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정책학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임기 2년의 초대 회장으로는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가 선출됐다.
소상공인정책학회는 소상공인 현장을 체계적으로 연구해 자생력과 협업 경쟁력을 높이고 공정경쟁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선순환형 소상공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실무·정책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비전으로
고용노동부 산하 비영리 재단으로 5년간 250억 출연장인화 회장 “사회적 책임을 갖고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 모델로 정착시킬 것”건설·제조업 50인 미만 사업장 우선 지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아픔을 치유하는 선한 영향력 확산 기대”
포스코그룹이 산업재해 노동자와 가족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산재가족돌봄재단 ‘포스코 희망이음’을 출범했다. 포스코그룹은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31일 하루에 돌봄정책 선언과 지역 시민사회 지지결집이라는 두 장면을 동시에 만들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수원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사)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출범식 및 창립총회'에 참석해 "가정환경과 지역의 차이가 돌봄과 배움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경기도 전체를 '돌봄공동체'로 만들겠다
속도 1위 6단지⋯조합, 5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 계획
서울 서남권 최대 규모 정비사업지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전면 재건축이 추진되는 목동 일대는 총사업비만 30조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미니신도시급 재건축’이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목동 1·2·3단지가 정비구역
집값 한 달 새 2억↑…매수 문의 지속시공사 선정 채비 등 사업 추진 박차대형 건설사 수주전 앞두고 '예열'
“한 달 새 매매가가 2억원은 올랐어요.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실거주 의무가 생기면서 문의가 줄긴 했지만 하루 2건 이상은 꾸준히 옵니다.” (목동 신시가지 14단지 인근 공인중개사 A씨)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일대 아파트 재건축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동국대와 공동 운영하는 ‘건설경영CEO과정’ 총동문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건설업계 최고경영자들이 K-FINCO 교육과정을 매개로 총동문회를 결성하고 상시적인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그랜드머큐어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건설경영C
통일교 진영이 수십 년간 핵심 의제로 제기해 온 한일 해저터널 구상을 전면에 내건 창립 행사에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기념사를 한 사실이 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확인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2023년 9월 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신한일 미래포럼’ 창립 총회는 한·일 관계의 미래 협력과 초국경 인프라 구상을 주요 의제로 내세운
서울시가 서울시 정비사업연합회(서정연)와 운영해 온 민관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정비사업 절차 단축과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서정연과 제3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정례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김준형 주택부동산정책수석, 명노준 서울시 건축기획관, 김준용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 뉴타운이 점차 체급을 키우고 있다. 서울 강남권의 유일한 뉴타운 송파구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프로젝트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교통·학군 재편 기대까지 더해져 수요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거여·마천뉴타운 일대는 재개발 기대감이 가격에 먼저 반응하는 모습이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거여2-1구역의
숭실대학교 AI융합연구원은 ‘서울지역 지능화 혁신 인재양성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지원으로 열렸으며, 산·학·연 관계자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단 위촉위원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첫 번째
부산시가 고령화 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빠른 도시 중 하나라는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도시의 주거정책을 다시 짜기 위한 첫 정례 포럼을 연다. 급변하는 인구 구조 속에서 지역이 어떤 주거 모델을 선택해야 하는지,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한 자리에 모아 방향을 세우겠다는 의지다.
부산시는 2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부산주거포럼’을 개최
부산 온병원이 지역 청년들과 손잡고 새로운 형태의 봉사 플랫폼을 출범시켰다. 단순한 봉사단체 발족이 아니라, 청년 주도의 일상형 나눔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를 내세워 눈길을 끈다.
온병원은 18일 오전 병원 15층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청년클럽’ 발족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진과 청년 회원, 지역사회 인사 등 1
윤공순 구구플라워 대표, 제90기 원우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제90기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창립총회에서 윤공순 구구플라워 대표이사가 45년 역사상 첫 여성 원우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됐다고 9일 밝혔다.
윤공순 대표이사는 40년간 화훼산업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꽃배달 전문업체인 구구플라워를 전국 620여 개 체인점을
"하위직이 정당한 존중을 받는 전남도청을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은 최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도청 열린 공무원노동조합 창립총회에서 회원들의 다짐이다.
이 노조는 공노총 산하 112번째 단위노조로 공식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창립총회 현장에는 석현정 위원장과 안정섭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공노총 임원진, 산하
다양한 첨단산업에서 요구되는 물인 초순수 생산기술 및 가뭄에 대응하기 위한 해수담수화 관련 산업의 육성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초순수담수화학회가 출범했다.
한국초순수담수화학회는 12일 오후 2시 경기도 과천시 K-워터 한강유역본부에서 창립총회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초대 학회장으로 선출된 남궁은 서울대 교수(전 한국환경한림원 회장)는 "대한민국의 수출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건축이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는 12일 창립총회에서 설계사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이 결과 희림건축이 제안한 더반포(THE BANPO) 설계안이 디에이그랜드컨소시엄(디에이건축+해안건축+아르카디스(ARCADIS))을 제치고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최
로봇용 센서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는 이윤행 대표가 최근 개최된 ‘K-휴머노이드 연합’ 창립총회에서 총괄 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주도 아래 정식 출범했다. 미국, 중국 등이 이끌고 있는 휴머노이드 시장에 국산 로봇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차원에서의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자 설립됐다.
서울시가 전통시장 중심의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골목형 상점가로 확대한다.
2일 서울시는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골목형 상점가 100개소를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조에 근거해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된 구역을 기초지자체 조례로 지정하는 상권 유형이다.
2024년 말 기준 99개소인 골
경기농협은 23일 용인축산농협에서 '2025년 친환경 자원순환 경기·강원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당초 경기도 협의회와 강원도 협의회로 따로 운영되고 있던 ‘공동퇴비제조장 운영 협의회’를 친환경 자원순환, 환경보전 등의 공익적 역할을 제고하고 사업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친환경 자원순환 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해 하나의 협의회로 새롭게 창립하게 됐다.
양천구는 목동 6단지 재건축 사업의 조합설립 인가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가운데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단계까지 마친 곳은 6단지가 처음이다.
목동 1~14단지 중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6단지는 지난해 8월 정비구역 지정 후 9개월여 만에 조합설립 인가를 완료했다. 통상 정비구역 지정부터 추진위원회 구성, 조합설립 인가까지
대한방문치의학회가 오는 18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창립식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정책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방문치의학회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내년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3일간 전국 각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하며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강남·분당·대전·광주자생한방병원이 참여하는 이번 의료봉사에는 총 40여 명의 의료진과 임직원이 300여 명의 고령 근골격계 질환자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돌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4일 광주자생한방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의 창립총회가 13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시니어벤처협회는 본격적으로 은퇴세대로 접어들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의 제2인생을 돕고 청년 세대와의 상생을 추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행사는 약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구건서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코글러닷컴 이금룡 회장, 럭스나인의 김인호 대표의 강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