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12일 박근혜 대통령의 핵개발 및 인권문제 비판 발언을 문제 삼아 북한이 박 대통령 실명을 거론하며 원색 비난한 데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하고 자성을 촉구했다.
임병철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핵과 인권문제에 관련해서 북한이 우리 최고 당국자에 대해 실명을 거명하면서 비난하고 있는 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임 대변인은
송해 구봉서 은관 문화훈장
원로 방송인 송해가 은관 문화훈장을 받으면서 관련 상의 위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해는 17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 은관 문화훈장을 수상했다.
이날 송해는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내게 와‘여보게 송해. 자네가 우리 늙은이 자존심이야. 잘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송해, 최불암의 문화훈장 수여와 김수현, 이민호 등의 국무총리 표창 등 세대를 아우르는 시상으로 주목받았다.
17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송해, 최불암, 이민호, 김수현, 이승기, 엑소(EXO), 신동엽, 나영석 PD 등 올 한해를 빛낸 스
한국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자들에게 수여되는 ‘201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의 수상자들이 확정되었다.
30년간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책임지고 있는 코미디언 송해, ‘전원일기’에서 서민적인 아버지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 최불암, ‘노란손수건’, ‘엄마의 정원’ 등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1세대 드라마 여류작가 박정
제 31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자에 김은주 연합뉴스 콘텐츠평가실장이 선정됐다.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15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수상식을 열어 김 실장에게 상과 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는 “김 실장이 논설위원으로 재직당시 ‘연합시론’에서 깊이 있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논제를 발굴하고 우리 사
장현성 장인 양택조
배우 양택조가 장현성의 장인이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양택조 부모들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양택조가 장현성의 장인이란 사실이 알려졌다.
이어 양택조의 어머니와 아버지 역시 일제시대 당시 유명 배우인 사실이 드러났다. 어머니는 인민배우 문정복, 아버지는 토월회 멤버 양백문이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새정치연합’ 이 17일 374명의 창당 발기인을 발표했다. 강봉균 전 재정부 장관 및 장하성 정책네트워크 소장 등 기존 ‘안철수의 사람’ 외에 군 출신, 시민사회, 학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가 두루 포함됐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구체적으로는 신당 전북지사 후보로 언급되는 강 전 장관이 참여했고
새 정부 들어 공공기관의 여성임원 비율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다. 현 정부의 핵심 공약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여성인력에 대한 활용과 개발은 피할 수 없는 과제다. 이에 정부와 기업에서도 여성 관리나 임원을 양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2회씩 여성의 고위직 진출과 네트워크 구축을
전영중
개그맨 전영중의 사망 소식에 동료 개그맨들의 애도글이 쏟아지고 있다.
SBS 공채 8기 개그우먼 최은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이게 웬일. 마음이 아프네요. 아끼던 후배의 교통사고 소식에 가슴이 저려오네요"라며 "12기 중에 유독 잘 생겨서 장난도 많이 쳤던 후밴데. 영중아,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렴"이라고 적었다.
SBS 공채 7
연말 대중문화 시상식이 다가오는 가운데, 수상 기록으로 본 각 분야 최고의 스타가 눈길을 끈다. 단연 시선을 붙잡는 스타는 중견 연기자이자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고두심이다. 1989년 ‘사랑의 굴레’로 KBS에서 첫 연기대상을 수상한 고두심은 한많은 인생을 살아온 한 예인의 삶을 보여준 ‘춤추는 가얏고’로 1990년 MBC연기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S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한 ‘2013 단막극 페스티벌’의 부대 행사인 ‘단막극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위한 전략방안’ 세미나가 서울 여의도에서 지난 7일 진행됐다.
세미나 발제자로 나선 조유미 대표(레오버넷코리아)는 “단막극은 한류 드라마의 소재와 장르의 스펙트럼을 다양화해 한류 콘텐츠의 폭을 넓히고 질을 높일 수 있지만, 상업
영화 ‘벙어리 삼룡’을 연출한 고(故) 신상옥(1926~2006) 감독의 영화기록물이 국가기록원에 기증, 영구보존 된다.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은 25일 성남 나라기록관에서 미망인인 영화배우 최은희 여사와 신 감독의 영화기록물 기증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가기록원에 기증할 기록물은 최 여사가 직접 선정했다.
이 자리에서 국가기록원은 신 감독
'대학생 멘토' 김원기 씨가 경력을 속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앞서 물의를 일으킨 멘토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스펙'보다 '열정'이라던 20대 '대학생 멘토' 김원기 씨가 사실은 경력을 속여 자서전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삼성SDS가 출판사에 "그런 사람이 입사한 적 없다"고 항의하면서
마광수의 대표시집이자 문제작 ‘가자, 장미여관으로’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연예계 성상납 문제를 다루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감독 신정균, 제작 드림로드, 스크린조이)는 오는 8일 오전 11시 제작보고회를 갖고 14일 개봉한다.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가자, 장미여관으로’는 한국 에로
“49년 만에 돌아온 나관중 소령이다.”
영화 ‘빨간 마후라’(감독 신상옥)의 주인공 신영균씨가 공군 주력기 F-5에 탑승해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외친 한 마디다.
영화 ‘빨간 마후라’의 주연 배우들이 영화 개봉 49년 만에 영화 속 배경인 수원공군기지를 1일 다시 찾았다. 영화에서 나관중 소령 역을 연기한 신씨 옆에 공군 조종사의 부인 역을 연기
KT의 여성임원비율이 10%를 넘었다.
KT는 17일 여성 5명을 포함한 17명의 상무 승진 대상자를 발표했다.
여성 승진자의 비율은 30%로 과거에 비해 대폭 늘어난 게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작년, 재작년 상무 승진자 중 여성은 각각 1명에 불과했다.
이번 인사로 KT의 상무 이상 여성임원은 8명에서 13명으로 증가했다. 전체 임원 중 여성이 차
영화 ‘피에타’의 김기덕 감독이 제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는 3일 오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상에 김기덕 감독이 선정됐고 공로예술인상 부문에 영화배우 최은희 신인예술인상 부문에 ‘은교’로 데뷔한 김고은이 선정됐다. 또 연극예술인상 부문에 ‘고곤의 선물’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출
개그우먼 김지민이 외모 순위 경쟁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QTV의 외모 순위 랭킹 토크쇼인 '텐미닛 박스'에서 김지민은 동료 개그우먼인 장도연 김주연 최은희 등과 외모경쟁을 벌였다.
김지민은 촬영 전 "실물이 훨씬 예쁜 장도연씨는 남자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고 김주연와 최은희씨는 각각 무척 귀엽고 섹시한 분들이라 과연 나의 매력이 어필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