지할 수 있는 해법은 없을까?
이건영 빙그레 대표이사 사장이 대리점 문제의 해법으로 ‘균형추 저울론’을 제시했다. 현직 식음료업체 대표이사가 대리점 문제를 ‘정당한 갑을(甲乙) 관계’로 풀자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
이 대표는 지난 9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식품업계 CEO와 함께하는 조찬간담회
남양유업의 ‘욕설파문’이 공론화되면서 식품업계에 내부 자성과 직원 관리를 철저히 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이건영 빙그레 대표이사는 최근 사내 인트라넷에 CEO 레터를 통해 밀어내기 등 불공정거래가 포착되면 일벌백계를 언급하는 등 내부 단속에 나섰다.
이 대표는 “윤리경영을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천하자”면서 “공정거래
효성 이상운 부회장이 임직원들에 “협력사를 동반자로 여겨야 한다”며 상생문화 확립을 주문했다.
이 부회장은 3일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사업의 모든 과정을 혼자할 수는 없다”면서 “협력사를 ‘누구’가 아닌 ‘친구’ 같은 존재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수한 성과를 올리는 직원일수록 다양한 고객, 협력사와 좋은 관계를 맺고 있
최치준 삼성전기 사장과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의 공통점은 뭘까. 둘 다 엔지니어 출신에 내부 승진 최고경영자(CEO)라는 점이다. 이들은 다방면으로 소통에 나서며 엔지니어 출신이 기술만 안다는 선입견을 지워내고 있다. 해당 기업에서 오래 근무해오며 임직원들의 불만을 잘 알고 있다는 점도 소통에 더욱 적극적인 이유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상범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GWP(Great Work Place) 활동의 원동력으로 ‘신뢰’를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레터를 통해 “아무리 개인의 능력이 뛰어나도 동료들과 신뢰 관계가 없으면 조직 생활을 오랫동안 해나갈 수 없다”며 내면의 변화를 당부했다. 앞서 효성은 지난달 22일 ‘세계 최고의 일터’를 표방하는 GWP 활동을
‘일하기 좋은 기업(GWP)’ 프로젝트에 돌입한 효성이 인사제도까지 개선하며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효성은 18일 GWP 실현의 일환으로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일을 하면서 아이도 돌볼 수 있도록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사우 중 동일 자녀
“일하기 좋은 회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겁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Work Place·GWP)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8일 CEO레터를 통해 “효성을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어 임직원들이 일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이것이 자연히 좋은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들자”고 밝혔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예측 불가능한 ‘코코넛형 위기’극복을 위한 조직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이 부회장은 5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레터를 통해 “기업이 처할 수 있는 여러 위기 중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 변화도 이겨 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열대지방에서 인명 피해로까
“책임 경영과 고객신뢰 확보로 새해에도 지속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신년 3대 키워드로 ‘책임경영’, ‘고객신뢰 확보’, ‘지속성장’을 꼽았다.
이 부회장은 13일 CEO레터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들이 많다”며, 3대 키워드를 2013년도 목표로 삼았다.
이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직원들에게 항상 높은 목표에 도전해 회사의 꿈을 이루는 데 앞장설 것을 주문했다.
이 부회장은 7일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10월 CEO레터’를 통해 “우리는 이맘때가 되면 내년도 경영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꼭 달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며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 받을 질책이 두려워 일부러 목표를 낮게 세우고 이를 쉽게 달성하고도
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이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 레터'에서 "한 해의 경영계획은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구체적이고 도전적인 목표를 정해 어떠한 환경 변화 속에서도 이를 기필코 달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 질책이 두려워 일부러 목표를 낮게 세우거나, 경영 환경이 좋아져 목표를 쉽게 달성하고 이에
이상운(사진) 효성 부회장이 지속성장기업이 되기 위한 기본 요건으로 임직원들의 개인 역량을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6일 전체 임직원들에게 보낸 ‘9월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회사와 나의 힘이 별개일 수 없다”며 “각자 자기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세워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해외 시장을 개척하거나 새로
“닭 잡는 데도 소 잡는 칼을 쓸 필요가 있다”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쓰랴’라는 속담과 상반되는 말이다. 속담 속에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다지만 유럽발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선 기업들에게는 이 속담은 ‘옛말’일 뿐이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지난 6일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8월 CEO레터’에서 “닭 잡는 데도 소 잡는 칼을 쓸 필요가 있다
이상운(사진) 효성그룹 부회장이 위기 극복을 위한 책임의식을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6일 전체 임직원들에게 보낸 ‘8월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업무의 주인은 ‘나’라는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능동적으로 일하는 문화가 회사 전반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위에서 지시받은 일만 잘 하면 되지’라는 소극적인 업무 진행 방식은 성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이 6일 ‘7월 CEO레터’를 통해 "긴밀한 소통과 팀웍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유럽연합(EU)이 붕괴될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면서, 세계경제가 한시름 놓게 됐다"면서도 "하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며,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재정위기 심화와 중국 등 신흥국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거리고 있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