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넘어 스마트폰 악세서리 업계 ‘우뚝’
강 대표 “고비 마다 긍정의 힘으로 돌파”
"수향무유분외(受享毋踰分外)하고, 수위무감분중(修爲毋減分中)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받아서 누리는 것은 자신의 분수 밖을 넘지 말고, 수양해서 실천하는 것은 자신의 분수 안으로 줄이지 말라는 뜻입니다."
스마트폰 악세서리 국내 수입 판매업체인 아리움 디자인 강규호 대
중소기업청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에서 보육공간 제공, 투자자 네트워킹, 멘토십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국·중국·베트남 등 3개국에서 30개 내외 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국가별 창업환경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한다.
국가별 특징은 살펴보면 미국은 IT 분야, 중국
개그맨 최효종이 떡볶이, 마트 등 골목 상권을 장악한 대기업에 쓴소리를 던졌다.
20일 KBS2 ‘개그콘서트’의 ‘사마귀 유치원’ 코너에서 최효종은 청년 사업가가 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청년 사업가가 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먼저 빵집을 내기 위해 숨만 쉬고 돈을 모은 뒤에 프랑스 유명 제빵 학원에서 가서 수업을 듣고 한국으로 돌아오면 된다
진입장벽이 낮은 화장품 시장에 뛰어드는 청년사업가가 많아지면서 국내 화장품 업계는 ‘자수성가형 경영자’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브랜드숍 시장을 창조한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사장과 함께 전문경영인으로 지금의 LG생활건강을 있게 한 차석용 부회장과 동남아 시장 장악을 눈앞에 둔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등이 대표 자수성가형 CEO로 꼽히고 있다.
M&A(인수·
한동철 교수는 국내 최초로 ‘부자학’을 정립한 인물이다. 서울여자대학교 사회과학 대학 경영학화 교수로 재직중인 그는 지난 2007년 부자학연구학회를 설립하고 다양한 연구와 강의를 통해 '부자'의 참된 의미를 전파하고 있다.
그가 이끌고 있는 부자학연구학회는 지금까지 논문 23편과 학회 총서 10권을 발간했으며 전국 14개 대학에 부자학 강좌를 개설했다.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 양정환 대표가 출연한다.
방송 사상 처음으로 실제 주점에서 녹화를 진행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양정환 대표는 타고난 입담을 선보였다.
어렸을 적 꿈에 대한 질문에 양 대표는 "30세 이전에 성공해서 은퇴하기였다"는 독특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소리바다'가 최초로 탄
소셜커머스기업 그루폰코리아는 취업포털 커리어와 함께 청년 도전 프로그램 ‘나는 그루폰 CEO다’가 캠페인에 참석할 최종 3명을 선발하고 경쟁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루폰코리아는 자기소개 동영상을 통해 신청을 받고 네티즌 투표와 면접 심사를 거쳐 박우용 씨(26세, 동서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이현정 씨(26세, 호서대학교 게임공학과 졸업), 황
청년 사업가인 박연진(26) 사이럽스 대표는 스마트폰에 쓰이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이용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똑똑한 기부자’다. 박 대표는 지난해 회사 사람들과 머리를 맞대고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앱을 만들어 재능 기부를 했다.
앱에는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는 기부 행사인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를 알리
신예 장재호가 채널A 수목 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안방극장에 첫 발을 내디딘다.
소속사측은 1일 "장재호가 '총각네 야채가게'에 양유식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극중 양유식은 매사 최선을 다하지만 이쪽 저쪽 사고의 빌미를 제공하는 의욕 과잉 열혈비서로 이름대로 유식하고 똘똘한 반면 남을 잘 믿는 순진한 구석도 있는 청년
아산나눔재단이 재단 출범 이후 첫 사업으로 청년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
아산나눔재단은 29일 오전 11시 숭실대학교에서 정진홍 이사장을 비롯해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정주영 창업캠퍼스’ 개원식을 가졌다.
지상 6층, 지하 4층 총 5300 평방미터(약 1600평) 규모의 정주영 창업캠퍼스는 국
아산나눔재단이 재단 출범 이후 첫 사업으로 청년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
아산나눔재단은 29일 오전 11시 숭실대학교에서 정진홍 이사장을 비롯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정주영 창업캠퍼스’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상 6층, 지하 4층 총 5300 평방미터(약 1600평) 규모의 정주영 창업캠
"앞으로 청년사업에 있어서 핵심정책으로 추진할 것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21일 1박 2일 중소기업 현장투어 첫 방문지인 충북대 창업보육센터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이날 창업보육센터 창업동아리 소속 대학생과 보육기업 대표들이 20여명이 참여한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나도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청년 창업을 한 적이 있었다"면서 "
“장인의 혼이 담겨있는 정직한 제품으로 2조원 토종 패션회사로 도약하겠습니다.”
1974년 인디안을 론칭하며 등장한 세정은 올해 매출액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 이랜드 등 대기업 패션회사들만 가입한 ‘1조 클럽’에 순수 토종 패션업체 세정이 포함된 것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28세 청년사업가에서 매출 1조원을 눈
최근 벤처가와 산업단지에서 청년사업가 정신 확산, 지역 경제에 대한 관심 확보 등을 위한 기자단 모집이 한창이다. 젊고 신선한 시각을 가진 대학생들로 하여금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서다.
벤처기업협회는 지난 6일 '대학생 벤처 기자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2011년 접수일 기준 2년제 대학 이상에 재학생(대학원생
지난 2009년 로마 세계 선수권 당시 부진한 성적 이후 슬럼프를 겪었던 박태환 선수는 자신의 노력으로 당당히 슬럼프를 극복하고 지난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레라에서 열린 국제그랑프리 수영대회에서 자신의 주종목인 자유형 400m 우승에 이어 100m와 2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여 3관왕에 올랐다.
2010년 벤쿠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최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가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KBS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 ‘동안미녀’를 비롯해 MBC에서 방송을 시작한 ‘최고의 사랑’ , 지난 9일 첫방송을 시작한 SBS ‘내게 거짓말을 해봐’까지 로맨틱 드라마에 코믹요소를 배가시켜 재미를 더하고 있다.
KBS 월화드라마 ‘동안미녀’는 서른 네 살의 노처녀 이소영(장
배우 강지환과 윤은혜가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남녀주인공으로 낙점됐다.
SBS에 따르면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재력ㆍ학력ㆍ인물까지 다 갖춘 엘리트 청년사업가와 엉뚱하고 즉흥적인 성격의 20대 여성이 결혼 스캔들에 휘말리며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지환은 집안 배경은 물론, 엘리트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 매너까지 모
김정주 NXC 회장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는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라이벌이면서도 많은 부분이 닮아 있다.
김 회장과 김 대표 모두 명문대에서 공학을 전공한 엘리트였다. 학문의 길과 안정된 직장이 놓여 있었지만 이들의 관심은 다른 곳에 있었다. 바로 ‘게임’이다.
두 사람은 국내 게임시장이 불모지였던 시절 게임산업이라는 모험에 뛰어들었고 보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7개월 만에 다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19일 서울 평창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정기 총회 및 창립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3월 대우그룹 출범 43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후 7개월 만이다. 현재 베트남에 머물고 있는 김 전 회장은 대우그룹 출신 인사 모임인 대우세
김우중 전 대우 그룹 회장이 향후 대우그룹 출신 임직원 모임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경훈 대우인회 회장(전 (주)대우 회장)은 19일 오후 6시30분경 서울 평창동 AW컨벤션센터에서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정기총회 및 창립기념 행사에서 '글로벌 인재 육성에 김우중 회장이 중점을 두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청년실업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