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의 개별주택 정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랑구 망우동과 강북구 수유동 등 7개 구역의 건축규제를 완화한다. 대규모 철거 없이 기존 골목길과 마을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노후 주택을 새로 짓거나 개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제18차 건축위원회에서 ‘휴먼타운 2.0’ 사업대상지 7개 구역, 총 25만3874㎡에 대한 특별건
작은 필지·경사지 등 정비 제약 해소추가 8개소 서울시 건축위 심의 추진"저층주거지 맞춤형 정비 지원 확대"
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명륜3가와 중랑구 망우동 휴먼타운 2.0 사업지 3개소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종로구 신영동과 구로구 구로동에 이어 3개소 지정이 새롭게 이뤄지면서 ‘휴먼타운 2.0 특별건축구역’이 총 5개소로
대상지 선정 및 통합심의 기간 1년 6개월 단축특별건축구역 지정 통해 통합주차장 설치“주변 중앙철재종합상가 연계성 고려”
금천구 시흥3동 석수역 일대 모아타운이 최고 20층, 11개 동, 58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부터 사업시행계획 통합심의까지 1년 6개월 만에 마치면서 사업 속도도 높였다.
11일 서울시에 따르
8월 창립총회 이어 조합설립인가3개 구역 통합계획⋯포스코이앤씨 등 축하 현수막
서울 건국대학교 인근 노후 저층 주거지를 1695가구 규모 아파트로 바꾸는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한다. 사업지 내 3개 모아주택 구역이 동시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법적 주체가 마련됐다.
3일 광진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31일
압구정2 재건축 신호탄⋯2381가구 대단지 탈바꿈담장 허문 신반포16차⋯한강 품은 개방형 주거단지
압구정과 반포 등 한강 변 주요 단지들이 동시에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강남 3구 핵심 재건축 사업에 잇따라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과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 재건축을 조건부
서울시 건축위 4건 통과저층주거지 정비·역세권 주택공급 확대
서울시가 저층 주거지 정비 활성화와 역세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건축위원회에서 휴먼타운2.0 사업 대상지 특별건축구역 지정안 3건과 신풍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의로 종로구 옥인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4건 의결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12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도 함께 심의를 통과해 서울 서남권과 도심권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주말 이틀간 청년 정책간담회부터 재건축 현장, 아동권리행사, 환경정화활동까지 4개 현장을 쉼 없이 오가며 재선 행보에 속도를 냈다.
현장마다 공통으로 꺼낸 메시지는 '용인반도체를 지켜야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한 문장이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후보는 이날 기흥구 마북동 선거사무소에서 단국대·명지
서울시 제7차 통합심의 5건 의결홍제역 49층 복합거점·신반포2차 2056가구 재건축도 통과
서울 도심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첫 사례가 본격화된다. 영등포 신길역 일대에는 최고 45층, 999가구 규모 주택이 들어서며 사업성 개선을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가 처음 적용됐다.
서울시는 전날(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20년 넘게 지연돼 온 성북구 동소문제2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동소문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심의한 결과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소방 등 7개 분야에 대해 ‘수정가결‧조건부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동소문제2구역은 주민 동의 부족 등 갈등으로
서울시가 가재울7구역을 비롯해 중화우성타운, 답십리 자동차부품상가, 을지로3가, 도곡개포한신아파트 등 주요 정비사업을 잇따라 통과시키며 대규모 주택 공급과 도심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전날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가재울7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가재울7구역은 서대문구 북가좌동 80번지 일대 7만86
서울시가 구로·송현·개봉동 일대 휴먼타운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공원·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주요 도심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0일 시는 전날 진행한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구로구 휴먼타운 2.0 시범사업, 송현 문화공원·주차장 조성사업, 개봉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총 3건의 심의를 모두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구로동 저층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 재건축이 나란히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서울 도심 대단지 공급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13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두 사업에 대해 각각 ‘심의 통과’와 ‘조건부 의결’을 결정했다.
여의도동 50번지 일대 2천493가구 규모로 추진되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은 한강과 여의도공원에 접한 입지를 최대
서울 중랑구 면목동 용마터널 인근에 500가구 넘는 공공주택이 들어서며 낙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열린 제4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울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는 면목동 1075번지 일대로 공동주택과 학교로 둘러싸인 노후 저층주거지다. 시는 특별
기존 대비 투기 방지·공공 지원 부분 강화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상시 전환…건축물 높이 완화서두르는 공급 대책 후속 조치…민심 돌리기 사활
주택시장안정화 태스크포스(TF)를 꾸린 민주당이 잇따라 주택 공급 활성화를 담은 법안을 내놓고 있다. 10·15 부동산 규제에 대한 반발 여론이 커지자 9·7 부동산 공급 대책 후속 조치를 서둘러 마련해 민심 흐름을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사업 4개 지역을 확정하고 총 3570가구 주택공급에 나선다.
17일 서울시는 전날 제15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종로구 구기동 100-48일대 모아타운’ 외 3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통과된 안건은 △종로구 구기동 100-4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악구 난곡동 697-20번지 일대 모아
서울시가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신축사업을 본격화한다.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참여한 혁신적 디자인이 적용돼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는 10일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택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접 시행으로 전면 전환한다. 도심 노후시설과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정비 사업에서 용적률도 더욱 푼다는 방침이다.
LH 직접 시행으로 7만5000가구+α 추가 착공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직접 시행 등 LH 역할 재정립으로 2030
서울시는 종로구와 옥인동 47번지 일대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의 정비기반시설 및 높이·층수 등 정비계획을 변경해, ‘휴먼타운 2.0’ 사업과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주민들이 직접 집을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할 수 있게 건축 규제가 완화될 전망이다.
휴먼타운 2.0은 재개발·재건축 등 전면개발이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