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송영길이 KBS 2TV '드라마 스페셜-아들을 위하여'에 깜짝 출연했다.
송영길은 25일 오후 방송된 '아들을 위하여' 마지막회에서 개 절도범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남파 간첩 지숙(황수정 분)과 얽히면서 연속된 대형 사건이 모두 마무리 된 후 일상으로 돌아온 형사 성호(최수종 분)은 개도둑을 발견하고 이를 뒤쫓아 잡았다.
극중 송영길은 "훔칠 것
황수정, 최수종 주연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아들을 위하여'가 첫 방영 시청률 5.6%로 무난한 출발세를 보였다. 심야시간대 시청률인 점을 감안했을 때 나쁘지 않은 시청률이라는 평가다.
5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밤 11시35분부터 5일 0시48분까지 방송된 황수정 최수종 주연의 드라마 스페셜 4
배우 황수정이 미모 유지비결을 공개했다.
황수정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아들을 위하여' 제작발표회에서 오랜 공백에도 변치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황수정은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 시간이 지나면 외모의 변화는 당연히 오는 것"이라면서 "스
배우 황수정이 구설에 올랐던 당시의 심경을 토로했다.
황수정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아들을 위하여' 제작발표회에서 "내가 워낙 큰 스캔들로 쉬었지 않나. 내가 직업이 연기자였기 때문에 루머도 있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당시에는) 진실이 아닌 이야
배우 최수종이 단막극의 활성화를 위해 홍보대사를 자처했다.
최수종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아들을 위하여' 제작발표회에서 "다양한 소재와 실험적인 요소가 있는 좋은 작품이 많이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배우들은 물질적인 보상이 아니라 작품을 먼저
배우 최수종이 단막극의 활성화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최수종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아들을 위하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물질적인 보상을 바라기 보다는 작품을 봐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단막극이든 4부작이든 좋은 작품에서 좋은 사람들과 멋진 작품을
BMW 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자선 행사를 갖고 재단주요목적과 사업계획 등을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는 24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BMW 코리아 미래재단 이사회 및 협력 기관, VIP 고객 등 총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자선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이
배우 황수정이 4년 9개월만에 브라운관에 복귀를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황수정은 다음달 방송 예정인 4부작 KBS 드라마 스페셜 '아들을 위하여'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드라마에서 황수정은 남파간첩 지숙(황수정 분)이 북에 있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강력반 형사 장성호(최수종 분)에게 접근하는 역할을 맡았다.
황수
배우 소이현의 미얀마에서 ‘한류의 별’로 떠올랐다.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소이현은 지난 21일 미얀에서 열린 ‘제6회 한류영화제’에 최수종과 함께 특별게스트로 참석, 22일까지 양곤 등지를 방문하며 ‘한류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미얀마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주최하는 ‘한국영화제’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한국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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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가격으로 낙찰된 애장품을 내놓은 스타에게 8천만 원의 기업 후원금과 더불어 경매를 통해 나온 전체 수익금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형식의 특집 프로그램 ‘스타경매쇼’가 오는 13일(화) 오전 11시 방송된다.
차승원의 명품 수트, 이효리의 뮤직 비디오 의상이 경매에 나왔다.
13일(화) 방송될 MBC 한가위 특집 ‘스타경매쇼
서울에서 몇 안 되는 외국인 마을중 대표격인 서래마을.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이곳은 고급빌라가 밀집된 부촌으로도 유명하다.
서래마을은‘선택과 집중’의 묘가 잘 반영된 주거지다.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살릴 것은 살렸다. 그 흔한 지하철역도 으리으리한 빌딩도 없지만 프랑스의 마을 하나를 떼어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할 만큼 몽환적인 매력
원로배우 김인문이 지난 25일 오후 6시 30분께 동국대 일산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2세.
고인은 2005년부터 뇌경색과 방광암에 시달려왔다. “배우는 무대 위에서 죽어야 한다”던 김인문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영화 '독 짓는 늙은이'에 출연했다. 그가 지난해 5월 쓰러지자 소재익 감독은 김인문의 삶을 영화에 담는 방식으로 영화를 완
탤런트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장기기증 서약에 나서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는 탤런트 최수종ㆍ하희라 부부가 9일 `장기기증의 날' 캠페인에 참여, 장기기증 서약을 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최수종씨 부부는 1995년 이 단체를 통해 만성신부전으로 혈액 투석을 받은 일란성 쌍둥이 형제에게 신장이식 수술비를 후원한 인
건축장식자재기업 LG하우시스가 탤런트 최수종씨가 대표로 있는 연예인봉사단체 '좋은사회를위한100인이사회'와 함깨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서로 협력하기로 2일 합의 했다.
LG하우시스는 100인이사회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 고기능창호ㆍ유리,공기를 살리는 벽지, 지아마루, 친환경 합성목재 등 LG하우시스의 친환경 건축장식자재를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낙후지
가수 조하문이 대마초 흡연 등 방황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조하문은 3일 방송된 MBC TV '기분좋은 날'에서 "1981년도에 방황을 했다. 그리고 대마초도 했었다. 그러고 나서 공황장애라는 병을 얻었다. 공황장애가 그렇게 나를 괴롭히는 병인지 몰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은 딱 하나다. 누구나 실수를 할
최수종, 하희라, 왕지혜, 김흥수 등 연예인봉사단체 100인이사회(이사장 최수종) 회원들이 25일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봉사로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100인이사회에 따르면 이들은 2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독거노인 500명을 위해 급식봉사를 하고 거동이 불편한 지역노인 120명을 위해 도시락 배달에
배우 최수종, 하희라, 강신일 등 KBS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 출연진과 제작진이 폭설로 오픈 세트장에서 5시간 동안 고립됐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23일 ‘프레지던트’제작진은 극 중 장일준(최수종 분)의 선거캠프가 마련된 경기도 의왕시 오픈세트에서 촬영했다.
촬영 준비를 위해 세트장으로 들어오던 소품차가 빙판길에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
배우 조은숙이 정치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다. 최수종의 선거 캠프를 발칵 뒤집어 놓을 ‘파란의 주인공’으로 전격 투입됐다.
조은숙은 KBS 2TV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정현민, 손지혜 연출 김형일/제작 필림이지 엔터테인먼트)에 장인영(왕지혜)의 생모인 주일란 역을 맡아 오는 12일 9회 방송분에 첫 등장한다.
2005년 결혼 이후 외
하희라, 왕지혜, 강신일, 홍요섭, 김규철 등 ‘프레지던트’의 배우들이 혼연일체 풍선불기 직찍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정현민, 손지혜 연출 김형일/제작 필림이지 엔터테인먼트)에 출연중인 배우들이 촬영장에서 흔히 응원도구로 쓰이는 막대풍선을 불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 것이다.
볼에 한껏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