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학군사관후보생 입단식에서 한 학부형이 훈련영상을 시청하던 중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2016년 11월 학군단을 정식 창설한 이화여대는 4주간 동계훈련을 수료한 30명을 대상으로 제1기 입단식을 가졌다. 이동근 기자 fot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국방장관에 제임스 매티스 전 중앙군 사령관을 지명할 방침을 굳혔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티스는 1969년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 뒤 센트럴 워싱턴대 학군단(ROTC)을 거쳐 1972년 해병대 소위로 임관한 후 고속 승진해 2010년 중앙군 사령관에 임명됐다.
2003년 이라크 전쟁과 200
성신여대는 국방부가 실시한 ‘2016년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학군단이 설치된 117개 대학 중 평가점수 순위가 가장 높은 4개 대학만이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이번 평가에서 성신여대는 △학군단 제도 △후보생 자질 △우수학생 육성 및 지원 △교육시설 △교육활동지원 등 전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1일 육군학생군사학교(이하 학군교)와 학생 군사교육에 관한 협약을 맺고, 학생군사교육단(ROTCㆍ이하 학군단)을 정식으로 창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대 ROTC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학군후보생 30명을 비롯해 송덕수 이대 총장직무대행과 이승도 학군교장, 신철호 이대 학군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송 총장직무대행은 협약식에
성신여대는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에서 스포츠 의류전문기업 류콘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애슬레저웨어(athleisure wear) 기증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성신여대 의류학과와 류콘은 미래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양성과 대학-산업계의 실무형 인재교류 활성화를 위해 산학공동 연구개발 및 기타 협력사업 추진 교류,
빈센트 브룩스 미국 태평양사령부 육군 사령관이 신임 주한미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으로 내정됐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조찬 행사에 참석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커티스 스캐퍼로티 현 주한미군 사령관 후임으로 브룩스를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룩스
이화여자대학교에 학군단이 설치된다.
국방부는 여자대학 학군단(ROTC)을 추가로 설치할 대학으로 이화여대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자대학 학군단이 설치되는 여자대학은 숙명여대와 성신여대에 이어 이화여대가 세 번째다.
국방부는 작년 10월 여자대학 학군단 선발 공고를 내 이화여대를 포함한 4개 대학의 지원서를 받았고 서류심사, 현지실사, 최종
여대 학군단(ROTC) 출신 첫 해병대 장교가 탄생한다.
성신여자대학교는 유호인(정치외교 4년) 후보생이 해병대의 ‘15년도 전국대학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최종 선발됐다고 29일 밝혔다.
유호인 후보생은 내달 5일까지 임관 전 교육을 받은 뒤 오는 3월 4일로 예정된 전군 합동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장교로 정식 임관한다. 유 후보생은 소위로 임관해 해병
힐링캠프 김영하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소설가 김영하가 출연하며 김영하의 대표 소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설가 김영하는 1995년 계간지 '리뷰'를 통해 단편소설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1996년 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문학동네 신인 작가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의 주목을 받은 김영하
경영학과 출신 김영하 작가가 소설가가 된 계기를 밝힌다.
8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소설가 김영하가 출연, 이 시대 청년들과 의미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김영하 작가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살인자의 기억법' '검은 꽃' 등을 통해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싹쓸이한 소설가다. 하지만 정작 그는 대학시절
학군단 후보생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사적인 대화를 하던 중 다른 여자 후보생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사유만으로 사관후보생 자격을 박탈한 것은 지나친 처분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대구지법 행정1부(재판장 권순형 부장판사)는 대구 모 대학교 ROTC 사관후보생 A씨가 학생군사교육단장을 상대로 낸 사관후보생 자격 박탈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A씨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보안수사대는 조달청 입찰 시스템 정보 등을 북한으로 넘긴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학군단 장교(ROTC) 출신 전모(37)씨를 구속, 사건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씨는 2011년 1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중국 선양과 단둥에서 5차례에 걸쳐 북한 공작원과 접촉하고 전자메일을 통해 지령을 받고 조달청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