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LG전자 제품 외에 (LG전자의 TV 플랫폼) 웹(Web)OS를 사용하는 타 브랜드의 스마트 TV를 1000만 대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LG전자는 작년 초 목표로 설정한 웹OS플랫폼 사업에서 1조 원 매출 이상을 초과 목표를 달성했다”며 “그 결과로 영업이익 측면에서 목표
LG전자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인도법인 기업공개(IPO)는 회사의 성장 전략과 이를 위한 자금운용 관점의 다양한 옵션 중 하나”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어 “지난해 12월 6일 인도 증권거래위원회에 IPO 예비심사 서류(DRHP)를 제출했다”며 “최종 상장여부는 차차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도법인은 10%
LG전자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관련해 “대부분 주요경쟁사가 유사 흐름을 겪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당사는 제품 생산에서 판매까지 전 밸류체인 최적화를 추진하고 잠재적 부정적 영향 최소화 위해 각 상황전개에 따른 시나리오 대응방안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고율 관세가 부과된 제품은
현대자동차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미국 앨라배마에서도 약 40만 대 정도를 생산할 수 있고 조지아 공장에서도 30~35만 대 정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미국에서 저희가 100만 대 조금 못 미치게 판매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70~80% 정도는 커버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걸릴 수는 있
현대자동차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는 작년 10월 시험 양산에 들어가 현재 램프 업을 계속하고 있는 상태"라며 "올해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9을 생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과 관련해서는 "트럼프 정부가 IRA 보조금을 축소하거나
현대자동차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GM과 아이템별로 바인딩 계약을 지금 체결해 나가고 있다"며 "우선 공동 구매 분야에서 바인딩 계약을 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조만간 체결될 거라고 본다. 북미나 중남미 중심의 아이템을 선정해 공동 구매를 추진하는 거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용 관련해서는 당사가 만들고 있
현대자동차는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판매 목표는 전년 대비 3만2000대 증가한 417만 대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결 기준 올해 매출액은 북미 지역 판매 물량 증가, 제네시스 판매 확대 등 지속적인 ASP 상승을 고려해 전년 대비 3~4% 사이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업이익률의 경우
현대자동차는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에는 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보다 73원 높은 1470억 원의 원·달러 기말 환율로 인해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에서 약 7000억 원의 마이너스 환율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유럽 등 시장 평균 인센티브 증가 대응으로 인해 마이너스 인센티브 효과가 확대되며
SK하이닉스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D램 업체의 기술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작년 하반기부터 중국 D램 공급사의 레거시제품 공급 확대와 수요 둔화가 맞물리며 DDR4와 LPDDR4 등 레거시(구형) 제품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 (중국 기업들의) DDR5 개발과 판매 소식도 거론되
SK하이닉스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10나노(나노미터, ㎚)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D램과 관련해 “5세대(1b) 나노를 적용한 우수한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지난해 하반기에 1c 제품 개발을 완료했고 양산성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인공지능(AI) 시대로 넘어오며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저전력 특성 요구되는
SK하이닉스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추론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이동하며 고사양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둔화하기 보다는 AI 성장에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AI 기술의 트렌드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며 HBM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처럼 답
SK하이닉스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준비 상황 관련 “HBM4(6세대 HBM)는 1b 나노미터 기술로 양산에 안전성을 갖춘 상태며 (HBM4 12단 올해 하반기 공급을 시작으로) 16단은 내년 하반기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HBM4에서는 베이스다이에 로직 파운드리를 적용해 전력
SK하이닉스가 2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같은 인공지능(AI) 메모리 성장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일반 D램은 완만한 조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하는 응용처의 수요 둔화로 커머디티메모리(일반 메모리) 가격은 4분기부터 하락으로 전환했다”며 “중국 공급 영향으로 DD
LG디스플레이가 21일 정보기술(IT)용 8.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와 관련해 “아직 시장 수요에서 불확실성이 꽤 있다고 판단한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LG디스플레이는 이날 4분기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 콜에서 “회사는 (8.6세대 OELD) 투자를 확신하기 위해 시장에서 어떠한 시그널이 필요하다. 가시성이 확보된다면 시장에 뛰어들 준
LG디스플레이가 21일 스마트폰 패널 출하와 관련해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0% 이상 출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이날 4분기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 콜에서 “스마트폰 패널 출하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신모델 중심의 제품 구성이 개선되는 등 공장 가동률이 올라가고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어 “공급 업체
LG디스플레이가 21일 “대외환경 불확실성 장기화와 수요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이어서 투자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검토하고 운영해나가는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이날 4분기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 콜에서 향후 투자 계획과 관련해 이처럼 말했다.
회사는 “재무건전성 강화하고 안정적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순위”라며 “보유한 인프라
삼성생명이 제도 강화와 주식 및 금리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자본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5일 삼성생명은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제도 강화 등의 보수성을 추가해도 180~190%대의 지급여력비율(K-ICS)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지선 삼성생명 RM(리스크관리 전담부서) 팀장은 "최근 제도 강화로 인해 할인율이 인하
삼성화재가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을 적용해도 실적이나 건전성에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4일 삼성화재는 보험개혁회의에서 발표된 계리적 가정 관련해 연말 지급여력(K-ICS) 비율과 계약서비스마진(CSM) 변화는 거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은영 삼성화재 장기보험 전략팀장은 "무·저해지 해지율 가정과 연말에 한 1000억 원
김진원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CFO)은 4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SK온은 대외적 불확실성 지속, 수요 확대 지연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 노력 및 고객사 정산 활동 등에 힘입어 분기 영업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SK온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40억 원으로 2021년 10월 출범 이후 첫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고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