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주연, ‘대호’ 어떤 영화?…“마음이 깊어지고, 찡한 영화”

입력 2015-12-16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대호’의 주연을 맡은 배우 최민식이 11일 서울 부암동의 한 카페에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영화 ‘대호’의 주연을 맡은 배우 최민식이 11일 서울 부암동의 한 카페에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영화배우 최민식과 ‘신세계’ 박훈정 감독이 손을 잡은 영화 ‘대호’(감독 박훈정‧제작 사나이 픽처스)가 16일 개봉했다.

거물 배우와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영화답게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 네티즌은 “최민식의 내면 연기가 가슴을 울린다. 마음이 깊어지고 찡한 영화”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대호’는 1924년, 조선 최고의 명포수로 정평이 나있던 ‘천만덕’(최민식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만덕은 더 이상 사냥을 하려 않지만,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인 ‘대호’를 잡기 위해 결국 총을 집어 든다. 또 조선 최고의 전리품인 호랑이 가죽에 매료된 일본 고관 ‘마에조노’(오스기 렌 분)가 ‘대호’를 잡기위해 만덕을 영입하고자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묘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5,000
    • -0.39%
    • 이더리움
    • 2,70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5%
    • 리플
    • 1,445
    • -2.89%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0
    • -5.08%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34%
    • 체인링크
    • 11,660
    • -0.26%
    • 샌드박스
    • 58.61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