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서울관광재단과 ‘서울 관광 활성화’ 캠페인 실시

입력 2022-08-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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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이 청계천 삼일교 관광안내소에 설치된 에어서울 비행기 조형물 앞에서 서울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이 청계천 삼일교 관광안내소에 설치된 에어서울 비행기 조형물 앞에서 서울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이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서울 관광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22일부터 한달 간 서울관광재단에서 서울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서울 관광 플라자 앞에 설치한 비행기 모양의 대형 조형물을 통해 서울 관광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서울관광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에어서울 캐빈승무원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청계천 삼일교 앞 관광안내소 앞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시 공식 홍보 채널 비짓서울(Visit Seoul) 등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에어서울 민트몰 굿즈, 국내선 민트존 이용권, 서울 관광 기념품 등이 당첨되는 깜짝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8월 한 달간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무비자 입국을 확대하며 서울을 찾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며 “서울을 브랜드로 하는 에어서울이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서울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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