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age B는 BNK금융이 2023년부터 운영 중인 혁신 육성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투자 확대를 통해 금융권 신사업 모델 창출과 국내 핀테크 산업 발전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Storage B 회원사를 비롯해 BNK금융지주 및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해 기술 트렌드와 협업 방향을 공유하는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행사는 부산 영도
신한투자증권은 온라인 환전 서비스로 알려진 환테크 서비스 스위치원 모바일 앱에서 미국 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다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은 스위치원과 제휴를 통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글로벌 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스
핀테크 기업 핀다는 이혜민 공동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핀테크AI 협의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핀테크AI 협의회는 국내 핀테크 업권을 대표하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공식 협의체로, 총 40여 개 회원사가 참여 중이다. 핀테크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정책 소통 창구로서 제도 개선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AI 규제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유통플랫폼에 대한 벤처투자를 허용하기 위해 ‘개인투자조합 등록 및 투자확인서 발급규정’, ‘창업기획자 등록 및 관리규정’, ‘벤처투자회사 등록 및 관리규정’, ‘벤처투자조합 등록 및 관리규정’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운영돼 온 비상장주식
기업공개(IPO) 시장이 중소형 딜을 중심으로 재가동되면서 연말까지 이어질 공모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년에는 전례 없는 대어급 상장 행렬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초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노타는 상장 첫날 공모가(9100원) 대비 240% 이상 오른 3만1000원에 마감하며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삼성·슬로프, AI 기반 ‘60·90일 후불 결제’ 도입대기업·SMB 모두 현금흐름 개선…반복 구매·대량 발주 편의성 강화트레이드인·부분결제 등 복잡 B2B 거래까지 통합…삼성 플랫폼 경쟁력 제고
삼성전자가 미국 B2B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기능을 본격 내재화하며 ‘결제 혁신’에 나섰다. 북미 B2B 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키우겠
한국투자증권은 19일 네이버(NAVER)에 대해 내년 매크로 환경 개선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30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정호윤·황인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NAVER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전년 대비 14.3%, 17.0% 증가한 13조9000억 원, 2조5600억 원을 추정한다”“며 ”전 사
코스콤은 26일부터 3일간 금융위원회가 주최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참가해 금융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서비스와 토큰증권(STO) 공동 발행 플랫폼 등을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코스콤은 1전시장에 부스를 열고 △AI 기술 기반 상담 시스템(AICC) △STO 공동 발행 플랫폼 △금융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등을
다날의 계열사인 다날투자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팁스(TIPS) 운영사’에 신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혁신적 기술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창업 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부가 후속 R&D·사업화·해외진출 자금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등 9개사 참여성과 따라 기업당 최대 20만 달러 지원
서울시가 블록체인 기업의 공식 파트너사인 카탈라이즈리서치와 함께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시는 18일 오후 2시 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서 ‘서울핀테크랩 & XRPL Korea’ 오픈이노베이션을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블록
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정식 출시하고,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확대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커넥트가 설치된 가맹점에서는 네이버 리뷰·쿠폰·주문·포인트 적립 등 기존 네이버 검색·지도·페이를 통해 제공하는 다양한 오프라인 서비스들을 보다 간편하고 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결제 후 영수증 촬영 등의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핀크는 금융권 최초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는 여러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온투금융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정보를 핀크 앱 하나로 한눈에 확인하고,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상품까지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서비
금융결제원은 디지털금융 시대의 지급결제 전문기관으로서 금융위원회 주최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1월27일 오전 10시부터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금융권 AI 활용 동향을 중심으로 보이스피싱·자금세탁 방지 등 실무 적용 사례가 집중 소개된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세계 최대 규모의 핀테크 행사인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 국내 은행 CEO로는 유일하게 공식 패널로 초청받았다.
14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전일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서 '모두를 위한 금융건강'의 패널로 참석해 '토스뱅크의 고객 금융건강 강화 전략과 성과'를 발표했다. 금융건강은 고객이 일상적 지출을 관리하고,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1695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은 1481억 원, 영업이익은 142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서비스를 수익성 중심으로 개선해 별도 기준 전년 대비 약 18.7% 증가했으며, 연결의 경우 해외법인 투자 및 스테이블코인 R&D 비용 영향으로 다소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서 국내 스타트업 15개사 부스 운영
서울시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핀테크 축제인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FF)에 참가해 국내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SFF는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주최하는 핀테크 비즈니스 행사다. SFF에는 지난해 기준
서울시가 글로벌 투자유치 경쟁에 대응하고 외국 자본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전담 컨트롤타워 '서울투자진흥재단'을 공식 가동한다.
13일 서울시는 중구 서울글로벌센터에 들어선 서울투자진흥재단에서 재단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해외 대사관, 해외 투자청,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1
KB증권은 자사의 디지털 자산관리(WM) 서비스 자산 규모가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2년 말 3조4000억 원 수준 3년 만에 약 3배 성장한 수치다.
KB증권은 2023년 디지털사업그룹 내 비대면 상품 마케팅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분석, 상품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모바일 앱 사용자경험(UX) 개선
서울시가 글로벌 투자유치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 '컨트롤타워'를 공식 가동한다.
서울시는 13일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포함해 해외 대사관, 해외 투자청과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심화하는 글로벌 투자유치
NH농협은행은 해외 방문 관광객이 물건을 구매한 뒤 돌려받는 부가가치세(VAT) 환급 절차를 디지털화하는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PoC(시범사업)’를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의 복잡한 부가세 수기 환급절차를 블록체인 기술로 자동화하고, 기관 간 정산 및 환전 절차에 스테이블코인을 적용해 실시간 환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