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스포츠의류전문기업 류콘과 미래인재양성 MOU 체결

입력 2016-06-17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신여대와 스포츠의류전문기업 류콘이 미래인재양성 17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학군단 애슬레저웨어 기증식을 가졌다.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와 스포츠의류전문기업 류콘이 미래인재양성 17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학군단 애슬레저웨어 기증식을 가졌다.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는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에서 스포츠 의류전문기업 류콘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애슬레저웨어(athleisure wear) 기증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성신여대 의류학과와 류콘은 미래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양성과 대학-산업계의 실무형 인재교류 활성화를 위해 산학공동 연구개발 및 기타 협력사업 추진 교류, 학생 인턴십(현장실습) 및 취업기회 제공 등의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이 끝난 뒤에는 신규 애슬레저룩 브랜드 '피크닉 그라운드'의 카모 시리즈 제품을 성신여대 학군단(ROTC)에 전달하는 기증식이 열렸다. ‘피크닉 그라운드’는 류콘이 국내 1호 파티플래너인 윤지현 성신여대 겸임교수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런칭한 신규 브랜드다.

안규승 류콘 대표는 “여성 명문 사학인 성신여대와 효율적이고 진정성 있는 산학 협력을 맺어 앞으로 보다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 의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33,000
    • -1.19%
    • 이더리움
    • 3,38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9%
    • 리플
    • 2,039
    • -1.31%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670
    • -0.2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