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정봉주 전 의원의 석방을 촉구하는 음악회에 3000여명의 관객이 몰렸다.
29일 나는 꼼수다의 멤버 정봉주 전 의원의 팬클럽인 '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어느 위대할 정치인을 위한 칸타타'라는 제목으로 음악회를 개최했다. 미권스는 지난 12일부터 음악회 티켓을 판매했고 초대권 200장을 제외한 2800장은 사전에 매
'의리파' 유재석이 방송인 김제동 토크콘서트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25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김제동 토크콘서트 시즌3-노브레이크' 공연에 '압구정 날라리' 복장으로 출연했다.
탁현민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제동 토크콘 오늘의 게스트는 유재석. 압구정날라리”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연말연시
'나는 꼼수다(나꼼수)' 출연진과 팬클럽 회원들이 26일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오후 1시 검찰에 출석해 서울구치소에 입감 예정인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과 작별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정 전 의원과 함께 나꼼수에 출연중인 시사평론가 김용민씨는 2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funronga)에 "월요일 낮 12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정봉주 의원과 작별
스타들이 김제동 검찰수사에 잇따라 트위터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는 글을 올렸다.
문화평론가 진중권씨는 9일 선관위와 검찰 측을 강하게 비난했다. 진씨는 “선거 당일날 투표 독려를 했다고 선거법 위반이라 검찰에서 시비를 건다면, 일단 선거법 자체에 위헌의 소지가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아울러 ‘거리’가 안 되는 것 뻔히 알면서도
케이블방송 tvN의 끝장토론에 출연한 대학생 윤주진에 대해 탁혁민 성공회대 교수가 우려를 표시했다.
‘나는 꼼수다’의 기획을 맡고 있는 탁 교수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는 모지란 학생을 통해 대학교육에 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탁 교수는 이어 “어제 끝장토론 백지연 가지고 뭐라 마시길. 제 안목에는 정봉주 특
팟케스트 정치풍자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가 지난달 30일 자발적 후불제로 실시한 여의도 토크콘서트에서 3억41만원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이 공연 기획자인 탁현민 교수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여의도 나는꼼수다 공연의 자발적 후불제 수익은 총 삼억사십일만원입니다. 삼만명이 모였던 대전의 1억을 훌쩍뛰어넘었습니다. ㅠㅠ 무엇보다 이제 여러분은
핫이슈 '나는꼼수다'(이하 나꼼수)의 서울공연이 날씨와 관계없이 진행된다.
나꼼수 공연은 30일 저녁 7시 30분 여의도공원에서 열릴 계획이다. 지난 대구공연 후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김어진 총수는 병원 진료도 미루고 공연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만화가 강풀은 '나꼼수 여의도 공연 안내 포스터'를 그려 참여를 독려하고
유명 웹툰작가 강풀이 그린 ‘나는 꼼수다(나꼼수)’ 포스터가 100% 싱크로율을 보이며 화제에 올랐다.
나꼼수 공연 기획자인 탁현민 성공회대 겸임교수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웹과 트위터용 포스터 디자인들 좀 해주세요”라며 “11월 30일 7시 30분 여의도공원 더 이상 지고 싶지 않다/FTA 반대 나꼼수 서울 특별 공연”이라는 글과 함게 사
팟케스트 정치풍자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 출연중인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가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한때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나꼼수 토크콘서트 기획자인 탁현민 교수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구공연끝나고는 김총수가 호텔로비에서 갑자기 가슴 붙잡고 거의 쓰러져서 혼비백산했습니다. 식은땀을 흘리며 아파하길래 급하게 마사지하고 나아지긴 했지만. 꼼수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인 ‘나는 꼼수다’가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야외공연을 펼친다.
고재열 시사IN 기자는 28일 트위터를 통해 “방금 김어준 총수에게 문자가 와서 전달한다”며 “11월30일 여의도공원 오후 7시30분에 나꼼수 FTA 특별 야외공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와 함께
'나는 꼼수다' 토크 콘서트 기획자인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가 'FTA 매국송 1'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그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FTA 매국송 1'을 소개하며 "매국송1은 원초적 찬성자"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역별 시리즈로 만들거니까 지역별로 명단정리 해주시고 민주당 찬성의원들 명단도 정리해달라"고
공장연 대관 문제로 난항을 겪었던 '나는 꼼수다(나꼼수)' 토크콘서트 대전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열린 '나꼼수' 토크콘서트 대전공연에는 자체추산 1만여명(경찰추산 5000여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를 비롯해 정봉주 전 국회의원,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
아이팟 정치풍자 토크쇼 '나꼼수'의 대전 토크 콘서트가 야외에서 열린다.
나꼼수 토크콘서트 기획자인 탁현민 성공회대 겸임교수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꼼수 대전공연은 11월 19일 대전 카이스트 맞은편 유림공원에서 5시30분에 시작합니다. 몹시 춥고 불편할 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서버비용을 마련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KAIST가 팟캐스트 방송인 '나는 꼼수다' 토크 콘서트 대관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KAIST는 외부 행사를 마치 내부 학과 행사인 것처럼 꾸며 서류를 제출했기 때문에 승인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반면 공연 대관을 도운 정재승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는 학교가 대관 거부를 정당화하기 위해 절차상 오류라는 핑계를 대고 있다고 반박
'나꼼수'첫 공연 연출을 맡았던 성공회대 탁현민 교수가 성시경의 휴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탁현민 교수는 11일 새벽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성시경이나 연예사병이 휴가 많이 나온 것이 어디 그들 탓이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병사들의 휴가를 자신들의 특권처럼 사용하는 지휘관들 탓이지"라는 글도 덧붙였다.
최근 125일의 휴가
소설가 공지영씨와 공연기획자이자 대학교수 탁현민 씨가 MBC 출연거부에 나서 화제다.
탁현민 씨는 18일 트위터를 통해 본인을 비롯한 소설가 공지영 등 10여명이 MBC 출연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MBC가 방송활동과 정치 및 사회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소셜테이너 출연금지안을 낸 것에에 반발한 것이다.
탁현민 씨는 소
박칼린, 김태원, 신해철이 MBC '100분토론'에 전격 출연한다.
31일 방송되는 '100분토론'은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이날 논객으로는 박칼린 뮤지컬 음악감독,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 그룹 넥스트 리더 신해철, 문화평론가 탁현민과 하재근이 출연해 논리를 펼친다.
박칼린은 지난해
탁현민 한양대학교 교수가 최근 SBS 음악프로그램을 비판한 가수 김C와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혀 화제다.
탁 교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C와 이하늘, 마음은 충분히 알겠고 문제제기 이유도 모르는 바 아니지만 SBS '초콜릿'은 음악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의 변종"이라고 전했다.
그는 "정통일식집 간판
가수 김C가 '1박2일' 하차 논란에 대한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탁현민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김C의 사진과 함께 "김C의 공식적인 입장은 홀연히 사라지고 싶다는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김C가 12일 밤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1박2일' 하차와 관련해 외압이 없었다는 것을 전하고 앞으로
그룹 ‘2PM’의 멤버 재범(22)이 한국을 비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팀을 탈퇴, 미국으로 돌아갔다. 이 사건이 시사토론 주제가 됐다.
SBS TV ‘시사토론’은 12일 0시15분 ‘2PM 박재범, 인터넷 여론재판 논란’을 방송한다. 연예인에게 요구할 수 있는 도덕성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토론한다.
또 인터넷 공간의 마녀사냥식 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