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지난 21일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총 3000억원 규모의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상선은 오는 2016년 1분기부터 15년간, SK해운은 12년간 발전연료인 유연탄을 연간 약 100만톤씩 서부발전으로 운송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서부발전은 경제성 높은 수송선 확보로 원가절감과 안
에어파크는 100퍼센트 자회사인 정진공영이 금호산업으로부터 약 77억원 규모의 공사를 신규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수주한 공사는 국내 최초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소(IGCC)를 태안화력 내에 300MWx1기 건설하는 공사다. 발주처는 한국서부발전이며 원청사는 금호산업이다.
IGCC(석탄가스화 복합화력)는 석탄과 산소로 증기터빈을 구동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7일 태안화력 9, 10호기 착공식 이후 교섭대표 노동조합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경영체제 확립 및 CEO 특강’ 행사를 개최했다.
서부발전 김문덕 사장은 특강을 통해 "최근의 국가적 사건, 사고와 발전회사의 화재 등 안전사고의 원인은 매뉴얼에 따르지 않고 임기응변을 통한 업무처리에 익숙해 있는 의식과 관행 때문"이라면서 "
한국서부발전이 7일 태안 화력발전소 9, 10호기 건설에 착공했다.
서부발전은 이날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발전로 457번지 태안건설본부 현장에서 진태구 태안군수, 협력업체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 9,10호기 착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착공되는 9, 10호기는 1050MW급 2기를 건설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탄
폐기물을 자원으로 이용하는 환경에너지 기업이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성일종 엔바이오컨스 대표(사진)는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가 IT기술로, 현대차가 자동차로 세계 시장에 나섰듯 우리 엔바이오컨스는 환경기술로 국격을 높이겠다”며 상장 포부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엔바이오컨스는 자본금 13억원 규모의 환
석탄화력발전소가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과거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몰리면서 원자력과 LNG복합화력발전 방식에 비해 비교적 소외됐던 석탄화력발전이 최근 재조명을 받고 있다.
최근엔 동부발전당진, STX전력이 국내 최초로 석탄화력발전 민자 사업 허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석탄화력발전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분명 석탄화력발전사업에 기업
25일 오전 4시께 태안 화력발전소 2호기 점검작업 중 임시구조물이 붕괴돼 인부 5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중 3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2명은 현재 구조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이들이 보일러 튜브 코팅 작업을 위해 설치한 발판 등 구조물의 기둥이 쓰러지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방당
건설ㆍ부동산 경기 악화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건설업체들의 수주액이 예상과 달리 큰 폭으로 증가했다.
9일 대한건설협회가 지난 2월 국내건설수주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 건설업체의 건설공사 수주액은 9조 190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80.4% 증가한 수치다.
부문별로는 공공부문에서 토목ㆍ건축 공사 수주액은 전년동월대비 36.7% 증가
한국남동발전은 5일 조우장 상임감사위원이 취임식을 가지고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 한국서부발전 전무를 역임한 조우장 신임 상임감사위원은 경기도 평택 출신으로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한국전력공사 전원계획실장, 서부발전 태안화력본부장, 서부발전 전무, 대한전기학회 이사, 국립경상대
△디아블로3, 올해 2분기에 출시된다 (김동희)
- 10일, 블리자드는 2011년 결산 컨퍼런스콜을 통해 ‘디아블로3’의 출시를 2분기로 목표하고 있다고 밝힘
- 예상보다 출시가 지연되는 이유는 ‘디아블로3’에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돼 추가 테스트가 필요하다는 회사 측의 판단에 따른 것.
- 하지만 이날 발표에서는 게임물 등급 심의에 문제로 인해 국내
한국서부발전은 7700억원 규모의 태안화력 9·10호기 주기기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일러는 히타치·대림산업 컨소시엄, 터빈발전기는 히타치와 각각 계약했다.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발전본부 부지에 건설되는 태안화력 9·10호기는 기당 발전용량 1050MW급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9호기는 2016년 6월, 10호기는 2016년 12월에
한국서부발전은 10일 7700억원 규모의 태안화력(석탄화력발전소) 9·10호기 주기기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발전본부 부지에 건설되는 태안화력 9·10호기는 기당 발전용량 1050MW급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9호기는 2016년 6월, 10호기는 2016년 12월에 각각 준공된다.
보일러는 히타치·대림산업 컨소시엄, 터빈
대림산업-히타치(Hitachi) 컨소시엄은 10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한국서부발전과 5651억원(대림산업분 3566억원) 규모의 태안화력발전소 9·10호기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한국서부발전 김문덕 대표이사와 대림산업 박홍춘 사장, 히타치 칸다 본부장 등 각 사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대림산업은 히타치와 컨
태광이엔시는 자사가 개발한 USN 기반의 감지시스템들이 성공적으로 시범 운용됨에 따라 전담 사업팀을 꾸리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제철소들이 고로용 ‘광석 이송 컨베이어 시스템’에 화재 및 온도 감지 시스템 구축을 타진해 오고 있어 태광이엔시는 연내 산업용 USN 기반 감지 시스템 사업 부문에서 신규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
금화피에스시는 한국서부발전과 42억2900만원 규모의 제6호 터빈, 전기설비 및 보일러, 탈황설비 계획예방정비공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금화피에스시의 2006년도 매출액 대비 7.1%, 판매공급지역은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831 태안화력발전소이며 판매공급방식은 용역제공, 계약기간은 올해 2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