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이노 "SK온 출범 이후 첫 분기 흑자"

입력 2024-11-04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진원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CFO)은 4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SK온은 대외적 불확실성 지속, 수요 확대 지연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 노력 및 고객사 정산 활동 등에 힘입어 분기 영업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SK온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40억 원으로 2021년 10월 출범 이후 첫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고단가 재고 소진, 헝가리 신규 공장 초기 램프업(증설) 비용 감소 등 전 분기 대비 기저 효과와 전사적 원가 절감 활동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2분기보다 4841억 원 개선됐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3분기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수혜 금액은 전 분기 대비 510억 원 줄어든 608억 원이다.

김 본부장은 "4분기 주요 고객사의 북미 신규 공장 가동 시작, 2025년 신차 출시 등의 영향으로 배터리 출하량 확대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3,000
    • -4.19%
    • 이더리움
    • 3,232,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5.55%
    • 리플
    • 2,141
    • -4.21%
    • 솔라나
    • 131,800
    • -5.72%
    • 에이다
    • 401
    • -5.65%
    • 트론
    • 446
    • -0.67%
    • 스텔라루멘
    • 245
    • -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1%
    • 체인링크
    • 13,590
    • -6.85%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