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 해, 흥행성과 연기력이 가장 뛰어난 영화배우는 누구일까.
CJ CGV(이하 CGV)는 28일 열린 ‘2016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에서 발표된 관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서 황정민이 흥행파워를 의미하는 ‘믿고 보는 배우’ 와 ‘연기력 좋은 배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CGV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믿고 보는 배우 부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출연하는 배우 권율이 화제인 가운데 최민식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권율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명량’팀 무대 인사 사진 올립니다. 배우 최민식, 조진웅, 박보검 그리고 김한민 감독과의 화기애애한 무대인사 현장 사진으로 어제 보내주신 관객 분들의 호응 덕분에 무대 인사를 더욱 즐겁게 진행할 수
최민식 주연의 영화 ‘대호’가 때 아닌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준기 감독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화 ‘대호’가 자신의 시나리오 ‘마지막 왕’을 표절했다”며 연출자 박훈정 감독과 제작사 사나이픽처스, 배급사 NEW 등을 상대로 2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김준기 감독은 또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로 5
‘항일’이 영화계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2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동주’는 윤동주 시인 서거 71주년을 맞아 윤동주의 삶을 최초로 영화화했다.
‘동주’는 1945년 윤동주와 그의 인척이자 친구였던 송몽규의 삶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일제강점기 핍박 속에서 민족의 시를 읊을 수 없었던 윤동주의 고민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대표적 장면이 주먹가위로
#1.2000년 11월. 아들 장래를 위해 헤어지자는 아빠의 말에 어린 아들은 헤어질 수 없다며 눈물을 쏟는다. 그 모습이 너무 아려 수많은 시청자들도 눈물을 흘렸다. 대구 계명대 ‘가시고기’ 촬영장에서 만난 아역 연기를 한 7세의 어린이는 “연기를 잘하고 싶어요”라고 귀엽게 말한다.
#2. 2016년 1월. 사랑하는 이를 잃은 상처로 자신만의
배우 최민식과 곽도원이 영화 ‘특별시민’에 출연한다.
24일 최민식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민식과 곽도원이 영화 ‘특별시민’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남자를 통해 정치판의 이면을 이야기하는 영화다. 서울시장 역은 최민식이, 보좌관 역은 곽도원이 맡는다.
최민식 곽도원
올해 영화계 가장 두드러진 현상 중 하나를 꼽자면 배우 황정민과 유아인의 반등을 꼽을 수 있다.
황정민은 올해 ‘국제시장’과 ‘베테랑’ 등 두 편의 1000만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황정민은 ‘너는 내 운명’, ‘행복’, ‘부당거래’, ‘신세계’, ‘댄싱퀸’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지만 흥행과는 거리가 멀었다. 400만을 넘은 두
'대호' 최민식 '대호' 최민식 '대호' 최민식
'대호' 최민식이 영화 촬영현장에서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최민식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의 영화 '대호' 촬영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조선 최고의 사냥꾼 '천만덕' 역을 맡은 최민식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대호'에서 명불허
영화 ‘히말라야’가 ‘대호’와의 정면승부에서 먼저 웃었다.
17일 영진휘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는 16일 하루 동안 20만31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개봉한 ‘히말라야’는 줄곧 1위를 달리던 ‘내부자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판도를 바꿨고, 동일 개봉한 ‘대호’를 제치고 1위를 선점했다.
‘대호’는 이
유재석, 유아인, 황정음이 올해를 빛낸 최고의 개그맨, 영화배우, 탤런트로 선정됐다.
한국 갤럽이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개그맨과 영화배우, 탤런트를 조사한 결과 유재석, 유아인, 황정음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해 2015년 최고의 스타로 자
한국영화 흥행 돌풍이 연말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16일 일일 박스오피스에서 한국영화가 1~3위를 휩쓸며 흥행고공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황정민 정우 주연의 ‘히말라야’는 16일 하루 동안 20만3151명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고 최민식 주연의 ‘대호’는 12만8393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
영화 '히말라야'가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국내 박스오피스는 4주 동안 영화 '내부자들'의 독주가 이어졌다. 누적 관객 수 600만 관객을 돌파한 '내부자들'은 올해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비수기 시즌에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이런 상황 속에서 '히말라야'가 예매율 1위를 기록, '내부
영화배우 최민식과 ‘신세계’ 박훈정 감독이 손을 잡은 영화 ‘대호’(감독 박훈정‧제작 사나이 픽처스)가 16일 개봉했다.
거물 배우와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영화답게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 네티즌은 “최민식의 내면 연기가 가슴을 울린다. 마음이 깊어지고 찡한 영화”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대호’
'대호' 최민식, 억 소리 나오는 출연료 "'명량'에선 무려…"
'대호'가 16일 개봉한 가운데 주인공 최민식의 출연료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민식은 지난해 관객 1700만명을 돌파한 영화 '명량'에 출연하면서 인센티브를 포함해 10억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최민식은 '명량'의 러닝개런티로만 4억원 이상의 수익금을 정산 받
올해 대중의 눈을 사로잡은 가장 빛난 영화 배우는 누구일까. 대중은 유아인을 꼽았다.
‘베테랑’과 ‘사도’의 흥행 주역으로 빼어난 연기를 선보인 유아인은 한국 갤럽이 지난 10월29일~11월 21일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6.9%의 지지를 얻어 올해를 빛낸 영화배우 1위에 올랐다.
유아인과 함께 ‘사도’에 출연한 송
영화 '대호' 정만식이 과거 프라이팬 판매 아르바이트로 고수익을 올렸다고 털어놨다.
정만식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만식은 "데뷔 전 프라이팬을 팔았던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많이 팔 때 얼마나 팔았느냐"고 묻자 정만식은 "하루에 500~600만
'대호' 최민식이 과거 죽을 뻔한 고비가 있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민식은 지난 2012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사실 나는 벌써 죽었어야 할 사람이었다. 그럴만한 일이 있었다"며 "10살 때 폐결핵을 심하게 앓아 매일 각혈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당시 병원으로부터 이제 그만 포기하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배우 최민식은 ‘명량’(2014) 이순신 장군 역을 제안받았을 때 이미지가 굳어질 것을 걱정했다. 이순신의 상징성이 그만큼 강했다. 1700만 관객이 ‘명량’을 봤지만 ‘최민식=이순신’ 공식은 성립되지 않았다. 수많은 필모그래피에서 배역마다 존재감 있는 역을 보여 온 최민식의 내공 때문이다.
그런 최민식에게도 신작 ‘대호’(제작 사나이픽쳐스, 배급
영화 '대호' 정석원의 연기 변신이 화제다.
정석원은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대호'에서 일본군 장교 류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정석원이 연기한 류는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 사냥에 혈안이 되어 있는 조선인 출신 일본군이다. 그는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명포수 천만덕(최민식 분)과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