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경기도 여주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화요는 “최근 혼술 문화와 프리미엄 소주 트렌드로 소비자가 급증해 제조 및 운영 최적화를 위한 통합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게 됐다”고 구축 배경을 설명했다. 화요의 스마트팩토리는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팩토리는 기획, 설계, 생산,
이마트24가 혼술족을 위한 미니와인 8종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편의점에서 소용량 와인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미니와인 8종을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니와인 8종은 와인 오프너 없이 간편히 즐길 수 있고, 파우치타입(100㎖) 4종, 병타입(187㎖) 3종, 컵타입(187㎖) 1종 등으로 구성돼
삼본전자는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신서유기’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사전예약만 가능하며, 추후 원스토어와 앱스토어도 사전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을 진행한 사람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최신 핸드폰(아이폰11, 갤럭시 노트10), 구글 기프트 카드, 스타벅스 기프트콘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신서유기’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혼자서 술을 마신다면 초라하게 생각되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요즘 '혼술'은 하나의 유행이자 문화가 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903명을 조사한 결과, 혼술을 해봤다는 응답이 72%나 됐다. 장소는 주로 집. 혼술할 때 선호하는 술로는 예상대로 맥주(74%), 소주(28%)인 것으로 집계됐다.
롯데마트가 신선식품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제 6회 신선명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50명의 참가자와 30여 명의 심사위원을 초청한 가운데 8일 서울 영등포 롯데리테일 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신선명장 경진대회는 롯데마트가 대형마트의 주력상품인 신선식품의 경쟁력을 확보해 소비자에게 전문성을 반영한 차별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은 스스로를 혼자 밥먹고, 혼자 영화를 보는 '혼족'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은 성인남녀 3635명을 대상으로 ‘혼족 트렌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같은 조사결과를 3일 밝혔다.
연령대 별로는 20대(72.6%)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30대(68.8%), 40대(60.6%), 50대 이상(38.8%
롯데주류는 ‘처음처럼’과 소주잔의 용량과 크기를 줄인 ‘처음처럼 미니미니 기획팩’을 한정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주 보관용 컨테이터에 담겨 시즌 라벨로 큰 인기를 끌었던 ‘처음처럼’ 미니어처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처음처럼’과 소주잔의 용량을 약 3배 축소해 귀여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120ml 용량의 ‘처음처럼’ 미
'주세법 개정'이라는 희소식에도 주류업계의 주름살이 좀처럼 펴지지 않고 있다. 일본 불매운동, 주류 소비문화 변화에 따른 시장 침체, 자원재활용법 개정안 등의 악재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경영 환경이 악화하고 있어서다.
◇일본 불매운동 불똥 튄 롯데주류=롯데주류는 일본 불매운동의 직격탄을 맞았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편의점 안주의 대명사가 오징어·땅콩 등 마른 안주에서 냉장·냉동식품으로 바뀌고 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홈술’과 ‘혼술’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안주 시장에도 세대 교체가 일어나고 있다.
12일 이마트24가 안주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요리형 상품인 냉장ㆍ냉동 안주와 마른안주 매출 비중을 보면 2017년만 해도 마른안주(73.6%) 비중
대표적인 수입 주류인 위스키와 와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폭음을 지양하는 대신 저도주를 선호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위스키 소비가 감소한 반면, 가격을 낮추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린 와인 소비는 늘고 있다.
10여년 전만 해도 두 주종의 시장 규모는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지난해에는 3배 이상의 격차를 보이고 있어 수입 주류 시장의 '패권'이 와인으로
“한국 사람이 빵을 먹다가도 자연스럽게 밥을 찾듯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시 찾게 되는 맛’, ‘막걸리 기준이 되는 맛’이 서울장수가 나아가야 할 방향 아닐까요.”(우민지 장수 브랜드매니저)
‘장수 막걸리’ 생산업체인 서울장수가 ‘더 젊어진’ 제품으로 ‘젊은’ 막걸리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22년만에 신제품 ‘인생막걸리’ 등을 내놓으며 신제품 개발
이마트24는 6일 안주형 도시락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안주형 도시락 2종은 안주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야채곱창과 돼지껍데기, 불닭을 메인으로 밥과 반찬을 구성했다.
야채곱창도시락은 야채곱창(80g)과 쌈무, 양파절임, 콘슬로 등 곱창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밑반찬과 함께 계란지단이 토핑 된 밥으로 구성했다. 야채곱창과 밥
이마트가 부산에서 18번째 트레이더스를 선보인다. 부산지역 트레이더스로는 서면점 이후 2번째다.
이마트는 오는 31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스타필드 시티 지하 2층에 트레이더스 명지점을 매장면적 9190m²(2780평) 규모로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트레이더스 명지점’은 스타필드 시티의 핵심 콘텐츠로서 100여 개의 전문점과 엔터테인
☆ 조지 에드워드 무어 명언
“우리들은 과거에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영국의 철학자. 관념론에 반대해서 신실재론의 입장을 취했다. 관념론은 존재를 지각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지각된 대상과 대상의 지각을 혼동하고 있는 것으로, 실제로는 대상이 있고 이것이 지각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오늘은 그가 숨진 날. 1873~19
아워홈의 냉동도시락이 편의점에 입점한다. ‘종합식품기업’을 표방하는 아워홈이 기존 대형마트, 온라인몰에 이어 편의점까지 유통채널을 확대하며 HMR(가정 간편식) 시장 공략에 힘을 싣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워홈은 최근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ONTHEGO)’의 편의점 입점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 7월 온더고를 선보인 후 △우
더 이상 ‘아재들의 술’이 아니다. 최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열풍 속에 막걸리 시장이 젊어지면서 막걸리 시장에 다시 봄이 찾아오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막걸리 업체들이 홈술 트렌드 등으로 막걸리를 찾기 시작한 젊은층을 겨냥해 신제품 개발, 유통채널 확대, 체험 마케팅 등을 통해 2030세대와의 접점을 늘리는 데다 전통주의 온
포장마차 안주가 식탁을 점령했다. 홈술, 혼술 문화에 따라 술과 안주를 함께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포장마차 안주가 대표적인 가정간편식 안주로 떠올랐다.
이마트가 올해 1~9월 피코크 안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최근 막창ㆍ닭발 등 ‘포장마차 안주’가 인기를 끌면서 안줏거리 매출 순위가 달라졌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만 해도 기존 소시지,
롯데백화점이 '혼밥'에 이어 '혼술' 스탠딩 바(Standing Bar)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27일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영업면적 95.2㎡ (28.8평) 규모의 참치 스탠딩 바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참치 스탠딩 바는 참치 어종 중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참다랑어 품종의 다양한 부위를 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롯데는 사회적
편의점 미니스톱이 훈제 향을 담아 풍미를 높인 ‘바베큐 닭다리’를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최근 독특한 재료를 사용해 이색적인 맛을 가진 치킨들이 많아졌지만 대중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않는 바베큐맛을 사용한 ‘바베큐 닭다리’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베큐 닭다리’는 닭다리의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
삼양식품은 ‘악어밥’과 ‘쉐킷쉐킷’ 등 스낵을 새롭게 선보이며 10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악어밥’은 옥수수를 베이스로 만든 콘스낵에 바베큐맛 시즈닝을 입혀 바삭하면서도 폭신한 식감과 스모키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악어 형태의 제품 모양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고, 패키지에도 악어 캐릭터를 적용해 귀여움을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