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라이트(214310) IR 강화한다.

입력 2018-09-21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미콘라이트가 IR, 홍보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이를 중심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집중하고 있는 신사업 부문과 신제품 출시에 따른 조치로 경영지원실 내 IR팀을 분리하고 관련 업무 인력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홈페이지도 최근 트렌드에 맞춰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 IR 콘텐츠 강화를 목표로 IR센터를 별도 분리하여 재무정보, 공시정보, 보도자료 등의 기업자료를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 확보를 위해 모바일에서도 신제품 정보 및 기술력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조직 및 홈페이지 개편에 대해 “플립칩 중심의 사업이 최근 UV-LED, 마이크로 LED 등으로 점차 확대되면서 다양한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했음에도 소비자 및 주주들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신제품 및 기술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판매처를 확대하고 회사의 기업 가치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74,000
    • +0.86%
    • 이더리움
    • 3,45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92%
    • 리플
    • 2,261
    • +0.44%
    • 솔라나
    • 140,600
    • -0.71%
    • 에이다
    • 430
    • +1.65%
    • 트론
    • 450
    • +3.6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16%
    • 체인링크
    • 14,580
    • -0.75%
    • 샌드박스
    • 13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