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주관과 의식을 가진 청년들이 꿈을 향해 오롯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린 '청년은행원 간담회'에서 "취업준비 청년들의 여러 애로사항들을 ‘신한이 청년을 응원해’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한금융재단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30
정·재계 인사들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역할”조문객들 “산업계의 큰 별, 거목이 졌다”조 명예회장, 민간 외교에서도 큰 활약 펼쳐
지난달 29일 별세한 고(故)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는 사흘째인 1일에도 정·재계 인사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빈소를 방문한 인사들은 하나같이 조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정·재계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큰 역할”최태원 회장 “기술 경영의 선각자 역할”이웅렬 회장 “섬유계의 별이셨던 분”
지난달 29일 별세한 고(故)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는 사흘째인 1일 오전에도 정·재계 인사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박찬구 금호석유화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을 경영슬로건으로 정하고 빠르게 출발한 2024년, 우리의 신한은 변하고 있나요?"
취임 1주년을 맞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임원 262명에게 이메일을 형식의 편지를 보내 '일류 신한'을 달성하기 위해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진 회장은 '일류 신한'을 달성하기 위해 △스캔들 제로 △고객 편의성 △지속가능을 위한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임시 이사회에서 윤재원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윤 의장은 역대 신한금융 이사회의 두 번째 여성 의장이다.
윤 의장은 홍익대 경영학부 교수로,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과 한국세무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신한금융이 여성 이사회 의장을 배출한 것은 2010년 이후 두 번째다. 앞서 전성빈(71) 서강대
신한은행이 오는 7월 책무구조도를 도입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이후 강조하고 있는 ‘정도(正道) 경영’의 방향성을 이어받아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책무구조 도입을 발빠르게 주문한 영향이다.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에 대한 최고경영자(CEO) 책임을 명확하게 규정해 금융사고 예방에 선도적으로 나서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정상혁 행장은 18일 서
지속가능생태계 조성 박차업황악화 속 ESG경영 강화 분주사회공헌ㆍ친환경 사업 등 성과올해도 다양한 활동 지속 추진
상생금융을 경영 전반에 확대 적용한 신한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로 카드업계 맏형다운 성과를 내고 있다.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 취임 이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에 맞춰 수익성 확보 보다는
“신한금융 임직원들은 올바른 윤리준법 의식을 갖고 신의성실의 자세로 고객을 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13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전 그룹사 CEO들과 진행한 ‘윤리실천 서약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진 회장은 “고객중심의 가치를 고객 자긍심으로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임직원 모두의 윤리준법 의식
신한금융그룹은 12일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한국위원회가 발표한 ‘CDP Climate Change’ 부문에서 국내 금융사로는 유일하게 플래티넘 클럽에 편입 했다고 밝혔다.
CDP는 전세계 금융 투자 기관의 위임을 받아, 전 세계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과 관련한 정보 공개를 요청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신한금융그룹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오는 24일까지 취약계층 취업준비 청년들을 지원하는 ‘신한이 청년을 응원해’ 사업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이 청년을 응원해는 비수도권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 청년들의 취업준비를 위한 수도권 정주비, 학습공간 이용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신한금융희망재단과 고용노동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시작됐다.
신한금융희망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신한금융은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여성 리더 육성을 통해 이들의 사회적 역할과 그룹 전체의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진 회장은 이달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열린 '2024년 신한 쉬어로즈(SHeroes)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처럼 여성 인재의
30년간 고객입장서 업무 처리올 신설 '고객솔루션그룹' 지휘신한금융 '고객중심 경영' 일환빅테크·핀테크로 '격동의 금융'다양한 솔루션 제공·개선할 것
은행장이 전반적인 은행 경영을 총괄한다고 하면 부행장은 실질적인 사업을 담당하는 집행 임원이라고 할 수 있다. 뱅커 중엔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 부행장을 우리는 ‘은행의 별’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부행장이 되기
신한금융은 그룹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독려를 통한 솔선수범의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7월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제도를 신설해 임직원들의 연간 봉사활동 시간과 횟수에 따라 등급(골드, 실버, 브론즈)을 정하고, 등급별 포상을 통해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
신한은행이 2021년부터 추진한 차세대 정보시스템 ‘더넥스트(The NEXT)’ 구축 프로젝트를 3년 만에 마무리한다.
신한은행은 16일 차세대 뱅킹시스템 전환 프로젝트 ‘더 넥스트’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로 차세대 시스템의 전국 영업점 적용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더넥스트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한은행장이던 2021년 초부터 미래형 디지털
작년 말 승진 36명 평균 56세현장 경험 풍부한 영업통 약진잇단 사고에 내부통제 강화도차세대 경영진 육성 연수 이수퇴임 후엔 고문·자문 등 예우도
# 1990년 입행한 A 씨는 올해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영업부 대리부터 시작해 서울과 경기권 지점을 돌며 경력을 쌓았다. 입행 16년 만에 부지점장을 달고 5년 후에는 지점장을 달았다. 함께 입행했던 동기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26∼2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행사에 직접 참석한다. 최신 IT 트렌드와 금융을 접목해 '보이지 않는 금융' 실현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각오다.
15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진 회장은 이번 출장 현장에서 IBM·에릭슨·삼성전자·MS(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의 부스를 직접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대출 확대와 금리 상승, 주식 거래 회복 등으로 이자·수수료 이익이 늘면서 4조4000억 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달성했다.
신한금융지주는 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이 4조368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기록인 2022년(4조6656억 원)보다 6.4% 줄었지만, 당시 일회성 이익(증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은 고객이 돼야 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최근 발생한 금융권 사고에 대해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을 긴급 소집해 예방과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해 달라고 주문했다.
4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2일 그룹사 CEO와 고객중심 경영을 위한 유관부서 CEO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중심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
“틀을 깨는 디지털 혁신이 고객 편의로 이어져야 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고객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달라고 담당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1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전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Data) 담당 실무자들과 함께 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논의하기 위한 ‘AD(AI·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