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는 최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송도캠퍼스 설치 계획에 대해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한국외대 송도캠퍼스는 총 4만3595㎡의 교지에 2개 동, 6241㎡ 규모의 교사에서 기존 글로벌캠퍼스 입학정원 일부를 활용해 매년 100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송도캠퍼스에는 △글로벌바이오&
비수도권 벤처기업 40%…투자 20%에 불과모태펀드 지방 투자도 전체 3.2%에 그쳐업력 7년 이상 후기기업 투자 집중 뚜렷지원 급한 초기기업 투자는 감소세
새 정부가 연간 40조 원 규모의 벤처투자 시장 조성을 목표로 삼은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가 모태펀드를 통해 벤처투자의 지역·업력별 쏠림현상을 해소하고 금융회사 등 민간 출자자의 벤처자금 유입을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2025년 1차 추가경정예산 사업으로 신규 추진하는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수행기관 공모를 이날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에너지 다소비 산단을 대상으로 분산형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 및 입주기업의 에너지 소비 고효율화 사업의 집중 지원을 통해 산단의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4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경기도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방안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도내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경력개발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
IBK투자증권은 21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의정 갈등 해결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 이건재 연구원은 “제이브이엠의 국내 매출은 2020년 이후 연평균 8%로 성장해 왔지만, 의정 갈등이 발발한 2024년은 전년 대비 -0.5% 역성장하며 아쉬운 모습을 나타냈다”며 “하지만 최근 의대생 전원 복
대한상의, 전국 상의 74개 회장 대상 조사회장단 절반 “내년 이후 경제 상황 나아질 것”전국 경기 대비 지역 체감 경기 부진△첨단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규제개선 당부
지역경제계를 대표하는 전국 상의 회장단 대다수가 새 정부 출범 후 경제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7일 전국 74개 상공회의소 회장을 대상으로 ‘새 정부에
BNK금융그룹은 하반기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하고, △지역 상생 및 금융소비자 보호 △인공지능(AI)·디지털 금융 △건전성 강화 및 자산의 질적 개선 등 3대 중점 추진 과제에 그룹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지주사는 AI 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고,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자 기존
현대백화점이 '전주가맥축제'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전주가맥축제’를 테마로 하는 팝업스토어를 릴레이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 첫 오픈 후 이날까지 운영하는 판교점 팝업스토어에 이어 미아점(7월11~17일), 신촌점(7월18~24일), 더현대 서울(7월25~31일), 목동점(
부산시가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 신시가지 등 1세대 택지개발지구에 대한 본격적인 재정비 절차에 착수한다. 노후화된 계획도시의 공간 구조를 혁신하고, 주거환경을 미래형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첫 선도지구 공모가 시작됐다.
국토교통부와 부산시는 8일 "오는 9일부터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돌입한다"고 밝혔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는 부산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공모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3만6000가구를 선정한 이후 추진하는 첫 선도지구 공모로, 본격적인 노후계획도시 정비 전국 확산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 접수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는 일본 유력 벤처투자사 비대쉬벤처스와 내달 27일 일본 도쿄에서 ‘블록체인 리더스 서밋 도쿄 2025(BLS 도쿄 2025)’를 공동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BLS 도쿄 2025’는 글로벌 웹3 리더들과 일본의 정부·기관·산업계 주요 인사들을 한자리에 연결해 아시아 웹3 산업 전반의 상생적 발전과 글로벌 협력 체계 강
36년 동안 3개 신품종 개발 성공...감자활용 제품 매출의 19% 차지감자품종 수입하다 감자스낵ㆍ 씨감자 수출하는 ‘종자회사’로 거듭나美 펩시코와 쌍벽...계속되는 기후변화 등 맞춰 지역특화 품종 개발 목표
K-과자의 글로벌 확장을 주도하고 있는 오리온은 ‘좋은 제품은 좋은 원재료에서 나온다’는 원칙을 성공 요인으로 꼽는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
인천시 남동구의 청년센터 ‘남동구 청년꿈터’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가 주관하는 2025 지역특화 청년 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특화 청년 사업은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의 수요와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해 지역 내 청년 삶의 질 향상 및 청년정책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6년도 '규제자유특구' 및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을 위한 특구 후보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지역의 전략산업 및 혁신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규제 소관 부처와 협의를 거쳐 일정 기간 동안 특정 지역에 규제 특례를 부여해, 신기술‧신산업 실증이 가능토록 하는 제도다.
충북 청주가 고급 자동차 브랜드들의 새로운 전략 요충지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제네시스,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등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들이 잇달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하거나 개관하면서 영업망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충청권 핵심 거점으로서 청주의 전략적 가치가 부각되면서 완성차 업체들의 ‘서비스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시ㆍ시승ㆍ체험 프로그램 어우러진 청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부상5번째 전용 전시관으로 4월25일 개관...국내 최대 규모‘교감으로 빚은 켜’ 콘셉트...고객 관계·경험 넘어 새 문화특별전 ’시간의 정원‘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제네시스 청주’가 개관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지역 커뮤니티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제네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는 서울 강남 TIPS TOWN에서 미래차 유망 기업의 민간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 미래차 IR마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4일 경기TP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미래차 산업육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
정부가 올해부터 본격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과 관련해 전국 4년제 대학 총장들은 예산의 안정적 확보 가능성을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3일 ‘2025년 하계대학총장세미나’를 맞아 실시한 ‘2025 KCUE 대학 총장 설문(Ⅱ) PART2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현대백화점이 선보이는 뉴 리테일 모델인 ‘커넥트현대(CONNECT HYUNDAI)’가 충북 청주시에 문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27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 도심형 복합쇼핑몰 ‘커넥트현대 청주’를 그랜드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식 오픈에 앞서 24일부터 사흘간 프리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커넥트현대는 ‘사람, 장소, 문화를 연결하는 플레이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일 서울 팁스타운 S6에서 ‘2025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경기 미래차 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IR마트는 경기지역 미래차 유망기업의 민간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R 피칭 교육, 발표자료ㆍ피치덱 제작, 사전홍보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