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크록 명언
“부자가 되면 원칙을 가지기 쉽다. 중요한 것은 가난할 때 원칙을 갖는 것이다.”
미국 기업인. 맥도날드 초대 회장. 믹서기 판매원인 그가 맥도날드 형제에게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맥도날드가 운영할 부지를 구매한 후 그곳에 건물을 세우고, 해당 부지를 맥도날드 프랜차이즈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사업모델을 만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임원들이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농식품부 특별감사 중간 결과 발표와 관련해 대국민사과를 하고 있다. 강 회장은 사과문에서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을 단순한 위기 수습이 아닌 농협의 존재 이유와 역할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으
대국민 사과문 발표…전무·상호금융·농업경제 대표 등 임원진 사임 의사농식품부 특별감사 후속 조치…숙박비 초과분 전액 반환·개혁위 출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최근 불거진 비위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연간 3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농민신문사 회장 겸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중간결과 발표 이후 나온 공식 조치로
교원그룹은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해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유출 정황은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과 연관된 것으로 교원그룹은 현재 관계 기관과 외부 전문 보안기관과 함께 유출 규모와 고객정보 포함 여부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2차 피해를
계엄 사과하며 책임 인정…청년·전문가·국민공감 ‘3대 혁신축’ 제시당명 재정립·당원투표 확대·공천 비리 원천 차단 등 전면 개편 선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린 데 대해 여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장 대
19만 건 유출…"피해 발생 시 적극 보상"접근권한 축소, 외부 유출 추적 시스템 구축
신한카드는 19만 건에 달하는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가맹점주가 2차 피해 등을 입을 경우 적극적으로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민감 정보가 포함된 자료에 대한 접근 권한을 최소화하고, 개인정보 취급 전반에 대한 임직원 교육을 강화하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
성평등가족부는 여성수용시설에 강제 수용됐던 피해자들의 권리 구제를 위해 22일 서울고등검찰청의 지휘를 받아 국가배상소송 사건의 국가 항소를 취하했다.
23일 성평등부에 따르면, '여성수용시설 인권침해 사건'은 보호를 명분으로 여성들을 강제로 가두고, 폭력과 열악한 생활 환경 속에 방치한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이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19일 한국연극배우협회가 배우 윤석화의 별세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정정했다.
협회는 19일 정정 보도자료를 내고 “윤석화 배우의 별세 소식은 사실이 아님을 긴급히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앞서 협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화가 18일 별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석화 배우는 뇌종양으로 투병 중이며 병세가 매우 위중한 상태지만 현재 가족
18일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노동자 7명이 매몰돼 1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회사의 최고 책임자로서 참담한 심정과 함께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송 사장은 사과문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분들께 포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한국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전격 사임했다. 후임에는 모기업인 미국 쿠팡Inc 본사 소속 최고관리책임자 겸 법무총괄(CAO & General Counsel)이 임시 대표로 선임됐다. 업계 안팎에서는 본사가 압수수색을 당한 데다 17일 국회 청문회마저 앞두고 있어, 쿠팡 미국 본사가 전면에 나서 사태 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한국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전격 사임했다.
쿠팡에 따르면 박 대표는 "최근 개인정보 사태에 대해 국민께 실망드린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태 발생과 수습 과정에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대표 사임에 따른 후속 대표이사는 해롤드 로
역대 평가원장 13명 중 9명 중도 사퇴… 대부분 출제 오류로 낙마교육부, 수능 출제·검토 전 과정 조사… 출제 체계 전면 재점검 예고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영역 난이도 조절 실패로 대입 현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10일 사임했다. 수능 출제 오류가 아닌 난이도 조절 실패만으로 평가원장이 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 논란 속에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10일 사임했다.
오 원장은 이날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와 관련해 영어 영역의 출제가 절대평가 취지에 부합하지 못해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입시에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임 이유를 밝혔다.
평가
12·3 계엄 사태 1년이 된 3일,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왔다. 당 초·재선 의원 25명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장동혁 대표는 “비상계엄은 의회의 폭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성권·김용태 의원은 각각 재선과 초선을 대표해 읽은 사과문에서 "12·3 비상계엄은 우리 국
오세훈 서울시장은 12·3 비상계엄 사태 일년을 맞아 "그날의 충격과 실망을 기억하는 모든 국민께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국민의힘에 소속된 중진 정치인이자 서울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우리 국민은 알년 전 결코 있어서는 안 될 비상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3 비상계엄을 1년을 맞는 3일 “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국민의힘도 하나로 뭉쳐 대응하지 못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당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어둠의 1년이 지나고 있다. 두터운 장막이 걷히고, 새로운 희망의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절연해야 한다는 당내 요구에 가세했다.
배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진정 끊어야 할 윤석열 시대와는 절연하지 못하고 윤어게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당이 돼서는 절대로 절대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눈길조차 얻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왕이 되고 싶어 감히 어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결국 계엄을 불러왔고, 그 과정에서 국민께 혼란과 고통을 드렸다. 탄핵도, 이재명 정권 탄생도 막지 못한 책임을 무겁게 통감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퇴장해야 할 사람은 이재명이고, 해산해야 할 정당은 민주당”이라며 이같이
포고령 추정 문건 소지 정황에 "기억나지 않아""계엄 얘기 듣고 '멘붕'…부끄럽고 죄송"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위헌적 비상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해 정치적·역사적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4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공용서류 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