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기업문화 함양을 위한 사내 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Maeil Diversity Committee)와 봉사동호회 ‘살림’과 함께 연말을 맞아 미혼 양육모의 자립을 돕기 위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자선바자회를 열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자오나학교에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지난 11월부터 한 달여 동안 바자회를 위한 기증물품을
AK플라자는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실시하는 ‘윈터 세일’ 첫 주말을 맞아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영캐주얼 기획전을 열고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로본점에서는 18일까지 ‘영캐주얼 겨울한파 극복 아이템전’을 열고 로엠, 밸리걸, 탑텐, 앤듀, 폴햄 등의 기획상품을 50~70%까지 할인 판매한다. 니트 및 가디건을 1
커피 시장에 스타 마케팅이 한창이다. 과거에는 아이돌그룹이나 유명 연예인을 통한 스타 마케팅이 인기였다면 최근의 스타 마케팅은 커피업계 스타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화상태라는 지적이 나오는 커피 시장에서 전문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바리스타, 큐그레이더(커피감별사) 등과 손잡은 브랜드 론칭과 메뉴 출시로 차별화를 꾀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이
현대차는 10월부터 현대차의 브랜드 체험관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과 현대모터스튜디오 하남(경기도 하남시 소재)에서 전기차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전비왕을 가리는 '블루 드라이브 챌린지' 프로그램을 신규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및 하남이 새롭게 선보이는 '블루드라이브 챌린지'는 방문 고객이 현대
진에어가 27일부터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진쉐프(Jin Chefs) 사전주문 기내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쉐프'는 이용 고객들에게 탑승객의 취향과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진에어의 유료 기내식 서비스 공식 명칭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사전주문 기내식은 ‘합리적 가격, 맛과 건강’을 컨셉으로 총 10가지의
증권사들이 여름철을 맞아 각종 이벤트를 앞세워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경품을 내건 여름 한정 이벤트부터 고객이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멘토링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으로 펀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펀드 사고 휴가 가자’ 이벤트를 내달 10일까지 실시한다. 10
여름휴가. 말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다.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날지, 연인과 캠핑을 즐길지. 계획을 세우는 그 시간마저도 행복하다. 문제는 ‘돈’이다. 넉넉지 않은 주머니 사정에 수십, 수백만 원에 달하는 여행 경비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그럴 땐 카드사들이 제공하는 휴가철 혜택을 눈여겨볼 만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워터파크는 반값에 즐길 수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 시리즈의 온라인 발급 전용 상품인 ‘DA@카드의정석’, ‘D4@카드의정석’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DA@카드의정석’는 상품명의 전월 이용금액이나 할인 한도에 제한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0.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음식점, 편의점(슈퍼마켓 포함), 병의원, 대중교통, 미용실 및 화장품, 항공사, 면세점 등
국내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이 100호점을 오픈한다.
폴 바셋을 운영하는 엠즈씨드는 25일 서울 서초동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상가에 위치한 100호점의 매장을 열기로 하고 매장명을 ‘폴 바셋 서초본점’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매장과 인테리어 디자인 및 분위기를 차별화한 ‘폴 바셋 파티시에’ 콘셉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날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비과세해외펀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행된 비과세해외펀드는 가입 이후 10년간 주식배당 이자소득은 과세가 되지만 매매, 평가차익과 환차익 등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펀드다. 신규가입은 연말까지만 가능하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신규가입 고객
수년째 매출 하락을 고심하던 던킨도너츠가 맥주 판매로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장기 불황과 시장포화로 업계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주류 판매까지 영역을 파괴해 매출 부진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PC그룹 계열사인 BR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도너츠와 커피는 물론 맥주와 감자튀김까지 함께 파는 콘셉트 매장을 열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주말에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몰리는 호텔과 쇼핑몰 등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도 개별 구성원이 취향대로 휴식과 취미를 누릴 수 있는 시설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도심 속 호텔과 쇼핑몰 등에서 가장 ‘핫한’ 이색 공간은 책을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다.
신세계의 스타필드
IBK투자증권은 17일 매일유업에 대해 지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5.4%, 8.3%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의 2016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256억 원, 162억 원으로 전망된다”며 “제로투세븐 등 자회사를 제외한 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뀌었다. W 서울 워커힐은 이달부터 3개월간 영업을 중단하고,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이라는 다른 콘셉트를 지닌 호텔로 4월 중 새롭게 선보인다.
SK네트웍스 워커힐에 따르면, 워커힐의 새로운 홈페이
국내 토종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가 캡슐커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할리스커피는 미국 커피머신 판매 1위 브랜드 큐리그와 제휴해 큐리그 커피머신용 할리스커피 ‘K-cup’ 캡슐커피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할리스는 다른 커피 전문점들과의 제휴로 큐리그 전용 캡슐 커피를 론칭한 적은 있지만 단독 제품으로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출
상품·서비스·점포까지 ‘새로운 짝짓기’
신한, 티머니 쓸때마다 마일리지 캐시백
국민, 항공·이통사과 연계한 특화 상품
하나, 문화·예술 결합한 통장으로 인기
우리, 지점내 커피숍 이어 빵집도 오픈
은행 영업점에서 빵과 커피를 판다면 어떤 모습일까. 은행 업무를 보면서 쌓은 포인트를 항공 마일리지로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은행들이 변하고
키움증권은 매일유업에 대해 인적분할을 통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및 폴바셋 사업 확장성 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은 유가공 사업부문을 별도의 사업회사로 분리하고 존속지주회사에서 제로투세븐, 엠즈씨드 등의 자회사 관리와 신규사업 기획을 담당할 전망”이라며 “유가공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
은행권이 이업종 간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생활과 밀접한 각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충성 고객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1일 은행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업종 융합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신한은행은 2013년부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종산업 제휴상품을 꾸준히 출시해 왔다. 최근에는 유통,
◇롯데홈쇼핑, 해외 프리미엄 가전 독점 판매 = 롯데홈쇼핑은 이달 20일부터 영국, 스웨덴, 일본 등 해외 유명 프리미엄 가전들의 최신 신상품을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를 통해 대거 판매한다.
이달 20일 저녁 9시 25분 ‘최유라쇼’에서는 지난 2014년 업계 단독으로 론칭한 이후 현재까지 6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엄 가전 브랜
IBK투자증권은 6일 매일유업에 대해 자회사의 실적부진을 감안해도 주가 수준이 매력적이라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76억원, 142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예년보다 더위가 길어지면서 커피음료 판매량이 전년대비 증가하고, 백색시유의 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