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친이계 의원 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진통 속에 해체가 아닌 존속으로 방향을 정했다.
모임 전직 대표인 안경률 의원은 18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가진 정례모임에서 “우리가 함께 내일로를 출범시킨 것은 이명박 정부를 성공시키고 한나라당이 중도서민 쪽으로 가는데 앞장서겠다는 생각에서였다”면서 “지금도 함께 내일로의 역사적 과제는 남아있다”고 말했
한나라당이 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종일 일정으로 의원연찬회에 돌입했다. 4·27 재보선 참패의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이날 시간제한 없는 난상토론을 통해 당의 쇄신방안 및 향후 운영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특히 주류책임론과 주류역할론이 엇갈린 가운데 친박계마저 제목소리를 냄에 따라 수렁의 늪은 점점 깊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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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의 불량 항우울제 '팍실 CR' 3만여 팩이 국내서 유통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최경희 한나라당 의원에 따르면 '팍실 CR'은 미국 시드라 공장에서 제조관리감독의 소홀로 인해 유통된 것으로 밝혀지자 이 업체는 7억5000만달러(약 8500억원)의 벌금을 물고 지난 2009년 해당 공장을 폐쇄했다.
이화의료원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여성암 극복 심포지엄 및 토크 콘서트'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대여성암전문병원 개원 2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를 포함 전현희 민주당 의원, 최경희 한나라당 의원,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가수 양희은, 윤도현밴드(YB), 배우 김갑수 등 500여명의 여성들이 참석해
약사면허증 없이 약을 판매하는 이른바 ‘카운터’ 무자격자 적발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자격자가 일반인을 상대로 약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것인데, 보건당국의 관련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최경희 의원은 3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적발 건수가
신세계첼시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블로그 미디어 허핑턴 포스트가 선정한‘세계 10대 아울렛’으로 뽑혔다고 2일 밝혔다.
허핑턴포스트는 월간 순 방문자수가 2500만에 이르며, 뉴스 부문에서는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트저널 등을 앞지를 정도의 대표 인기 블로그 미디어다. 특히 이번 발표에는 프리미엄 호텔 온라인 가이드인 키위 컬렉션(Kiwi Collec
단거리에서 부진했던 한국 육상이 뒤늦게 한국신기록 3개를 수확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사흰(18)은 10일 진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고등부 3,000m장애물 경기에서 10분17초63에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고등부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3연패를 이룩한 신사흰은 또한 2008년 최경희가 세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