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인간의 뇌로 제어할 수 있는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회의에서 “언젠가는 당신의 마음만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면서 해당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사람이 생각만 해도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9일 열린 2차 대선 토론에 대한 관전평을 내놨다.
조국 교수는 20일 밤 대선 토론이 끝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치 문재인 대통령을 4야당 대표가 각자의 무기를 들고 몰아치는 듯 했다”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질문 공세가 집중된 것에 대해 평했다.
조국 교수는 “홍준표는 ‘색깔론’으로, 유승민은
'윤식당' 측이 번역 열정페이 논란에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윤식당' 측은 1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그램 제작과 관련해 손님 언어 번역에 참여하시는 모든 번역사와는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번역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윤식당' 측은 "페이스북에 업로드 된 '번역 가능한 번역 인재를 모십니다' 글에 번역 의뢰 방식 및 비용과 관련해
LG유플러스는 갤럭시S8 개통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광화문에서 고객 체험 행사 ‘유플러스 스프링(U+ Sprin8)’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벚나무 모형을 설치한 포토존에서 갤럭시S8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뒤 인화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봄을 주제로 찍은 사진을 LG유플러스 페이스북에 공유한 고객 중 21명을 추첨해 갤럭시S8플러스 12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기존 SNS에 이어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진보진영 대선주자들이 두각을 보이는 반면, 보수진영 주자들은 존재감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은 모두 각자의 앱을 제작,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문 전 대표는 지난 1월 초 ‘문재인앱’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하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아온 차세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스냅챗의 모회사 스냅이 2일(현지시간) 드디어 미국 증시에 상장한다. 시장에서는 스냅챗이 스냅의 IPO 이후 페이스북처럼 성장세를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트위터처럼 부진을 면치 못할 것인지에 주목하고 있다.
스냅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일부터 ‘SNAP’이란 종목 코드(티커심벌)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이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캠프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전 전 사령관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 “페북 친구 5000명 중 현재까지 28명이 이탈했다”며 “충분히 분노하시는 마음을 이해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이번 결심의 결정적 이유는 지난번 특전사에 갔는데 그간 추진했던 많은 사업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젊은 층의 표심을 잡기 위한 SNS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반 전 총장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만있자. 페북서 또 내 흉을 보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 전 총장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살펴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야말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흉을 보는
不恥下問(불치하문)=몰라서 묻는 일.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말!
저는 새해 첫 날 제자분들과
페북의 친구분들께
앞으로 1년내내
이렇게 골프를
배우고 연습하셨으면 해서
" 不恥下問(불치하문) "을
敎訓(교훈)으로 골랐습니다.
孔子(공자)께서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배우는 일이 重要(중요)하지
다른 條件(조건)이
重要하다고
생각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반기문 턱받이'에 이어 퇴주잔 논란에 휩싸였다.
반기문 전 총장은 지난 14일 고향인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 행치마을의 선친 묘소를 찾았다. 이날 반기문 전 총장은 부친 묘소 앞에 절을 한 뒤, 퇴주잔을 뿌려야 할 순서에서 자신이 마셔버리는 모습이 몇몇 언론사 카메라에 의해 포착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본 제사 예법
고영태 더블루K 전 이사의 행방과 관련해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 전 이사의 잠적설을 제기했다.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증인으로 소환된 더블루K 고영태 전 이사에 대해 “고 씨는 더 이상 세상에 나서기 싫어한다”며 스스로 잠적한 것이라고 말했다.
손 의원은 잠적설의 근거로 “(고 씨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촛불집회에 나온 A씨는 스마트폰을 켜고 페이스북 친구가 중계하는 ‘페북 라이브’를 통해 앞쪽 무대에서 ‘상록수’를 부르는 가수 양희은 씨를 볼 수 있었다. 인파가 워낙 많았기에 가수는커녕 무대의 위치조차도 육안으로 가늠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동시에 A씨는 미처 집회에 참가하지 못한 다른 친구들과 실시간 댓글 창을 통해 현장의 소감
“한국 비즈니스들이 페이스북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도록 돕겠다.”
댄 니어리 페이스북 아·태 지역 총괄 부사장은 15일 서울 역삼동 페이스북 한국지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즈니스 허브’ 서비스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구축한다고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니어리 부사장과 조용범 한국지사가 진행했다.
니어리 부사장은 “모바일
“브랜드와 사람들을 연결하는 중심에 모바일이 있다”
마크 달시 페이스북 크리에이티브숍 총괄 부사장은 1일 역삼동 페이스북 한국 지사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의 발전과 함께 모바일 공간에서 마케팅 담당자가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또 “기술이 가진 잠재력을 활용해 브랜드
힐러리 클린턴이 이렇게 예뻤나 싶었다. 1993년 여성지 ‘보그’에 등장한 모습이다. 페친의 페친을 타고 내 페이스북 타임라인으로 흘러들어온 사진을 보니 요염하기 그지없다. 바닥에 엎드린 채 오른쪽을 바라보는 얼굴을 클로즈업했다. 화장발에 조명발, 사진발, 뽀샵발이라는 걸 알면서도 아름다웠다. 또랑또랑한 파란 눈동자에 반듯한 모양의 코, 주름을 지운 얼
페이스북의 공동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가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에 대규모 정치자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 CNN머니가 보도했다.
모스코비츠는 전날 블로그미디어 미디엄에 “지난 몇주간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힐러리가 미국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나의 신념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었다”면서 클린턴을 지원하는 슈퍼팩(S
구글과 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IBM 등 미국 실리콘밸리 대표 IT 기업 5곳이 인공지능(AI) 개발에 대해 대중의 이해를 돕고 우려를 낮추고자 비영리기구를 출범한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CNN머니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5개 기업은 AI 기술 발전의 활용과 관련해 학계 전문가와 사회 윤리문제와 관련한 인사들을 초빙해 비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그의 아내인 소아과 의사 프리실라 챈이 의학 연구에 30억 달러(약 3조3000억 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저커버그 부부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100년까지 모든 질병을 치료, 예방, 관리한다는 목표로 기초 과학 연구 지원에 앞으로 10년간 30억
스타트업 위브랩은 페이스북 광고 최적화 서비스 ‘애드원샷(AD1SHOT)’을 정식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애드원샷은 중소ㆍ상공인 광고주 대상 페이스북 광고 최적화 서비스다. 자체 개발 기술로 광고주들의 페이스북 광고를 구축•집행해 사후 분석보고서를 제공한다. 페이스북 광고의 노출 위치ㆍ대상 등에 따른 광고 효율을 분석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