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개관 이후 10만명 누적 방문질 높은 프로그램에 수강신청 ‘치열’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2025년 완공
다음 겨울방학이 되면 ‘행복한 책읽기 수업’ 100일 내내 오고 싶어요.
서울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지난 11일 본지와 만난 김소희(8) 양은 “엄마와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재밌고 좋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양은 “
서울 성동구가 새해를 맞아 경제·일자리, 복지·건강, 안전·교통, 문화·체육, 생활·환경 등 총 5개 분야에서 47개의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올해 3월부터 구로 전입해 생애 첫 세대주가 되는 청년 1인 가구에 20만 원 한도 내의 생필품 구매비를 지원한다. 구에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9세에서 39세 청년 중
LG유플러스는 고마워토토, 삼성서울병원 병원학교와 교육 지원 협약을 맺고 병원학교에 다니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병원학교는 장기 입원이나 통원 치료로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없는 환자를 위해 병원 내 구축한 학교다. 본적 학교 출석과 정규 교과과정 이수도 인정된다. 현재 소아병동을 보유한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서울 영등포구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한다고 12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사업이다.
KMI는 해당 사업에 3000만 원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가 미래 꿈나무들에게 산업기술의 변화된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국가 산업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EIT는 최근 열린 '산업기술 연구개발(R&D) 대전'에 대구 지역 중학생 50명을 초청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벌였다고 10일 밝혔다.
'산업기술 R&D 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
에어서울이 중고등학교 수학여행단 유치를 통해 한일 노선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에어서울은 7일 오후 1시 10분, 일본 오카야마현의 ‘오카야마 산요 고등학교’ 수학여행단 75명이 다카마쓰~인천 노선을 이용해 입국했다고 8일 밝혔다.
학생들은 4박 5일 일정으로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한국민속촌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배우고, 김치 만
현대차, 6~24일 미래모빌리티학교 모집미래모빌리티 관련 진로 탐색 프로그램2023년 2학기부터 아시아 국가로 확대
현대자동차가 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모빌리티학교’를 모집하며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이달 6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하는 ‘2024년 1학기 미래모빌리티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
삼표그룹은 서울후생원 아동을 위한 특별 체험학습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삼표그룹 내 대표 봉사 동호회인 '블루허그'의 남윤식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 21일 서울후생원 아이들과 함께 경기 양주시에 있는 송암스페이스센터를 방문했다. 송암스페이스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우주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블루허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가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는 제보가 나왔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는 논란이 불거진 초등학교 인근 주민으로 추정되는 제보자가 출연해 미용실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해 학부모로 지목된 A씨의 근황을 언급했다. 제보자는 “뭐가 이렇게 억울한지 미장원 앞
이달 22일부터 ‘노란버스’가 아니어도 수학여행을 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현장체험학습용 전세버스에 대한 어린이통학버스 기준을 완화한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이달 1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현장체험학습 버스 대책의 후속 조치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일시적으로 이
전북 군산시 동백대교에서 투신해 숨진 초등학교 교사가 평소 학교장과의 업무 처리 방식과 사적 민원 등에 어려움을 호소했다는 증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 교사는 스마트칠판 등 에듀테크 업무와 돌봄 업무를 전담하면서 학교장인 B씨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A 교사는 평소 예산과 관련된 업무를 배정받아 교장과 소통을 자주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13일 경기 및 수도권의 체험학습 교사들을 대상으로 경기도박물관 상설전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0년에 대대적으로 개편한 상설전시실의 주요 내용 및 전시유물을 초·중등 역사교과서에 맞춰 일선 교육현장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전문직 교육프로그램이다.
경기도박물관 전시실, 교육실, 복식보존처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가 ‘2023 디지털기반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사업운영기관에 선정돼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 교육을 시작했다.
5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이 사업은 각 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것으로, 교육기간은 11월까지다.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는 양평·구리남양주 교육
서울 서이초 사망 교사의 49재인 4일 상당수 교사들이 병가나 연가를 신청하는 등 단체행동에 동참하면서 ‘공교육 멈춤(정상화)의 날’이 현실화됐다. 학교 현장에서는 교장·교감뿐 아니라 시도교육청 본청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현장에 대거 투입돼 수습에 나서는 등 교육당국에도 비상이 걸렸다.
교육부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시도교육청을 통해 취합한
시민들 추모 발걸음 잇따라...추모제 이주호ㆍ조희연 참석“공교육 정상화 시작되는 날”...교사 2만명, 국회 앞 집결
서울 서초구 서이초에서 사망한 교사의 49재인 4일 서이초에는 추모를 위해 학교를 찾은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서이초는 재량휴업을 결정하고 오전 9시부터 운동장 등 공간에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서이초 교사를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에서 숨진 교사의 49재 추모일인 오늘(4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선언한 교사들이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집회·추모 행사를 진행한다.
교육계에 따르면 '공교육 멈춤의 날'인 4일 교사들은 연가나 병가 등으로 '우회 파업'을 하거나 전국에서 진행되는 집회 등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교육부가 이달 1일 오후
설화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신희준(19) 군은 2학년 당시 담임 교사가 "상담을 많이 잘 해주셨다"며 "당시 가정 문제 때문에 학업에 소홀했는데 담임 선생님이 조언도 해 주시고 먹을 것도 사주셔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신 군은 충남 아산 소재 설화고 특수학급 재학생이다. 이 곳에서 특수교사로부터 수업을 받는 특수교육과, 비장애인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이번 여름휴가는 어촌과 바다로 가자".
해양수산부는 여름 성수기 휴가철을 맞아 많은 국민이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온라인 할인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여행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협업해 ‘여름휴가 어촌으로’라는 온라인 기획관을 개설하고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체험‧숙박‧음식 등 관광상품 이용권을
웅진씽크빅의 자회사 ‘놀이의발견’ 내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소풍의발견’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별도 플랫폼으로 확장한 소풍의발견이 향후 회사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플랫폼이 될지 이목이 쏠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놀이의발견은 앞서 4월 올인원 어린이 체험학습 플랫폼 소풍의발견을 론칭했다. 이 플랫폼은 출
암젠코리아와 서울시립과학관은 국내 아동·청소년의 생명과학교육 지원 및 육성을 위한 ‘그로우 업, 바이오 업(Grow up, Bio up) 생명과학 교육캠페인’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로우 업, 바이오 업’은 암젠코리아와 서울시립과학관이 아동·청소년의 생명과학교육 증진을 위해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캠페인은 2020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