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의원실 압수수색에 "보여주기이자 망신주기" 공수처, '고발 사주' 의혹에 윤 전 총장 피의자 신분 입건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고발 사주' 의혹의 당사자인 김웅 의원실을 압수 수색을 한 것을 두고 "보여주기이자 망신주기"라고 비판했다. 같은 날 공수처는 이번 의혹과 관련해 윤 전 총장을 피의자 신
장성민, 과거 노래방 질문에 "혼쭐났다"유승민 "여가부 폐지만 얘기 말도 안 돼"상승세 홍준표 "면접관들 골수 좌파들"국민의힘, 공약개발단 출범…김기현 의장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예비경선 후보들이 정책 '국민면접관 진중권' 앞에서 정책 검증을 받았다. 후보들은 면접관들의 질문에 토론처럼 답변을 이어가다가도 날카로운 공격을 받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선거 예비경선 후보 국민면접의 면접관으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섭외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국민 시그널 면접'의 면접관으로 진 전 교수와 김준일 뉴스톱 대표, 박선영 동국대 교수를 모셨다"고 밝혔다. 사회자는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맡기로 했다.
김은혜 홍보본부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자사제품 불가리스 효과 과장 논란에 최근 매각 번복까지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 남양유업이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부당인사'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6일 SBS 보도에 따르면 2020년 광고팀으로 입사한 최모씨는 입사 6년 만에 최연소 여성 팀장에 오른 뒤 마흔이 넘는 나이에 첫 아이를 출산, 2015년 육아휴직을 냈다.
그
정진석 "대선 경선 주인공은 후보"원희룡·하태경도 비판 목소리 높여일각에선 '이준석 위한' 이벤트 지적도이준석 "적반하장…이런 말은 어불성설"
주요 대권 주자들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모임 불참으로 당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다. 정진석 의원 등이 대선 후보 경선을 당 대표 중심이 아니라 '후보 중심'으로 치러야 한다고 지적하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정철승 변호사 "진중권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대부분 남성은 감수성 있든 없든 성추행 안해" 겨냥정치권 안팎 박원순 유족 측에 '2차 가해' 비판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족 측의 명예훼손 고소 예고에 진중권 교수는 "풉, 개그를 해라"고 대응했다.
진중권 교수는 "얼마 전에 여성후배 변호사들 성추행한 로펌 변호사. 스스로 목숨을 끊는 바람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족 측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고소한다.
유족의 법률대리인인 정철승 변호사는 4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일간지 기자·유튜버와 함께 진 전 교수를 6일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6일 이전 비슷한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함께 고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진 씨가 고 박원순
쥴리 벽화 두고 정치권 격랑…야권 강하게 비판 최재형 "저질 비방이자 정치 폭력, 인격살인"진중권 "무섭고 섬뜩바탕에 깔린 '여성혐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아내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일명 '쥴리' 벽화를 두고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벽화를 "표현의 자유와 검증의 과정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과 "질 낮은 네거티브, 정치 폭력"이라는 주장이 맞붙고
선거 세 번 떨어졌지만 대표 자신감의원들 신뢰 있었다면 반발 없었을 것'여가ㆍ통일부 폐지' 면밀히 검토송영길 뒤통수 칠 말 많지만 안해
‘36세 0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거침이 없었다. 13일 1시간 동안 진행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 내내 이 대표는 각종 현안에 대해 직설법으로 요점을 분명히 밝혔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청년 정치인으로서 평범하
배우 김부선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향해 “과거 경비행기 데이트를 거절 당해서 헛소리하냐”면서 “사랑을 잘 모른다”고 비꼬았다.
김부선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가(진 전 교수)는 사랑을 잘 모르나 봐. 가엽다”라면서 “진중권은 이성 간 교제할 때 이혼할 걸 대비해서 증거를 차곡차곡 모아 두나 보다”고 밝혔다.
이는 진 전 교수가 지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0일 대구에서 만나 대담했다.
두 사람은 이날 대구에서 열린 유 전 의원의 20∼40대 지지자 모임인 '희망22 동행포럼' 창립총회에서 보수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진 전 교수는 '이준석 대표 돌풍'으로 대변되는 보수의 현재에 대해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연, 봉사활동·책 출간 등 계획최재형 "생각 정리해서 조만간"유승민·원희룡 등도 출마 선언 예정윤석열의 입, 이동훈 대변인 사퇴
야권의 유력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뒤를 이어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 최재형 감사원장 등이 대통령 선거에 나갈 가능성이 커졌다.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 기존 인물들에 더해 새로운 주자들이 등장하
"근거없는 의혹 제기에도 동요하지 않아" "X파일 있으면 선동 말고 내놓고 말씀하시라""압도적 정권교체 위해 국민 뜻대로 갈 것""이준석과 대착점 아냐…토론 매우 좋아해"
"함부로 움직이지 말라. 산처럼 무겁게 움직여라. 태산처럼 신중하게 행동하라.”
충무공 이순신 말을 인용해 표현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정치 철학이다.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근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월 말에서 7월 초 대통령 선거 도전을 예고하면서 국민의힘 입당에 관심이 쏠린다. 윤 전 총장은 아직 입당 시기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며 방향을 정할 전망이다. 금태섭 전 의원 등 제3지대와 만날 가능성도 열어뒀다. 금 의원도 윤 전 총장의 제의가 오면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동훈 윤석열 캠프 대변인은 1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두 번째 TV토론에서 날 선 공방을 펼쳤다.
1일 오후 열린 MBN 주관 TV토론에서 이준석, 주호영, 조경태, 홍문표, 나경원 등 5명의 후보는 내년 대선경선 관리 및 당 쇄신 방안 등을 놓고 불꽃 튀는 토론을 벌였다.
이날 예비경선을 나란히 1, 2등으로 통과한 이준석 후보와 나경원 후보는 전날 MBC ‘100분 토론’에 이어
진중권 비난에 금태섭 ‘좋아요’김웅 "그러다 밤에 오줌 싼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출간을 두고 “가지가지 한다”고 비난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전 장관의 저서 ‘조국의 시간’ 출간 소식 기사를 공유한 뒤 이같이 밝혔다. 해당 게시물에는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좋아요’를 눌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의 '김(金) 브라더스'로 불리고 있는 김용민 의원과 김남국 의원을 "멍청하다"고 비꼬았다. 야당은 변호사 출신, 초선, 검찰개혁 선봉장이라는 여러 공통점을 가진 김용민, 김남국 의원을 깎아내리는 의미에서 '김 브라더스'로 칭하고 있다.
진 전 교수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의 글을 공유하며 이
"그 어느때보다 새로운 인물에 대한 갈증 커""새로움 만으론 부족…10년간 활동·높은 인지도도 한 몫""최고위원, 비대위원 등 다양한 경험으로 내공과 역량도 인정받아""이준석 열풍, 본경선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이준석 돌풍’이 거세다. 전문가들은 이준석 전 최고위원의 돌풍 이유에 대해 기성 정치인에 대한 실망과 새로운 인물
야권 유력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전문가 그룹인 ‘공정과 상식 회복을 위한 국민연합(공정과 상식)’이 21일 출범했다.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공정과 상식 출범식에서는 윤 전 총장의 대권 가능성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기조발제자로 나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윤 전 총장이 사회적 화두인 공정에 대한 제대로 된 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