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제17회 청계천 은빛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은빛 사랑나눔 행사는 ‘마음 함께 나누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펼쳐온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0월경 어르신들께 생필품 등을 전달하면서 온정의 손길을
이번 주말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서울 시내 공원이나 하천, 가로변, 등산로 등 단풍이 아름다운 다양한 길을 선정한 ‘서울 단풍길 96선’이 공개됐다. 완연한 가을 날씨를 느끼며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단풍놀이를 즐겨보면 어떨까.
29일 서울시는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서울 단풍길 96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2021년에 선
서울시, 세운지구 도심 재개발 본격 시동층수 높이고 녹지숲으로…2024년 첫 삽상가 상인 반발은 여전…“합의점 도출 중요”
“서울 도심 한복판 금싸라기 땅이라 아까웠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개발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너무 낙후돼 있어 창피했는데, 고층빌딩과 녹지숲이 들어선다면 외국인 관광객과 비즈니스맨에게도 국격을 높일 기회가 되지 않겠어요? 이번만큼은
도시 역사를 살펴보면 도시공간 변화에 영향을 준 것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도시를 수평적·수직적으로 확장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 시대의 첨단기술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19세기에 등장한 전차는 걸어서 반나절 만에 갈 수 있었던 곳이 도시의 경계라는 개념을 깨뜨려 버렸습니다. 1898년 서울에 전차가 도입되면서 성곽도시
GS건설은 오는 13일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커넥트 콘서트(Connect Concert)’를 서울 청계천광장에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커넥트는 GS건설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관객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콘서트는 3부에 걸쳐 18개 팀이 공연한다. 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악기체험 등의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케이뱅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고 있다.
5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케이뱅크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동호회가 지난달 말 서울시 중구 사옥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에코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친환경 활동 실천을 목표로 한 케이뱅크 사내 동호회 ‘제로트위스트’의 기획으로 이뤄졌다.
제로트위스트는 회사 내 쓰레기를
SK에너지가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의 창사 6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 ‘SK 주(酒)유소’를 서울 청계천 변에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SK 주(酒)유소는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지상 2층 규모로 마련됐다. 외관은 전국 SK 주유소에 적용된 디자인을 입혔다. 간판엔 국내 최초의 정유사 역사가 60년이 됐다는 의미를 담아 ‘60년 전통 원조’라는 문
롯데백화점은 지난 여름에 이어 10월에도 ‘리얼스 마켓(RE:EARTH MARKET)’을 통해 친환경 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롯데백화점은 해수욕장을 찾아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 떠밀려온 표류물 등을 정화하는 활동인 ‘비치코밍’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과 강원도 양양 중광정 해수
롯데케미칼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올 한 해 동안 활동한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과 로우리트콜렉티브, 우림아이씨티, 코끼리공장, 포어시스, 플러스라이프 등 5개 협약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케미칼
에어서울이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서울 관광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22일부터 한달 간 서울관광재단에서 서울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서울 관광 플라자 앞에 설치한 비행기 모양의 대형 조형물을 통해 서울 관광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서울관광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이르면 올 10월 말부터 자율주행 택시가 나온다. 다만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인 서울 상암·강남·청계천, 경기 시흥·판교 등 10개 시·도 14개 지구에서만 운행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차 업체의 자율주행 서비스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구역형(택시) 유상 여객운송 허가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해 신청방법 등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여객운송 허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10주년인 14일 서울에서 위안부 피해자들의 공개 증언과 이들의 용기를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31년 전이나 지금이나 피해 할머니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이라고 강조했다.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인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