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지원을 위해 전국 우체국 창구와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 우체국예금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
우체국을 통해 지원금을 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국민인식도 조사’에서 공기업(SOC)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인식도 조사는 일반 국민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공공성, 사회적 책임,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국민 체감 만족도를 확인하는 대표적 평가다.
이번 조사에서 코레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하면 전화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대면이 아닌 전화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화로 진행하겠다. 그들이 원하면 우리에게 전화하면 된다"며 "미국 협상 대표단을 18시간씩 이동시켜 파키스탄에 보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들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본사와 계열사 대표 사업장이 소재한 경기도 성남시의 성남북초등학교와 국군대전병원에서 동시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학교 등 지역 시설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2022년부터 가족 참여형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벽화 그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이 시작된다. 1차 지급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최대 60만원이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27일부터 다음 달
동아ST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MCM병원과 은파기초진료소를 방문해 ‘닥터눈’과 전문의약품을 기부하고 블랙라이온 국립병원에서 ‘하이카디’ 샘플링을 진행했다. 26일 회사에 따르면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전달식에 정재훈 동아ST 사장과 김성중 MID(명성국제개발) 대표, 강희수 MCM병원 부원장, 오준호 메디웨일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4월 27일~5월 29일 접수‘빈집재생’ 분야를 ‘농촌환경개선’으로 개편…9월 9일 청주서 본선 개최
농촌 주민이 직접 마을을 바꾸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가 올해는 빈집과 유휴시설 활용을 넘어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사례까지 품고 열린다.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평가해
한국서부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23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발전 종사자와 지역사회가 폭넓게 참여하는 '제4차 에너지전환 공동대응 전담조직(TF)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에너지전환의 직접적인 이해관계자
주행사장 공정률 점검 “7월 말 완공 목표…기반시설 사실상 마무리 단계”엑스포장 논란엔 “8개월 임대 논리 설득력 부족…명확한 설명 필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행사 컨셉과 교통 대책, 주행사장 선정 논란에 대해 전면적인 재정비를 주문했다. 특히 공정은 상당 부분 진척됐지만, 콘텐츠와 설명 부족, 교통 혼잡 가능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역할 확대를 요구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합돌봄 체계가 시행 초기 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기존 인력 구조만으로는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된 움직임으로 보인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23일 서울 마포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 일차의료 및 통합돌봄 체계 내 간호조무사 활용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달
귀어 추천 비율 51.2%로 상승, 전년 대비 12.4%p 증가귀어인 52.5% 생계 위해 다른 경제활동 병행초기 정착금 지원 등 정책 수요 집중
귀어인의 생활 만족도는 개선되고 있지만, 절반 이상이 생계를 위해 ‘투잡’을 병행하는 등 소득 불안정 문제가 여전히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2025년 귀어 실태조
망우동 옛 버스차고지 유휴부지도 준주거지역 상향해 복합개발
서울 구로구 궁동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192가구가 들어서고, 중랑구 망우동의 유휴 부지는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 거점으로 변모한다. 아울러 강동구 강동대로 일대의 건축물 높이 제한이 최대 100m까지 완화되면서 이 지역이 강동 남부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서울시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에너지 공기업 중 처음으로 실무형 교육 인프라를 갖춘 공동훈련센터의 문을 열고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중소기업 맞춤형 핵심 인재 육성에 돌입했다
남부발전은 21일 부산 사하구 감천동 소재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한국경영인증원(KMR)과 함께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그린에너지 실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
국힘 지방선거 이동권 관련 3대 공약 발표“농어촌 ‘우버’ 도입…교통격차 해소·지역경제 활성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이동권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 국민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기본권”이라며 고령층·청년·농어촌을 겨냥한 교통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통혁명 공약 발표’에서 “우리 국민의 일상은 길에서 시작되지만,
내년 5월 '서울아레나' 첫 공연⋯공정률 59% 순항용적률 1300% 파격 인센티브·호텔 700실 확충오세훈 "이미 시작된 변화⋯창동, 서울의 성장 엔진"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가 365일 K-POP 공연이 끊이지 않는 글로벌 문화중심지이자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한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서울아
의료복지사협-사회적 농장 연계 시범사업 추진…농업활동에 진료·식단 관리 결합신체기능·인지활성도 개선 확인…농식품부, 농촌형 돌봄체계 확산 속도
농촌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료와 농업을 결합한 새로운 모델이 현장에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농업 활동에 기초진료와 건강상태 기반 식단 관리까지 연계한 통합 서비스가 참여자의 신체·인지 지표
경기 시흥시 소재 시화병원이 췌장·담도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고난도 내시경 시술 ERCP(내시경 역행췌담관조영술) 누적 3000례를 달성했다. 2021년 전문의 영입과 함께 체계적 시술 환경을 구축한 지 4년 만의 성과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이 본관 2층 소화기내시경센터에서 ERCP 3000례 달성기념식을 열었다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발전소 주변 지역사회를 위한 전방위적인 나눔 활동에 나섰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고효율 가전기기 기부와 맞춤형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안동빛드림본부는 20일 안동시 풍산읍 행정복지센터 및 풍산읍지역사회보장
김민석 국무총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전쟁 추경의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지방정부의 신속한 추경 편성과 현장 점검을 강하게 주문했다. 대통령 순방 기간에는 매일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열어 민생과 경제 상황을 밀착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지원금은 지방정부와 함께 마련해 지급되는 만큼
농식품부, 5월 7일까지 신청 접수…5월 중순 최종 선정추가 선정 군 주민에 7월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지역경제 선순환 유도
정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를 추가로 선정한다.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기존 시범사업 지역을 제외한 인구감소지역 59개 군 가운데 5개 군 안팎이 새로 뽑힐 전망이다