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해외 판매시 매출 큰폭 증가 전망]
[종목 돋보기] 이수앱지스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파브리병 치료제 ‘파바갈’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17일 이수앱지스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파바갈’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아직 작은 규모지만 앞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병원마다 현재 약제 심의를
이수화학이 알킬벤젠의 실적 개선과 건설 및 의약 정상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가도 점차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수화학은 이수그룹 계열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연성알킬벤젠(LAB)과 노말파라핀(NP)을 생산하는 석유화학업체다. 등유로 쓰이는 케로신(KEROSENE)도 취급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석유화학사업 82.55%, 건설사업 17.1%, 의약사업 0.35
이수앱지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파바갈주(아갈시다제베타)’ 의약품 제조판매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알파갈락토시다제 A의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인 파바갈주(아갈시다제베타)는 알파갈락토시다제 A 효소의 결핍으로 인해 발병되는 희귀질환인 파브리병의 효소대체치료(Enzyme Replacement Therapy, ERT)를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