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최근 지속적인 로봇 청소기의 해외수출증대에 힘입어 올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6일 유진로봇에 따르면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 36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 흑자전환 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116% 증가한 수치다.
청소로봇의 해외수출증가에 따른 매출액 증대와 이로인한 영업이익증가에
유진로봇은 26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4억1718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 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8억4144만원으로 41.6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지난해 2억1876만원으로 적자폭이 32억원 가량 줄었다.
유진로봇은 청소로봇의 해외수출 증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우수 중소기업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온라인 홍보관’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구축될 온라인 홍보관은 '중소기업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서비스된다. 연간 300만명 이상의 방문객과 7000만건 이상의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 시스템인 만큼, 온라인 홍보관 활용도도 높아질 것으로 중기청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홍보
[무역의 날 수출의 탑 ‘1000만불’ 수상]
유진로봇이 내년부터 중국시장에 진출해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5일 유진로봇 관계자는 “중국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해 구입하는 품목중 로봇청소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중국시장에도 진출해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유진로봇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의 국내 면세점 입점수가 지
유진로봇이 미국 홀스트사와 스웨덴 스캔박스사와 협력해 사물인터넷 기반 식사배달로봇을 국내에 첫 공개한다.
23일 유진로봇은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로보월드2014’에서 고급 요양 시설에서 서비스를 구현하게 될 식사 배달 로봇인 ‘고 카트(GoCart)’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고 카트’는 IoT(사물인터넷) 를 기반으로 고급 노인 요
삼성중공업은 물에 잠기는 선박의 선체 하부를 청소할 수 있는 수중 선체청소로봇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로봇은 선박이 정박한 상태에서 유기물을 제거할 수 있다. 때문에 리도킹이 불필요하다. LNG선 1척의 리도킹에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1주일이다. 리도킹 작업을 하지 않는 만큼 이에 따른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리도킹은 선박의 수리
산업통상자원부는 시장 창출형 로봇 보급사업의 운영 지원을 통해 지난 3년간 수출 130억 원, 매출 880억 원 등 총 1665억 원의 직접적 경제효과를 거두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양재동 EL-Tower에서 이관섭 산업정책실장과 로봇 관련 기업, 관계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창출형 로봇 보급사업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미래 로봇시대를 맞아 40여종의 다양한 로봇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이 여름방학 동안 열린다.
로봇신문은 오는 8월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능동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특별전시장에서 열리는 로봇체험전 ‘리얼 로봇쇼 2014 (ReRoS 2014)’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유일의 로봇전문 온라인 신문인 로봇신문이 주최하고 로봇신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은 실속형 청소로봇 ‘2014년형 아이클레보 라이트(YCR-M06-L1, L2)’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클레보 라이트’의 특징은 기존 자사 로봇 청소기 평균가의 30%이상 저렴한 20만원대의 가격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유진로봇의 기술력을 그대로 탑재한 실속형 로봇청소기에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는 게 회사 측의
유진로봇이 자사 대표상품 청소로봇 ‘아이클레보’가 세계1위이자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홈쇼핑 채널인 ‘QVC’에 방영됐다고 21일 밝혔다.
홈쇼핑 채널 ‘QVC’는 미국에서도 가장 상품선정이 엄격해 현지 제품들도 입점하기 까다로운 채널로 유명하다. ‘아이클레보’는 2번의 품질테스트를 거쳐 품질, 시장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QVC’에 진출했다.
[루머속살]유진로봇이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로봇시스템의 해외 수출을 통한 상용화에 성공했다. 또 ‘ROCON(Robot in Concert)’ 프로젝트를 통해 로봇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로봇의 전문화ㆍ단순화를 통해 산업 활성화 촉진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8일 “아직 전세계적으로 공식적인 배포가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물류시스템을 공급하는
유진로봇 등 한국이 주도해 온 전세계 청소로봇의 성능평가 기준이 이르면 내년 2월 국제 표준으로 공식 채택될 전망이다.
유진로봇은 13일 “국제전기위원회(IEC)의 로봇청소기 성능평가 방법 표준안 제정에 현재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제안한 평가기준이 내년 2월 IEC 정식회의에 상정돼 국제 표준으로 채택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봇청소기 국제 표준(st
유진로봇이 전 세계 10만여 로봇개발자들과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함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전 세계 로봇 개발자들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개발업무를 전세계적으로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OSRF(Open Source Robotics Foundation)’에 유진
글로벌 금융시장은 지난 2분기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출구전략, 중국의 경기둔화와 신용경색 불안 등으로 요동쳤다.
시장의 혼란 속에서도 안정적이며 꾸준하게 좋은 실적을 올린 뮤추얼펀드들은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의 특징을 파악하고 혁신을 눈여겨본 것이 비결이라고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소개했다.
거시경제의 큰 흐름을 살피
국내 대표 가전회사들은 노령층을 위해 ‘접근성이 용이한’ 가전제품을 내놓고 있다.
핵가족화와 함께 독립 노령층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소형 가전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사용자들의 건강과 행동 제약 등을 감안하고 이를 보완하는 제품들이 속속 우리생활에 등장하고 있는 것. 앞으로는 TV 리모컨을 손에 쥐면 혈압과 맥박도 체크하는 기술까지 나올 전망이
맞벌이가 늘면서 육아와 집안일에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들은 회사일과 가사노동이 겹치면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항상 안고 살아야 했다. 회사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집안일을 나몰라라 할 수 없는 게 현실.
삶이 고단한 워킹맘들을 위해 스마트한 IT기기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 업무에 지친 워킹맘들을 위해 청소와 자
서비스로봇 전문기업인 유진로봇은 오는 3월10일까지 자사의 대표 청소로봇인 ‘아이클레보 아르떼’의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체험단 신청은 모집 관련 글을 개인 블로그나 SNS에 포스팅 한 후, 해당 포스팅의 URL과 함께 본인이 체험단에 선정돼야 하는 하는 이유, 체험을 원하는 상품명을 체험단 모집 공지의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번 소비
IT융합산업은 조선·해양플랜트 업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이 대표적이다. 이 기업들은 선박 통신망(SAN) 시스템을 탑재한 선박 110척을 총 120억 달러에 덴마크, 그리스 등 8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SAN은 모든 선박 장치를 유·무선기술 융합 통합 통신망으로 연결, 선박 내 항해장치 통합관리는 물론 육상에서
유진로봇은 12일까지 진행되는 2012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에서 청소로봇 아이클레보 아르떼가 '2012 KES(한국전자전) 어워드'를 수상한다고 9일 밝혔다.
예술적 가치(아르떼, Arte)와 혁신적인 첨단기술을 결합한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삼성전자 모니터, 쿠쿠홈시스 압력밥솥, 웅진코웨이 정수기 등과 함께 디자인 부문에서 편리성과 창의적 디자인을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