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앞세워 각종 청탁을 알선해주겠다며 수억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씨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4일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해 청탁 명목으로 수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씨의 1심 선고기일을 연다.
전씨는 2022년 4~7월 김 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윤리경영 중장기 전략체계 보고를 통해 '투명·청렴 경영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
전기안전공사는 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윤리경영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지난해 윤리경영 컨설팅 결과에 대한 보고와 올해 추진계획, 신규 전략체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설치·운영에 관한 기본계획이 마련된 후 올해 첫 회의를 가진 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