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 미국 등 3개국 20억원 투입

입력 2013-03-2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에서 보육공간 제공, 투자자 네트워킹, 멘토십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국·중국·베트남 등 3개국에서 30개 내외 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국가별 창업환경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한다.

국가별 특징은 살펴보면 미국은 IT 분야, 중국은 첨단제조 및 게임분야 창업자가 주요 대상이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베트남은 제조 전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창업팀 선정은 기존 국가별 별도 모집·선정하던 방식에서 일괄 모집 후 국가별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평가방식도 창업 아이템 평가와 함께 창업자 평가방식을 도입한다. 해외진출 대상으로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연수 및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예비창업자나 2008년 1월1일 이후 창업한 기업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다. ‘창업지원온라인시스템(startbiz.changupne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2,000
    • +0.26%
    • 이더리움
    • 3,48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3.26%
    • 리플
    • 2,083
    • +0.43%
    • 솔라나
    • 127,600
    • +1.84%
    • 에이다
    • 385
    • +3.22%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13%
    • 체인링크
    • 14,440
    • +3.22%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