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 윈팩이 플립칩(FliP chip)과 패키지 온 패키지(POP) 생산시설 투자를 완료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플립칩과 패키지 온 패키지는 고사양을 요구하는 다양한 전자제품 출시로 메모리 반도체 소형화, 고집적화, 경량화 추세에 적합한 패키징 방법이다.
윈팩은 시장 수요 확대에 따라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올
LED 플립칩 전문 제조업체 세미콘라이트가 종합 연성회로기판(FPCB) 솔루션 메이커 기업 액트를 인수, 본격적으로 LED 사업 확장에 나선다.
세미콘라이트는 최원석 씨 외 8인으로부터 액트의 주식 251만 3359주를 약 12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영권 주식 양수도 절차가 마무리되면 세미콘라이트는 액트 지분 14
세미콘라이트가 고부가가치 LED인 RGB 제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자체 생산설비’를 확장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비투자를 통해 RGB 제품 생산능력을 기존 10만개에서 500만개까지 확대해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RGB는 세 개의 플립칩 LED를 조합해 만들어 완벽한 자연의 색상을 구현할 수 있는 CSP(Chip Scale Pa
에이티세미콘이 적극적인 반도체 PKG 시설 투자에 나선다.
에이티세미콘은 전년도 지속한 투자에 이어 올해 들어 플립칩 PKG 시설 91억 원, PKG 공장 증설 89억 원의 시설투자를 발표했다. 투자 목적은 하반기 수주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회사 관계자는 10일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PKG 신규 설비투자에 지속해서 투자한 것”이라며 “이번
세미콘라이트가 전날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으며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한국거래소가 지정하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에서 해제됐으며, 거래소 내 소속부서도 별도 관리에서 중견기업부로 변경됐다.
세미콘라이트는 2017년 외부감사인의 의견거절로 환기종목에 지정되면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다. 재감사를 통해 2018년 1월
윈팩이 SK하이닉스에 플립칩(FLIP CHIP)공급을 위한 양산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립칩은 반도체 후공정 기술에서 회로가 그려진 웨이퍼를 잘라 인쇄회로기판(PCB)에 장착하는 패키지 기술 중 하나다.
회사 관계자는 “플립칩은 기판에 직접 부착하기 때문에 기존 방식에 비해 얇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공정도 6단계에서 5단계로 축소한다”며
LED 플립칩 제조 전문기업인 세미콘라이트는 10um 이하 크기의 칩을 활용해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마이크로 LED 패널 생산에도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마이크로 LED 개발에 착수해 픽셀사이즈 10㎛크기의 초소형 마이크로 LED 기술을 확보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마이크로 LED칩은 세미콘라이트차이
세미콘라이트가 IR, 홍보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이를 중심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집중하고 있는 신사업 부문과 신제품 출시에 따른 조치로 경영지원실 내 IR팀을 분리하고 관련 업무 인력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홈페이지도 최근 트렌드에 맞춰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 IR 콘텐츠 강화를 목표로 IR센터를 별도 분리하여 재
세미콘라이트(214310)가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UV-LED 사업과 마이크로 LED 기술 중심으로 연구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매출대비 6% 선인 R&D 투자비용을 연내 1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욜디벨로먼트는 지난 7월 UV LED 시장이 2023년에 1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며 그 중 U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3년 만에 국내에서 발생하면서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사람들이 많은 곳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그 외에도 손에 자주 접촉하는 물건들은 세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시로 살균, 소독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
한미반도체가 오는 16일 전체 주식의 10%, 약 700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주식을 소각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사주 소각으로 주식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달 2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대규모 주식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소각 대상 주식 635만8210주는 전체 발행 주식의 10%에 달하며, 금액으로는 약 700
한미반도체가 상반기 매출 1251억 원, 영업이익 356억 원, 영업이익율 28.4%를 기록하며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액 31.4%, 영업이익 38.8%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은 “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황과 200조 원 규모의 중국 반도체 굴기에 따른 중국향 반도체 장비 공급 증가, 미들 엔드(Middle-end) 장비인
LG이노텍이 광효율이 220루멘퍼와트(lm/W)에 이르고 품질 신뢰성과 가격 경쟁력 모두 획기적으로 높인 ‘어드밴스드 플립칩(Advanced Flip Chip) LED 패키지’를 이달 말 본격 양산한다고 18일 밝혔다. 6000시간의 강도 높은 품질 테스트 등 개발에만 총 2년을 투입해 완성한 혁신 제품이다.
플립칩 LED 패키지는 칩의 전극을 연결선
심텍이 3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하며 장 초반 상승 중이다.
8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심텍은 전 거래일 대비 150원(1.28%) 오른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텍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 1% 증가한 2163억 원과 11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낸드(NAND)와 모바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광 효율 LED 패키지 양산을 시작했다. 만년 적자로 철수설까지 나돌던 삼성전자 LED 사업이 차세대 LED 기술 개발에 공을 들이며 개선세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와트당 220루멘의 발광 효율을 갖춘 새로운 중전력 LED 패키지 ‘LM301B’양산을 시작했다. LM301B는 다양한 LED 조명에 활용할
LG이노텍이 애플 ‘아이폰7’에 듀얼 카메라를 공급하며 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지난해 대비 부진했다. 4분기 애플의 수요증가뿐 아니라 중화권 고객사의 카메라 모듈 공급량 증가로 본격적인 수익 확대가 전망된다.
LG이노텍은 지난 3분기 매출 1조3845억 원, 영업이익 20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23.6
LED 플립칩(Flip Chip) 전문업체 세미콘라이트가 중국 LED 시장 선점을 위한 합자회사(JV)를 설립해 글로벌 LED 플립칩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세미콘라이트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세미콘라이트의 주요주주인 중국 화찬세미텍(HC Semitek)과 합자회사 설립을 위한 협약식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 세계 플립칩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13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세미콘라이트는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6거래일 연속 강세 속에 이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세미콘라이트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29.96%) 오른 1만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자부품 업체 세미콘라이트는 자체 개발한 플립칩 발광다이오드(LED) 판매 호조로 올해 1분기
우리이앤엘은 양저우에서 중국 LED 칩 전문업체인 엔레이텍(Enraytek)과 LED 사업 확대를 위한 조인트벤처 설립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엔레이텍은 우리이앤엘이 현재 중국 내 생산기지로 활용하고 있는 양저우 우리전자의 지분을 일부 인수, 두 회사의 중외합자기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우리이앤엘은 조인트벤처 출범으
플렉스컴은 에이씨 에프를 이용한 임베디드 연성회로기판의 제조방법에 대해 측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ACF 및 스퍼터링을 이용하여 비아홀 배면접근으로 필링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연성회로기판 내에 플립칩 실장의 신뢰성 및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